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상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 />
  <author>
    <name>sanghyun-lee</name>
  </author>
  <subtitle>개인과 팀을 도와 세상을 더 이롭게 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PCC/KPC 겸 갤럽 인증 강점 코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lov</id>
  <updated>2016-03-16T09:28:44Z</updated>
  <entry>
    <title>우리는 언제 변할까? 변하긴 할까? - 안다고 변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9" />
    <id>https://brunch.co.kr/@@1lov/19</id>
    <updated>2026-08-22T01:58:18Z</updated>
    <published>2026-08-22T01: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알지만 변하기 어려울까요? 일찍 자야 한다는 걸 알고,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도 압니다. 어려운 대화일수록 피하지 말아야 하고, 일이 막히면 혼자 붙들고 있기보다 도움을 청하는 편이 낫다는 것도 알지요.&amp;nbsp;그런데 막상 같은 순간이 오면 익숙한 선택을 합니다.&amp;nbsp;늦은 밤까지 휴대폰을 보고, 곤란한 대화는 다음 주로 미루고, 일이 완벽해질 때까지 혼자 끙끙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고성과 팀은 무엇이 다른가 - 뛰어난 개인들을 모아놓으면 성과가 높아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8" />
    <id>https://brunch.co.kr/@@1lov/18</id>
    <updated>2026-08-18T06:29:09Z</updated>
    <published>2026-08-18T06: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성과 팀은 무엇이 다른가 팀 코칭 파일럿을 진행하면서 고민했던 것들을 기록하면서 쌓는 시리즈 글입니다. 첫 편은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고성과 팀은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이게 분명해야 진단도, 코칭도 의미가 있거든요. 무엇이 좋은 팀인지 알아야 측정할 수 있으니까요.  좋은 사람들 모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가장 흔한 직관이죠. 일 잘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ksaARpFfecNzupuStsU8Ud30MFs.png" width="38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전문가는 행동하면서 조정한다 - 도널드 쇤의 reflection-in-acti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7" />
    <id>https://brunch.co.kr/@@1lov/17</id>
    <updated>2026-06-11T10:37:43Z</updated>
    <published>2026-06-11T10:2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표 도중에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날아듭니다. 어떤 사람은 &amp;quot;죄송합니다,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amp;quot;라며 얼어붙어요. 어떤 사람은 질문의 의도를 그 자리에서 읽어내고,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엮어서 답을 합니다. 같은 1초 안에 벌어지는 일이에요.  회의 중에 분위기가 싸늘해지는 순간도 비슷합니다. 누군가는 준비한 안건을 그냥 밀고 나가고, 누군가는 미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k3qnQ7HXXRYxMYZl9qnMWFt4PEM.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고를 열심히 하는데 왜 나아지지 않을까 - 에드거 샤인의 조직문화 3층 모델로 진단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6" />
    <id>https://brunch.co.kr/@@1lov/16</id>
    <updated>2026-06-11T10:13:29Z</updated>
    <published>2026-06-11T1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콜브의 경험학습 사이클을 소개했습니다. 겪고, 돌아보고, 정리하고, 다시 해보고 &amp;mdash; 이 네 단계를 완주할 때 회고가 성장의 엔진이 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그런데 이 사이클을 잘 알고, 회고도 꼬박꼬박 하는데 팀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고 기록은 쌓이는데 바뀌는 건 없는 상태. 혹시 익숙하신가요?  잘 안 되면 기법을 바꾸면 되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Plw7X04_o9f1x4zwsw1C2-j79d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시간을 일해도 성장 속도가 다른 이유 - 콜브의 경험학습 모델로 본 회고의 네 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5" />
    <id>https://brunch.co.kr/@@1lov/15</id>
    <updated>2026-06-11T10:29:01Z</updated>
    <published>2026-06-11T09: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경험이 최고의 스승&amp;quot;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좀 이상합니다. 10년을 일했는데 1년차와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이 있고, 3년 만에 훌쩍 앞서가는 사람이 있거든요. 경험의 양만으로는 설명이 안 됩니다. 저는 이 차이가 타고난 재능이나 들인 노력의 양에서만 온다고 보지 않습니다. 회고가 어디서 멈추느냐가 생각보다 큰 몫을 차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E296_YOSV5_qTJr3dGllu_tlmY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엇이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가 &amp;mdash; 시들함에서 활력으로 - 우울함과 무기력은 단일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4" />
    <id>https://brunch.co.kr/@@1lov/14</id>
    <updated>2025-07-23T05:21:52Z</updated>
    <published>2025-07-23T02: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요즘 왜 이렇게 무기력하지?&amp;rdquo; 해야 할 일은 알고 있고, 특별히 힘든 일도 없지만 마음이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쩌면 당신도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딱히 우울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충만하지도 않은 상태. 심리학자 코리 키스(Cory Keyes)는 이 애매한 상태에 &amp;lsquo;이름&amp;rsquo;을 붙여줬습니다.&amp;nbsp;시들함(languishi</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에서 소프트 스킬 훈련하기 - 공감 그기 돈이 됩니까? 회사엔 도움이 됩니까? 네.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3" />
