<?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Coli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 />
  <author>
    <name>colincho100</name>
  </author>
  <subtitle>조현승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nZy</id>
  <updated>2016-03-27T08:07:18Z</updated>
  <entry>
    <title>판교 남자의 마이데이터 산책 (3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14" />
    <id>https://brunch.co.kr/@@1nZy/14</id>
    <updated>2022-08-17T03:24:21Z</updated>
    <published>2022-08-16T23: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amp;middot;카&amp;middot;엔&amp;middot;토의 금융비서(마이데이터) 몰입 전략은 뭘까? (8/17)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카뱅)와 토스뱅크(토뱅)가 신용카드업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8월 3일 진행된 카카오뱅크 컨퍼런스콜에서 윤호영 카뱅 대표는 &amp;quot;카드업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직접 진출도 검토&amp;quot;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카뱅은 지금까지 상업자전용신용카드(PLCC)</summary>
  </entry>
  <entry>
    <title>판교 남자의 마이데이터 산책 (3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13" />
    <id>https://brunch.co.kr/@@1nZy/13</id>
    <updated>2022-08-16T23:53:03Z</updated>
    <published>2022-08-16T23: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amp;middot;카&amp;middot;엔&amp;middot;토의 금융비서(마이데이터) 몰입 전략은 뭘까? (8/16)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금융소비자보호법 감독 규정 개정을 예고했는데요.  개정안 통과 시, 체크카드&amp;middot;페이업체도 신용카드처럼 규제 연계&amp;middot;제휴서비스 3년 의무 유지하고 혜택 축소&amp;middot;변경땐 6개월 전 고지하는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신용카드업자 22개사(겸영업자 포함) + 페이코&amp;middo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스템의 힘은 필히 사유의 깊이에서 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12" />
    <id>https://brunch.co.kr/@@1nZy/12</id>
    <updated>2022-01-13T14:22:42Z</updated>
    <published>2020-02-29T18:1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나설 때면 일부러 가방 안에 책 한권이나 신문 중 하나는 가지고 나가려고 한다. 버스를 기다리다가, 지하철에서 서 있게 되었을 때, 또는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뇌를 깨우고 싶기도 하고 정제된 언어로 쓴 세상 이야기, 정교한 분석 등을 읽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다.  종종 페이스북에서 지인들이 공유한 글을 통해서 처음 존재를 알게 되었던 퍼블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qsoPhnQZVq7Ly9sn3-NwiS6z3k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을 앞둔 87세 지식인은 무엇을 말하는가. - 사회 전체가 꿈꾸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8" />
    <id>https://brunch.co.kr/@@1nZy/8</id>
    <updated>2022-01-13T14:22:13Z</updated>
    <published>2020-01-24T02: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이다. 이제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삶의 방식들을 되찾아가고 있다. 천장이 높은 카페에 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일간지 2개를 사서 왔다. 3개를 살까했지만 집에 배송되는 신문이기도 하니 세번째 신문은 저녁 집에서 읽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오늘은 무슨 소식과 배움의 이야기가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설레며 왔다.  죽음을 앞둔 87세 지식인. 그는 이어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kRsX5SrEnVv1xyjG_aNyGdDxVx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딜로이트 컨설팅 김경준 부회장님께 내가 약속한 사실. - 다시 기본의 단계에 서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7" />
    <id>https://brunch.co.kr/@@1nZy/7</id>
    <updated>2022-01-13T14:21:24Z</updated>
