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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곡차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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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elix0s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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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 직장생활 퇴사 후 집에서 일합니다. 노션 저널로 일상을 기록하고, 글로 영상으로 경험을 나눕니다. 일상에 불편함이 없는 정리 정돈을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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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3T23:3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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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준비, 왜 항상 이렇게 복잡했을까 - 한 번에 정리되는 노션 이사 체크리스트를 만들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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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6:32:19Z</updated>
    <published>2025-12-17T16: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준비를 앞두고 있으면 늘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amp;nbsp;이사라는 게 이렇게까지 복잡한 일이었나? 하고 말이다. 이사를 그래도 섭섭지 않게 자주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매번 이러다니 짐만 싸면 끝날 줄 알았던 이사는 막상 시작해보면 이것도 해야됐었지 저것도 해야됐었지 참.&amp;nbsp;이사 날짜를 기준으로 해야 할 일들이 끝도 없이 쏟아진다. &amp;nbsp;하루에도 몇 번씩 &amp;ldquo;이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ByorS1gXJSa6zPVd6nhMfkQXA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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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에 노션템플릿 20개 펀딩을 시작하다 - 하다하다 펀딩까지. 생활밀착형 노션템플릿 풀패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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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3:06:07Z</updated>
    <published>2025-09-25T03: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조금 떨리기도 하고, 또 많이 설레기도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 되었다. 이제는 하다하다 텀블벅에 펀딩 런칭까지 하게 되었다. 노션은 나를 어디까지 데려가줄것인가.  2년 전까지만 해도 매일같이 회사에서 바쁘게 일하고, 퇴근하면 곧장 육아에 매달리던 평범한 워킹맘이었다. 매일 반복되는 회의와 업무 속에서 &amp;ldquo;팀에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amp;rdquo;는 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sFfHX2PPlB4cBVVq6Jsx8G4hf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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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시간을 차곡차곡, 노션으로 만든 디지털 가족앨범 - 매년 꺼내보는 디지털 가족 연대기, 노션 템플릿으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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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8:41:32Z</updated>
    <published>2025-07-24T08: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사진을 자주 찍지만, 정작 다시 꺼내보는 일은 생각보다 드물다. 스마트폰 앨범 속에 수천 장의 사진이 쌓여 있어도, 그중 정말 &amp;lsquo;기억하고 싶은 순간&amp;rsquo;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가족의 추억을 한곳에 모아 언제든 꺼내볼 수 있도록, 노션(Notion)으로 가족 앨범 템플릿을 만들었다.  이 템플릿은 단순히 사진을 저장하는 공간이 아니다. 가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EMF9p9OGVJzp7X4kZX6swhk8T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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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완벽하지 않아도, 기록은 남는다 - 노션으로 만든 아이와 우리의 여름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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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21:02Z</updated>
    <published>2025-07-18T05: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을 앞두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번 방학도 그냥 흘러가겠지?  그래도 아이와 함께 계획 정도는 세워보자. 늘 그랬다. 방학이 시작되면 &amp;quot;이번엔 알차게 보내야지!&amp;quot; 다짐했지만며칠 지나지 않아 흐릿해지고,방학이 끝나갈 즈음에는 &amp;quot;또 그냥 지나갔구나&amp;quot; 싶은 아쉬움만 남았다.  아 물론 나의 방학 이야기다. 아이는 이번이 처음 맞는 방학이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mP14ZxOsVUZFIkxHpuaaLp7i5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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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가 모두 만족하는 여행 - 그 중에 가장은 숙소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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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23:53:19Z</updated>
    <published>2025-06-13T23: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가는 모두를 만족시키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다. 항상 나는 여행을 가자는 쪽이고 (나 아니면 여행을 가자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사람도 없다) 가자는 사람이 어레인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매번 어레인지는 내가 했다.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한다!) 다만 모두가 만족했으면 좋겠는다는건데.. 애초부터 달성하기 불가능한 일이지 않을까..&amp;nbsp;모두가 만족하는 여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DF9_bAdkutUuSxWLTW8UWkqN7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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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청소 루틴 관리하기 - 노션 없으면 살림 못하는 엄마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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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1:18:49Z</updated>
    <published>2025-06-02T14: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 없이는 이제 살림도 못하는 내가 되었다. 아니, 모든 걸 다 노션으로 관리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하는게 맞을까. 내가 생각하는 시스템이 노션으로 구현되고 굴러가고 작동하는게 만족스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 이번에는 청소 루틴 관리하는 템플릿을 만들어봤다.   ?&amp;nbsp;한 번에 몰아서 청소하기, 이제 그만!&amp;nbsp;노션으로 똑똑하게 관리하는 법  특히 한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ob97-TeYbY7GK_zHF0rJCBEj9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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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위시리스트, 임스체어를 사다 - 라운지 체어는 임스체어 패브릭이 진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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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4:28:21Z</updated>