    <id>https://brunch.co.kr/@@1lov/13</id>
    <updated>2023-10-29T23:13:39Z</updated>
    <published>2023-01-27T13: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 스킬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참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정작 소프트 스킬을 배우고 훈련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최근 1년을 떠올려 보세요. 소프트 스킬을 훈련하기 위해 의도적인 노력을 들였던 기억이 있나요? 대부분 소프트 스킬은 타고난다거나, 별도 훈련이 필요하지 않고 조심만 하면 된다는 인상이 있는 거 같습니다. 친절하고 조심스럽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omX8BTF5MOW45oLYSSHftfKkp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팀의 그라운드룰 만들기 - Futurespective를 이용한 워크숍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2" />
    <id>https://brunch.co.kr/@@1lov/12</id>
    <updated>2023-08-22T08:34:53Z</updated>
    <published>2019-03-04T15: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팀과 모여서 팀빌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 의도 및 설계와 관련해선 '같이 모여 일하면 알아서 협업이 되나요?'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워크숍 목적 팀 그라운드 룰 만들기 심리적 안전감 만들기  팀 그라운드룰은 산출물의 하나이고, 더 중요한 건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중요한 마인드셋, 심리적 안점감을 인식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심리적 안전감은 팀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IzYbPKUxglUaVBGTAamSwni3uS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이 모여 일하면 알아서 협업이 되나요? - 팀빌딩 워크숍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1" />
    <id>https://brunch.co.kr/@@1lov/11</id>
    <updated>2023-08-21T02:13:00Z</updated>
    <published>2019-03-04T15: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조직개편이 있었습니다. 스포티파이에서 유행시킨 애자일 조직 형태와 비슷하게 스쿼드(Squad) 개념이 도입됐고, 개별 피처와 서비스의 end to end를 책임질 다기능팀 형태로 팀이 구성됐습니다.&amp;nbsp;기획자인 저는 그중 한 팀의 PO(Product Owner)를 맡게 됐고요.  개인적으로 팀이 초기에 모여 '어떻게 협업할지', '어떻게 의사결정할지' 등</summary>
  </entry>
  <entry>
    <title>스토리보드 잘 그리는 법? - 왜 필요한지를 알아야 잘 그릴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0" />
    <id>https://brunch.co.kr/@@1lov/10</id>
    <updated>2021-06-16T14:24:23Z</updated>
    <published>2018-11-21T02: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거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시점이 안 맞는 문제가 있습니다. 내용 전달과 무관하니 수정하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amp;nbsp;(무려 5년 전 글이군요)     참여중인 스터디의 오늘 주제가 '스토리보드'입니다.  각자 후배에게 '스토리보드는 이렇게 그려라'를 알려줘야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얘기하기로 했는데, 위 아젠다로 생각하면서 정리한 개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KjNefArDzxeAfPsO2Lb5ng47GB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광고가 구매로 이어졌을까? - 기여모델(attribution)의 실제와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9" />
    <id>https://brunch.co.kr/@@1lov/9</id>
    <updated>2021-07-07T10:44:33Z</updated>
    <published>2018-11-20T15: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거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시점이 안 맞는 문제가 있습니다. 내용 전달과 무관하니 수정하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회사 대표님이 어제 Multi touch attribution에 대해 얘기하시길래&amp;nbsp;예전에 공부하면서 참고했던 것들을 알려드렸습니다.&amp;nbsp;&amp;nbsp;재미있는 주제이기도 하고, 깊게 생각해봐야 할 주제이기에 화두삼아 짧게 남겨봅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0oJlg_QnRgvBWX7d_kKATcY7yg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번 만들어 보기 VS. 오래 생각해서 한번만 만들기 - 불확실한 세상에 적응적으로 살아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8" />
    <id>https://brunch.co.kr/@@1lov/8</id>
    <updated>2019-02-15T10:14:21Z</updated>
    <published>2018-11-20T14: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거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시점이 안 맞는 문제가 있습니다. 내용 전달과 무관하니 수정하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토요일 메이커페어 2017에 다녀왔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메이커 운동을 알게 됐고, 관심이 생겨서 방문해봤고요. 재밌었습니다.  야외에서 DIY자동차 레이싱이 있었는데 매우 흥미롭더군요. 아래와 같이 직접 만든 자동차를 레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XSU7E2O5I3HfbAD35v2XejJocpM.png" width="39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임에 참석하면 목이 아픈 이유 - 다른 관점으로 문제 바라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7" />
    <id>https://brunch.co.kr/@@1lov/7</id>
    <updated>2019-07-03T20:51:49Z</updated>