    <published>2020-01-20T1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부회장님, 정확히 6개월 뒤에 이메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amp;quot;   2시간 반 가까운 강연이 마친 이후에 나는 부회장님께 찾아가 인사를 하며 이렇게 말을 건넸다.  이미 주최 측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연사이신 부회장님께 명함 교환 요청을 할 것을 알았던 것인지, 강연 안내를 할 때 명함 요청을 하지 말라고 당부를 한 상황이었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 안내였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9466qrgnjYZJizXo0f8VsKhDgb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윈 회장이 한국에게 던지고 있는 화두 - &amp;quot;중국에서 사람들이 불평할 때면 기회가 나타난다.&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6" />
    <id>https://brunch.co.kr/@@1nZy/6</id>
    <updated>2020-02-13T16:47:52Z</updated>
    <published>2020-01-07T17: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중국에서 사람들이 불평할 때면 기회가 나타난다.&amp;quot;&amp;nbsp;-마윈, 알리바바 창업주 겸 회장-   3년 전 말미에 흥미롭게 읽은 책이 있습니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알리바바 그룹의 창업주, 마윈 회장의 연설문을 모은 책이에요. 제목은 &amp;lt;마윈, 내가 본 미래&amp;gt;으로, 단순히 중국 내에서 연설했던 것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4yq26pHdobeQgtT6qUYVJEdMffs.jpe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이올린 거장의 자세, 표정을 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5" />
    <id>https://brunch.co.kr/@@1nZy/5</id>
    <updated>2020-03-01T01:37:00Z</updated>
    <published>2020-01-07T16: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가장 자주 들었던 때는 대학입시 재수와 삼수를 할 때였다. 당시 수리 영역을 가르치던 나의 스승은 여러가지 사업체도 운영하는 기업가이기도 했는데 그 분의 가르침은 언제나 태도의 중요성이었다.  더 나아가서는 태도로 시작되는 신뢰의 중요성을 가르치셨다. 그 시간 이후 꼭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나는 이 가르침이 얼만큼 위대한 경험들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YnqMIta2Sm8cw5nYy4Is9WgYMX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펜으로 글씨를 쓰는 것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4" />
    <id>https://brunch.co.kr/@@1nZy/4</id>
    <updated>2019-04-10T00:39:17Z</updated>
    <published>2019-04-09T13: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석사 논문을 쓰며 지내면서 한 가지 느끼는 것이 있어요.  바로 펜으로 글을 쓰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인터넷에 모든 정보가 있고, 그 안에서 정보를 검색하고 스크린을 통해서 읽었던 시간들이 돌아보니 너무나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저의 집중력이 많이 결여되고 흐트러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카페에 가서 주문을 하고 커피를 기다리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qQapqFlLVh3ck4Y0hKMXHfvsAU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 노라 노&amp;quot;한번 해보는 거죠. 재밌잖아요.&amp;quot;] - 사람 공부를 통해 얻는 인생의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3" />
    <id>https://brunch.co.kr/@@1nZy/3</id>
    <updated>2019-01-05T05:26:09Z</updated>
    <published>2019-01-05T05: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에 대들 듯이 도전한 그녀, 노라 노. 한 때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았던 윤복희의 미니스커트, 돌아가신 육영수 여사의 의상.이 것들의 공통점은 디자이너 노라 노의 작품들이라고 합니다.  그녀가 인터뷰한 내용이 책을 통해서 저를 다시금 격려하고 위로합니다. 오묘하게도 스스로를 채찍질하게하는 조언같기도 하지만, 안심이 되고 힘이 되는 이유는아마도 내가 내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YGamapsOwGinBKy8js7nOKpd1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사를 아는 만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 - 싱가포르 수상 리콴유, 역사를 아는 것의 힘을 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nZy/1" />
    <id>https://brunch.co.kr/@@1nZy/1</id>
    <updated>2020-04-25T12:18:08Z</updated>
    <published>2016-09-13T14: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대학교 5월 축제 기간을 활용해 중국에 갔을 때였다. 짧은 3박 4일 기간 동안,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해나가고 있는 이랜드, 락앤락, 한아화장품, KR컨설팅의 사장진과 임직원들을 만나면서 중국이란 '정글'속에서 살아남는 것을 넘어 선두의 지위를 유지하는 전략을 들을 수 있었다.시간을 쪼개는 발걸음이었다. 발은 참 분주히 움직였고 눈은 유례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Zy%2Fimage%2FmEnHC_yV1gVgjCbpP-oGjWpfM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