    <published>2025-05-22T09: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남편의 오랜 위시리스트였다. 같은 공간에 살고 제일 많은 얘기를 나누는 사람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갖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그렇게 주문을 하고 3달같은 3주가 흘렀다. 해피콜을 받고 다음날 분주하게 의자가 놓일 곳을 정리했다.  소파 자리도 조정하고 청소기도 돌리고 물걸레로 닦아주고 맞이할(?) 준비를 했다.   두둥 베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vJ-UhlfDccB0k_UFyE4SRgFIJ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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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빠짐없이 여행 짐싸기 - 이렇게 챙기면 빠뜨릴 일 절대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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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0:07:32Z</updated>
    <published>2025-05-16T2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아무리 자주 가도 내 기억엔 한계가..저번 여행 때 나중에 이것 꼭 챙겨야지 했었는데 뭐였더라 나이 탓인가 왜 맨날 뭘 빠뜨리지?&amp;nbsp;당일에 부랴부랴 체크리스트 작성하느라 시간 걸리고&amp;nbsp;사소해도 중요한 물건들 챙기지 못해서 여행지에서 사느라 돈낭비한 경험도 많았다. ​ 나는 뭐든지 노션으로 관리하는 엄마지.. 노션 템플릿으로&amp;nbsp;여행갈 때 필요한 물품들을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DFlcgaosXWpdpaUEzA-OUh32w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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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걱정 없는 주말 나들이 - 서울부터 부산까지 노션으로 정리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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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1:46:24Z</updated>
    <published>2025-05-08T00: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으로 아이와 놀러갈 곳 틈틈히 정리하고 있다. 기사를 보다가 수집하기도 하고, 맘카페를 둘러보다가 저장해 두기도 하고 해서 참 여러 군데를 모아 놓았다. 그래서 시간이 나면 어디갈지 제일 먼저 들여다보는 노션 페이지다. 참 든든하다.&amp;nbsp;집 주변, 친정 주변, 더 나아가서 시간이 조금 더 있으면 서울, 아예 야외로 나가고 싶으면 당일 근교, 1박 이상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lWPWMlOIaZ9l60z_kUmq_drSU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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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으로 아이 작품 보관하기 - 노션으로 온라인 갤러리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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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2:41:55Z</updated>
    <published>2025-04-21T23: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생활에서 필요한 것들은 무엇이든 노션으로 만들어버리는 엄마.  6살 7살 아이가 그린 그림이 아무리 엄마라도 어른이 보기에 크지도 않은 집에 많은 공간을 내어줄 만큼 이고 지고 간직하고 싶을까. 하지만 아이의 그때의 순간이 담겨 있고, 그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 그 순간에 무엇이 소중해서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는지 보관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집에 켜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W6uncUxTPs4ghFB-nzS4XAPud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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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템플릿 냉장고 지도 &amp;amp; 레시피북&amp;nbsp; - 내 손안에 들어오는 냉장고, 그리고 재료와 연동되는 레시피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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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6:56:14Z</updated>
    <published>2025-03-11T04: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 냉장고 템플릿 업그레이드 버전을 가지고 왔습니다.&amp;nbsp;2021년에 냉장고 지도 템플릿에 대해 소개했었는데 아이디어를 가져가서 판매까지 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요..&amp;nbsp;힘들게 생각해내서 제작하고 시행착오 겪은 템플릿인데요ㅠ 이름까지 냉장고 지도라니 ㅎㅎ  여하튼 마음을 다잡고.. 장을 보고, 냉장고에 넣고, 끼니때가 되어 오늘 뭐먹지 치열하게 고민하다가&amp;nbsp;대충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N5i0ZDQ3rFLh_yUv5kkpXtg34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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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초등생활&amp;nbsp;알림장 준비물 숙제 노션으로 정리 - 모든 것을, 죄다 노션으로 정리하는 여자 (엄청난 기술력은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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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8:54:08Z</updated>
    <published>2025-03-10T06: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학원 숙제에 이알리미는 계속 오고 알림장도 챙겨야 하고  ​ 챙긴다고 챙기는데 계속 빠뜨리고~&amp;nbsp;요일별로 숙제도 다 다르고 정신없어서&amp;nbsp;노션하는 노셔너는 역시 노션으로 정리하죠 ​ ​어쩌면 변태같이, 무언가 챙겨야 할게 계속 생기고 알림이 올수록 노션으로 정리할 생각에 더 신나하는 수준까지 온 것 같습니다... ​ 이 템플릿은 아주 복잡한 서식이 안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jS_lVdTTdf1std55_jausE7Zl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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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 고자를 정리 중수로 만들어 준 - 수납 아이텝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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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7:30:52Z</updated>
    <published>2021-10-28T2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정돈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 하다. 특히 신혼 살림을 장만할 때는 자의든 타의든 정리왕들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데,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저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종류의 사람일거야.. 그렇게 2년을 대충 살다가 이사를 기회삼아 조금 덜 정신없게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완벽하게 깔끔하게 정리된 집으로 살기엔 귀찮고.. 불편하지 않으면서 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PnS6hadWZYMSYkqKpEpS8A7zc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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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렛 저널 색인페이지 훔쳐보기 - 다른 사람들은 저널을 어떻게 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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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11:14:45Z</updated>
