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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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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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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9T17:1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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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자아성취자로 성장할 수 있을까, - 잠잠히, 스스로를 깊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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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2:26:18Z</updated>
    <published>2026-10-10T0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짐 머피의 &amp;quot;내면근력&amp;quot;이라는 책에 소개된 이미 유명한 이론이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우(보통 매슬로우의 욕구로 알려진)가 말한 자아실현-성취자의 9가지 특징이 있는데,(실제 15가지 정도로 분류된다)  - 완전한 몰입 : 인생의 중요한 사건마다 그 순간을 충만하고 생생하게 경험하는 법을 안다. 이기심에 갇혀 몰입을 놓치지 않고 순간에 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u8WCzk1mFbVUPZ-546gHPUCak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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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성공보다 존재자체를 바란다. - 내가 말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한 가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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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2:35:08Z</updated>
    <published>2026-10-07T22: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amp;quot;에 이런 구절이 있다.  평소에 나는 학생들에게 거듭해서 이렇게 타이르곤 한다. &amp;quot;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표적으로 삼을수록 그것에서 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찾을 수 있는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은 반드시 찾아오게 되어 있으며,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2q9hLTHjsZpORzhhsnS3rGoWh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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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현재진행형의 꾸준함 - 계속 쓰고 갖고 있자. 혹시 알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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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0:12:01Z</updated>
    <published>2026-10-07T10: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쩍 주위의 지인들이 계속 새로운 책을 출간하고 있는 소식을 접한다. 그런 가운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amp;quot;나는 책을 낼 출간작가로서의 자격은 없는 사람인가?&amp;quot;하는 질문,  그리고 동시에 스스로에게 답을 하기로는, &amp;quot;초판 발행하고 그 책들도 다 팔지 못해서 집에 쌓아두고 싶어?&amp;quot; &amp;quot;책쓰기 하고 나면 끝날 것 같지? 그때부터 시작이야~&amp;quot; &amp;quot;진짜 가치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80hsrjvLFRO2GdLS6W1tJRZ9b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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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호 &amp;quot;시작&amp;quot; - 그렇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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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22:25:27Z</updated>
    <published>2026-10-05T22:2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원클라스를 참 감명깊게 보았던 기억이 있다. 내 드라마시청의 역사 가운데서 기억될 만한 추억 중 하나이다.  그리고 믿어지지 않는 &amp;quot;이태원 참사&amp;quot;를 뉴스에서 보고 그곳의 구조를 알고있는 내게 당시의 이런저런 흘러가는 상황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결국, 야광봉을 때때로 들었고, 여의도도 갔었고.....  &amp;quot;이태원&amp;quot; 나와는 그리 연관이 없는 곳,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TnG5_Xnp7mqsdgXUHpQ4KP_Zr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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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읽으며 그리움을 담는다. - 북유럽도 그랬고, 여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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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1:52:16Z</updated>
    <published>2026-10-04T0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가마쿠라, 포르투갈 리스본 그리고 포르투,  지금 그곳에 갈 만한 환경은 물론 아니다. 현실이 쉽지 않고 지금 한 순간이 아닌, 더 먼 미래를 바라보아야 하기 때문에 순간적, 즉흥적인 발상으로 그곳을 향해 떠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책으로 읽으며 그리움을 담는다. 20년만에 꿈에 그리던 핀란드를 여행한 것처럼, 여기도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GV42tIMQCXqEwYyU3T2iStRMX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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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다짐 - 더욱 많이 읽고, 계속 쓰는 사람이 되길 다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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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22:45:25Z</updated>
    <published>2026-09-30T22: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단어를 읽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파악할 뿐만 아니라 언어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하는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읽자. 단어의 소리를 &amp;lsquo;들으려고&amp;rsquo; 노력하자. 문장의 형태를 &amp;lsquo;느끼려고&amp;rsquo; 노력하자.  언어 읽기는 용어 선택(작가가 선택한 단어)과 구문론(작가가 문장과 구절을 구성하는 방식)을 연구한다는 의미이다. -작가처럼 읽는 법, 8장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TGNYDbwSDXDqqWX4-S3ZD65UP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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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열 &amp;quot;날아&amp;quot; - 이승열 외에 다른 가수들이 부르는 것을 듣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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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1:19:23Z</updated>
