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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영 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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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과 조직이 건강하게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여정을 돕습니다. #비즈니스코칭 #변화관리 #조직문화 #웰니스코칭</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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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3T14:5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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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AI 동행 리더십&amp;quot; 이란? - 방황의 중심을 잡아주고 일의 숨겨진 의미를 밝혀주는 리더의 체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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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02:03:15Z</updated>
    <published>2026-10-13T01: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알고리즘의 착각: &amp;quot;이제 리더십은 무용지물 아닌가요?&amp;quot;  &amp;quot;프롬프트 몇 줄이면 시장분석부터 전략 수립, 실행 계획까지 AI가 완벽하게 짜냅니다. 데이터는 기계가 읽고 피드백도 툴이 주는데, 굳이 사람 리더가 자리 지키며 지휘할 필요가 있나요? 리더십의 시대는 끝난 것 아닌가요?&amp;quot;  인공지능이 일터의 풍경을 빠르게 재편하면서 적잖은 이들이 던지는 회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OpdVkRmshAauaUprUUAZejilZcI.png" width="3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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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현장리더십&amp;quot; 이란? - 진흙탕에 함께 발을 딛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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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0:05:03Z</updated>
    <published>2026-10-05T23: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어져도 같이 일어서고, 문제를 문제 삼지 않고 풀어내는 품격  1. 흙먼지 묻은 운동화 끈을 다시 묶으며  지난주, 사람들과 함께 운동장에 모여 땀을 뻘뻘 흘리는 체육대회를 가졌습니다.  직급도, 격식도 잠시 내려놓고 하나의 밧줄을 쥐어 잡은 채 손바닥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달리는 동료를 향해 목청껏 &amp;quot;으쌰으쌰&amp;quot; 외치며 발을 구르던 그 한낮의 열기. 흙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luPB4-lm_8glL2iDxv1daFEfU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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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실용학문&amp;quot;이란? - 배움의 깊이를 현장의 성과로 바꾸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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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1:17:43Z</updated>
    <published>2026-09-29T0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좋아하는 리더'의 품격 있는 지식 활용법  1. 훌륭한 교육 자료가 서랍 속에서 잠드는 이유 &amp;quot;주말마다 좋은 세미나를 듣고, 감명 깊은 교육 자료나 도서를 직원들에게 부지런히 공유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 전사 메일로 PDF를 보내고 아티클도 전달하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팀원들의 눈빛은 따라오지 않고, 현장의 일하는 방식도 크게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PZ5JBhoN0wDoEvCrs-P_r3ebY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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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데이터&amp;quot;란? - 감정을 걷어내고 숫자로 말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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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0:26:11Z</updated>
    <published>2026-09-22T00: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을 걷어내고 숫자로 말하다: '실패 속 성공 징후'와 '성공 속 실패 징후'를 읽는 데이터 피드백   1. &amp;quot;요즘 왜 그래?&amp;quot;라는 말 뒤에 남는 감정의 흉터  &amp;quot;피드백 면담을 하고 나면 팀원과의 관계가 얼어붙습니다. 분명 일을 바로잡으려고 부른 자리인데, '요즘 태도가 해이해진 것 같다', '열정이 식었냐' 같은 말이 먼저 튀어나가요. 상대는 방어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a10SaHNhrK42Ek-PpbTGG38aN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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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안전감'이란? - 모든 성과는 안심에서 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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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22:46:24Z</updated>
    <published>2026-09-14T22: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살리는 '심리적 안전지대'의 품격  1. 보이지 않는 가시를 세운 일터 vs 깊은 숨을 내쉬는 공간  &amp;quot;새로운 제안을 가져오라고 판을 깔아줘도 다들 전례 없는 일에는 몸을 사립니다. 코워커와의 미팅에서도 계약서 조항 하나에 날을 세우며 경계하는 게 느껴지고, 고객과의 대화에서도 묘한 불신과 거리감이 맴돌아요. 열심히 달려왔는데, 왜 일터 곳곳에 팽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QZ3AxCq0Yjl60g4ICXYd6Irac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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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매력&amp;quot;이란? - 함께 일하고 싶은 자석 같은 사람: 코웍 요청이 끊이지 않는 리더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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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0:21:17Z</updated>