    <published>2021-10-24T07: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일정 관리 컬렉션부터 시작해서 여행, 살림, baby, 재정 관리 등등 여러 컬렉션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불렛 저널의 구성 요소 중에 하나인 '색인' 페이지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보통 Dashboard 라고들 많이 부르시는데 저는&amp;nbsp;웹사이트의 사이트맵 같은 기능을 한다고 생각해서 'Sitemap' 으로 네이밍해봤어요.  Sitemap  대시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8UcKULOJReEERgOy7yPMlJIi-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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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저널 #7) 여행 그리고 기록 - 준비의 설렘부터 벅찬 순간까지 노션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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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1:29:53Z</updated>
    <published>2021-10-24T06: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준비하고, 여행의 흔적들을 기록하기까지 노션 저널 컬렉션을 각각 따로 만들어 두었는데요. 정보를 모으는 컬렉션은 '어디까지 가봤니' 여행 짐을 싸는데 필요한 체크리스트 컬렉션은 '짐싸기 체크리스트', 여행에 대한 흔적 기록은 '여행 일지'로 기록 중입니다. 그 외에도 여행 관련해서 예산/지출 기록이라던지 다양한 목적으로 여러 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BOX9EtiwujR-_cdAh92fsH4qO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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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 아웃소싱 어플 3가지  - 냉장고등어, 뱅크샐러드, 그리고 당신의 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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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9:00:33Z</updated>
    <published>2021-10-24T04: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8-90년대&amp;nbsp;그시절에 내가 엄마였다면 저는 아마 엉망진창 엄마였을 것 같아요. 지금도 별 수 없지만 훨씬 더 엉망진창인 엄마. 어플리케이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인데요. 수첩에 적으면서 다니면 되겠지만 수첩 가지고 다니는 것도 아마 자주 잊었을거에요.  노션 저널이 전방위로 도움이 되고 있지만 그&amp;nbsp;외에 살림을&amp;nbsp;도와주는 아웃소싱 어플을 아래와 같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rGVJ5Ei0E5NT8EZvw5uRULDWt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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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하나로 많은것이 달라졌다. - 시간 관리에 대한 개똥 철학 몇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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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6T23:24:59Z</updated>
    <published>2021-10-23T07: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공정이 넘쳐나는 이 시대에 어쩌면 '시간'이라는 개념은 위안이 됩니다.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는&amp;nbsp;하루 24시간. CEO든 말단 사원이든, 다주택자든 전세 난민이든 학생이건 노인이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하루에 24시간이잖아요.  하지만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우리는 거의 모두가 바빠요. 모두에게 같은 시간이 주어진 대신, 그 시간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LAlZ13KoMIBS67eZWeToXhfu0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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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저널 #6) 가계 현황을 한눈에 - 작고 소중한 나의 자산, 야무지게 불리는 첫 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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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7:37:15Z</updated>
    <published>2021-10-22T23: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은 작고 소중한 나의 자산이지만, 그럴수록 야무지게 관리해 나가야 팍팍 불려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가계 자산 관리 컬렉션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지요.  노셔너(Notioner)들에게 큰 아쉬움이 있다면 바로 엑셀 함수를 못따라가는 노션 표 데이터베이스인데요. 사실 MS 엑셀이 너무 강력해서.. 어쩌면 노션 자체게 엑셀 정도의 기능을 적용하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ALhJ3PV_gnQt-2mNFUy01XGTH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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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저널 #5) 쇼핑 컬렉션 - 3개 컬렉션 각자 역할이 있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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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7:37:15Z</updated>
    <published>2021-10-22T08: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 장려 시대의 빠질 수 없는 컬렉션, 바로 쇼핑에 관련된 컬렉션인데요. 1개 컬렉션도 아니고.. 굳이 3개가 필요할까 싶었는데 3개 컬렉션이 각각 하는 일이 다르네요. 하나씩 소개해 보겠습니다.  Wishlist  데이터베이스 종류: 갤러리뷰 살면서 맞닥뜨린 사고 싶은 모든 것을 적어놓는 컬렉션이에요. 바로 결제하지 않고 이 페이지를 한 번 거치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Fk8CPtB1FHkh8hJo_8wGll1IW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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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저널 #4) 계획 컬렉션 - 일정 관리에서 빠질 수 없는 Future P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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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2T09:00:33Z</updated>
    <published>2021-10-21T22: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 컬렉션은 크게 1/3/5년 계획, 버킷리스트 그리고 action plan 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불렛 저널의 Future Log에 해당하는게 계획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중요한 차이점은 '계획'페이지에 머무르게 하는 것이 아니고 action plan 으로 바꿔서, 매일 확인하는 Daily Log 페이지로 불러온다는 것입니다. 계획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9M%2Fimage%2FAHNREq4zDlRkp_TOroQ57i5aC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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