    <published>2026-09-30T01: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10월 정도부터 방영된 &amp;quot;미생&amp;quot; 당시는 얼마전에 퇴사한 직장에서 입사한지 이제 6개월 정도, 직장내의 이런저런 부분들, 관계들을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고 일만했던 시간,  그렇기에 당시에는 이 노래가 그리 와 닿지 않았다. 그로부터 12년 정도가 지나고, 당시의 직장에서 퇴사한지 이제 두 달여가 흘러가는 지금, 이 노래가 새롭게 들린다.  장미여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aGixHQYIoXZ57lEbrkVWKKlFN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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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 그 소중함을 기억하며.... - 이 어지러운 시대, 문학을 대한다는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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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2:38:33Z</updated>
    <published>2026-09-28T22: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학을 통해 우리는 생존이 아닌 생활의 인간으로 복귀한다. 사소한 일상에서도 인생의 깊은 뜻을 알아보는 혜안을 얻기도 하고, 거친 삶을 살아가며 메말랐던 정서의 흐름이 다시 냇물을 이루며 감동시키고 감동받을 수 있는 우리 마음의 물레방아가 돌아간다.  그리하여 마침내 우리는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는 인간에서 세상에 대한 희망과 사랑을 잃지 않는 긍정의 인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f1goT2z_1wpkS8YyPutH1lSh1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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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에 대한 찬가(4) - 에세이적인 글쓰기를 오늘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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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2:09:16Z</updated>
    <published>2026-09-27T22: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적인 글쓰기는 약력 쓰기와 반대편의 자리에 있다. 요약된 정보들이 드러낼 수 없는 삶의 미시적인 영역들, 신체와 기억과 감정의 장소와 시간들이 있다. 약력으로 환원되지 않은 삶의 감각을 드러내고, 제도적인 형식에 균열을 내는 작업은 에세이적인 것이다. -그의 이름은 만약에(에세이를 위한 에세이) 중, 이광호저/난다 에세이를 쓰는 것과 약력 쓰기,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At-KKRxc7OO5OPhcnWQ3_SlJW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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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가마쿠라에 빠져 버렸다. - 북유럽 이후 이렇게나 빠져버린 게 얼마만이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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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8:08:00Z</updated>
    <published>2026-09-27T02: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원잘부에서의 &amp;quot;미나미의 뿌리를 찾아서&amp;quot;에 나오는 영상과 음악을 듣고, 그 음악 &amp;quot;바닷마을 다이어리&amp;quot; 영화를 보고, 책(만화)과 대본집을 보고, &amp;quot;가마쿠라역에서 8분, 빈방 있습니다&amp;quot; 책을 대하고, 가마쿠라의 상징과도 같은 가마쿠라 고등학교앞역의 광경을 보고  P.S 참고로 한국에서 이와 비슷한 풍경이 강원도 동해시 묵호역 근처로 강원도 동해시 묵호동(청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nRmfDfuGUEr2svvu3kaIiSeC5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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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반표지-노래와 책의 표지의 조화 - 아카펠라 곡과 산문집의 조화를 발견하는 기쁨과 평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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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4:36:24Z</updated>
    <published>2026-09-26T04: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아카펠라 그룹 킹스싱어즈(THE KING'S SINGERS)를 좋아한다. 지금도 활동을 계속하는 역사를 계속쓰는 음악 그룹이고, 현대의 여러 아카펠라 혹은 다양한 음악팀에 영감을 제공한 그룹이다. (Pentatinix, The Real Group등 여러 음악 그룹)  이들의 곡 가운데 지금도 보물처럼 가지고 있는 음반이 있는데 1993년에 음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GJzPu2fGjWtHvv8NCSgp8KyJv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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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떠한 &amp;quot;시대예보&amp;quot;를 할 수 있을까? - 나라는 사람이 가능하긴 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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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2:16:33Z</updated>
    <published>2026-09-25T02: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아침에 새로운 책 두 권을 배송받았다. 명절연휴에 읽을 책들이 가득하다.  이번에 구입한 책 중 하나가 &amp;quot;마인드 마이너&amp;quot;라고 자칭하는 송길영 작가의 신작 &amp;quot;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amp;quot;이란 책이다.  핵개인의 시대 호명사회 경량문명의 탄생(이 책부터 본격적인 AI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수고인류의 시간,  책 제목을 나열하고 보니, 그동안의 이슈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RdMpaH2FooyAbsocz4SYFhN6j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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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거짓의 쇠락&amp;quot; 중 한 문장을 대하며, - 먼저 스스로에게 적용하고, 주위를 돌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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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13:44:07Z</updated>
    <published>2026-09-24T1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카 와일드의 저서 중 &amp;quot;거짓의 쇠락&amp;quot;이라는 책에 있는 한 문장을 소개한다.  &amp;lsquo;이기심이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살기를 바라는 대로 살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amp;rsquo; -오스카 와일드의 &amp;lsquo;거짓의 쇠락&amp;rsquo;(은행나무) 중에서  이 문장을 접하고 참 많은 생각을 했다. &amp;quot;이기심&amp;quot;이 무엇인가, 내 뜻대로 할 것을 다른 이들에게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uxzb9mGIgIvUKUwkSejECcdpN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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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AI 리터러시도 중요해졌다 - 리터러시, 어디까지 그 가치의 영역이 더해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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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22:55:59Z</updated>