    <published>2018-11-20T14: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거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시점이 안 맞는 문제가 있습니다. 내용 전달과 무관하니 수정하지 않는 점 양해바랍니다.  1. 왜 목이 아플까 정모같은 모임에 참석하고 나면 목이 아프죠. 그냥 사람 많은 술집을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정모 자리에서 잠깐 게임이론이 떠올랐었는데, 관련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게임이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책이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w554E4ZKwJ47pDE-lRBqjcppg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일은 당신과 닮았나요? - 지금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6" />
    <id>https://brunch.co.kr/@@1lov/6</id>
    <updated>2020-01-28T17:30:42Z</updated>
    <published>2018-11-18T02: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에세이를 찾아 보는 편은 아닙니다. 에세이가 주는 울림들도 분명 좋지만, 다른 읽을꺼리가 너무 쌓여 있다 보니 언제나 뒷전이 되더라고요. 간만에 마주한 에세이집&amp;nbsp;'나를 닮은 일은'은 최근에 제가 고민하는 문제들과 겹쳐 많은 울림을 준 책이었습니다.  전 어떤 일을 하건 일하는 사람 스스로 '업에 대한 정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강요하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g1ma5_QxfkJErnR3Un6V872Ff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OKKYCON 2018 Real TDD 후기 - 코알못 기획자가 왜 TDD 컨퍼런스에 갔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5" />
    <id>https://brunch.co.kr/@@1lov/5</id>
    <updated>2021-05-24T00:51:08Z</updated>
    <published>2018-11-14T23: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지원을 받아 오키 컨퍼런스(Real TDD)에 다녀왔습니다.  코드를 1도 모르는 기획자 나부랭이가 왜 갔는지, 그리고 무얼 느꼈는지 전달드립니다. (본 내용은 사내 공유용으로 작성했던 내용 중 일부를 편집한 내용입니다) 제 책장 중 소프트웨어 공학(이라기 보단 애자일 관련)&amp;nbsp;관련 칸의 사진입니다. 테스트주도개발 책을 꽤 오래전에 샀지만, 읽을 엄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gGdmzDKUQUunV8W_0DUEjxLiHl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력에 관하여 - 디자인 시스템으로 소통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4" />
    <id>https://brunch.co.kr/@@1lov/4</id>
    <updated>2023-04-02T11:20:25Z</updated>
    <published>2018-11-09T09: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작성 시점이 맞지 않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토요일에 GDG(Google Developer Group Seoul)에서 주최하는 &amp;lsquo;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력&amp;rsquo;과 관련된 세미나 (https://www.meetup.com/ko-KR/GDG-Seoul/events/252856793/)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 내용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프로젝트는 항상 지연될 수 밖에 없는가 - 제약이론으로 살펴 본 프로젝트 일정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3" />
    <id>https://brunch.co.kr/@@1lov/3</id>
    <updated>2021-10-11T15:01:50Z</updated>
    <published>2018-11-08T08: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작성 시점이 맞지 않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어제&amp;nbsp;XPER에 다녀왔습니다. (XPER는 한달에 한 번 있는 애자일 관련 모임 중 하나입니다) 어제 주제가 &amp;lsquo;더 골&amp;rsquo;로 유명한 엘리 골드렛 박사의&amp;nbsp;제약이론이었습니다. 모임 전에 &amp;lsquo;한계를 넘어서&amp;rsquo;라는 저자의 3번째 책을 보면서 진짜 감탄을 많이 했었습니다. 왜 일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pLmIX-NKLXuNOre2wNXTrLxZn8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기반의 인사 관리, HR Analytics -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일은 언제나 어렵다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1" />
    <id>https://brunch.co.kr/@@1lov/1</id>
    <updated>2024-04-25T11:26:41Z</updated>
    <published>2018-11-08T04: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썼던 글들을 브런치로 옮기다 보니 작성 시점이 맞지 않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퀀트랩의 유재명(아이추판다) 대표님이 하는 HR Analytics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추판다님의 블로그를 꽤나 많이 봤었던지라, 믿고 참석을 했고 세미나 내용도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1. HR 어낼리틱스란? : HR(인적 자원) + 데이터 분석의 개념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애자일하게 책 읽기 - 실용서를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lov/2" />
    <id>https://brunch.co.kr/@@1lov/2</id>
    <updated>2023-12-14T09:54:16Z</updated>
    <published>2017-07-14T07: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에센셜 스크럼을 받았습니다. &amp;nbsp;아니 왜때문에 이 두께(500p)의 책에 '에센셜'이라는 이름을 붙였냐고 구시렁대면서 목차를 훑어보곤 느꼈죠.  '아. 정말 에센셜이네.'  전 애자일 전문가도 아니고, 스크럼 마스터나 애자일 코치 같은 능력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경험하고 배워서 체득한 애자일이란 철학은, 거의 모든 환경에 적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 옳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v%2Fimage%2FWmP1Cwfv2UMqtOjPry1flVU4YuI.jpg" width="2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