    <published>2026-09-22T22: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리터러시는 남들이 AI를 쓰는 만큼 AI를 쓸 줄 안다는 의미가 아니다. 기술을 활용해서 나를 성장시키고 더 높은 수준의 성취를 만들기 위해 AI를 사용하는것이 AI 리터러시다.  윤리적으로 사용할 줄 아는것, 내가 쓰지 않은 글은 다른 사람이 100% 알아본다는 것을 아는 것이 AI 리터러시다.  AI에 생각을 외주화하는 것을 되풀이하면 뇌의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A0dqx_PmoRBdwUkHChzQX1-dt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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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상상을 더 많이 하기로.. - 그것들을 상상하고 경험하고 누리기에 삶이 너무 짧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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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22:49:47Z</updated>
    <published>2026-09-21T22: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명 &amp;quot;안원잘부&amp;quot;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가장 좋았던 영상은 리센느의 맴버 미나미의 출신 학교 &amp;quot;치바니혼대학제일학교&amp;quot;(소학교~대학교까지 전부 있는 학교)에서의 &amp;quot;미나미의 뿌리를 찾아서&amp;quot; 영상이었다.  그리고 거제에서의 영상에서는 히사이시 조의 &amp;quot;Summer&amp;quot;가 들렸다면, 여기 치바에서의 영상에서는 바닷마을다이어리의 OST 음악이 삽입되었는데, 방송이 된 7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8fKEEoFoN9cWxRaOiXZgCLnWMT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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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독서모임에 가입불허되었다. - 내가 잠재적 위협요소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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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22:42:11Z</updated>
    <published>2026-09-20T2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가입신청을 했던 당근의 한 지역 독서모임에서 한달여만에 통보를 받았다.  &amp;quot;가입불허&amp;quot;  무엇이 원인이었을까, 어떤 조건때문에 가입불허였을까 생각해 보았는데, 아무래도 자기소개 가운데 적힌 이력 때문이었던 것 같다.  &amp;quot;1급 독서지도사이고 북 퍼실리테이터입니다.&amp;quot;  아마도 이것 때문이었을 것 같다. 이런게 있으니 독서모임 하면서 본인에 대해서 의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Q7OQ9-IuDs4VgPHGpEB5fEjrg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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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에 대한 찬가(3) - 나의 마음, 상대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공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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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2:58:04Z</updated>
    <published>2026-09-20T02: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금 힘들어도 분명 의미가 있을 거야&amp;rdquo;라는 말에는 긍정적 재평가가 담겨 있다. 고통스러운 경험을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성장의 과정으로 해석하는 방식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amp;lsquo;좌절&amp;rsquo;로 읽을지, &amp;lsquo;배움&amp;rsquo;으로 읽을지는 그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amp;ldquo;이것만 끝나면 괜찮아질 거야&amp;rdquo;라는 말에는 긍정적 재초점 전략이 숨어 있다. 현재의 고통에 고정된 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E6_QQHiGBD8Vv3PumsCMY8QRwT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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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리터러시를 새긴다. - 지금 보여지고 넘쳐나는 말과 행동의 막장잔치들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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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7:15:38Z</updated>
    <published>2026-09-19T07: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읽었던 책 &amp;quot;SNS와 유튜브 리터러시&amp;quot;라는 책에서 밑줄을 쳤던 두 단락을 소개한다.  정치영역에서 가짜뉴스는 여론을 조직하고 상대를 약화시키는 전략적 도구로 활용되기도 한다. 짧고 선동적인 내러티브와 분노, 혐오, 도덕적 공분같은 정서를 직약해 사용하며, 검증이 나오기 전에 확산을 끝내는 선확산-후검증 진술로 '첫 인상'과 프레이밍을 고정한다.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giY-5zYrutMGq120Apv3HXHl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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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단 한 번의 삶&amp;quot; 서평 - 나를 깊이있게 보게하는 또다른 김영하작가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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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0:09:26Z</updated>
    <published>2026-09-18T00: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김영하 작가의 &amp;quot;여행의 이유&amp;quot; 책을 읽고 서평을 쓴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가운데서 나의 마음에 깊이있게 다가온 문장을 지금도 PT자료중 하나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그만큼 글이 인상적이었고, 기억에 오래 남는 매력이 있다.   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를 배경으로, 이렇게 문장을 인용해 보았다. 그만큼 나는 여행을 갈망했고, 리셋을 희망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ZwOfRwzZbR8OaBssk_pYfdot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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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44일차 아침을 맞이하며.. - 그냥 최선을 다하는 하루이다. 뭐라도 일어나겠지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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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2:14:41Z</updated>
    <published>2026-09-16T22: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막막함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 점점 많아지는, 그런 가운데서 무엇이 가장 스스로에게 필요한것인가,  스스로의 읽기와 쓰기의 일정함이 늘 계속되길 바라며 계속 글을 쓰고 책을 읽었다. 더해서 이것들이 꾸준하게 유지되려면 무엇보다 몸이 튼튼해야 하기에, 노르딕워킹(Nordic Walking)과 홈트로 단련할 수 밖에 없다. (재정이 더 충분하다면 헬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dn%2Fimage%2FrI86nufwkCEwlQqzElYORFZC_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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