    <published>2026-09-08T00: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리더 vs 자석처럼 사람이 붙는 리더 &amp;quot;우리 팀은 실력도 있고 일도 빈틈없이 처리하는데, 이상하게 사내 다른 부서나 외부 파트너들이 먼저 협업하자고 찾아오지 않아요. 반면 옆 팀 리더는 어딜 가나 함께 일하자는 요청이 쏟아지고, 다들 그 사람과 한 팀이 되고 싶어 줄을 섭니다. 대체 그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amp;quot; 조직 안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2PLTbgf4ebyiFZ_No2hkWcon1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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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대승(大勝)'이란?&amp;nbsp; - 직원들간의 미묘한 감정선 사이에서 품위와 실속을 함께 지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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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3:00:54Z</updated>
    <published>2026-08-31T23: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깃발만 꽂고 돌아선 외로운 승리: 사일로(Silo)가 만든 조직의 함정  &amp;quot;분기 목표도 초과 달성했고 부서 평가도 1등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옆 부서와의 감정의 골은 더 깊어졌고, 협업하던 타 팀 팀장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는 사이가 되었어요. 우리 팀만 이기면 되는 줄 알았는데, 회사의 전체 판을 보면 모두가 패자가 된 것 같은 씁쓸함이 듭니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6Ao9I7MyZLAHygIhMWKawtfcy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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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코칭&amp;quot;이란? - AI시대가 바라는 리더는 가르치지 않고 깨우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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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2:37:33Z</updated>
    <published>2026-08-25T02: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답을 주입하는 '선생'인가, 스파크를 일으키는 '촉매'인가  &amp;quot;요즘 친구들은 질문을 잘 안 해요. 일을 맡기면 정답만 딱 받아 적으려고 하고, 조금만 상황이 바뀌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저 멍하니 서 있곤 합니다.&amp;quot; 현장에서 많은 리더분들이 속상한 마음으로 털어놓으시는 고민이에요. 하지만 이 모습은 구성원 개개인의 태도 문제라기보다, 우리가 오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aazcJPnIJCUl3sr_eSSAHruvb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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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좋은 관찰'이란? - 편견을 비우는 리더의 '관찰'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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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3:28:33Z</updated>
    <published>2026-08-18T03: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견을 비우는 리더의 '관찰' 활용법  &amp;quot;소장님, 직원들과 면담을 하거나 현장을 둘러볼 때 도무지 속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질문을 해도 '네, 괜찮습니다'라는 건조한 대답만 돌아오고, 겉으로는 문제없어 보이던 팀에서 느닷없이 퇴사자가 나오거나 프로젝트가 엉뚱한 방향으로 엎어지곤 합니다. 리더는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amp;quot;  CEO 코칭 현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Gw-oi9DPv1USa-Kc3y2axCJ9FCA.png" width="4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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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내면의 결&amp;quot;이란? - '사람의 결'을 알아보는 채용의 3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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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2:15:47Z</updated>
    <published>2026-08-11T02: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장님, 최근 한 기업의 대표님을 만났는데 채용 철학이 참 독특하셨습니다. 면접에서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꼭 물어보신다더군요. 특히 부모님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절대 채용하지 않는다는 철칙이 있으셨습니다. 요즘 같은 유연한 시대에, 이런 고전적인 질문이 과연 맞는 걸까요?&amp;quot;  현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_4_nTDHenJoQdN8RmbVS-y83t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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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셀프토크'란? - 하반기 판을 바꾸는 상반기 복기(復棋)의 기술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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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0:32:22Z</updated>
    <published>2026-08-04T00: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장님, 상반기 실적표를 받아 들었는데 한숨만 나옵니다. 하반기 목표는 더 높아졌는데, 팀원들 분위기는 이미 지칠 대로 지쳐있어요. '하반기엔 더 열심히 하자'라고 독려해도 다들 영혼 없는 눈빛뿐입니다. 대체 하반기 판을 어떻게 다시 짜야할까요?&amp;quot;  휴가를 마치고 일터로 복귀한 X세대 리더들이 하반기를 시작하며 가장 많이 토로하는 막막함입니다. 상반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KpRlTbt_nMFGrj7iOIegSQSyB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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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amp;quot;충만한 휴가&amp;quot;란? - 이번 여름휴가에 나는 무엇을 비우고, 무엇을 채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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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23:13:03Z</updated>
    <published>2026-07-27T23: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의 충만한 휴가 활용법 : 비워내야 비로소 채워지는 것들  &amp;quot;소장님, 이번 여름휴가 때도 마음이 영 안 편해요. 휴가지 파라솔 아래 누워서도 손에서 메신저를 놓지 못하고 '내가 없어도 회사가 잘 돌아갈까?' 불안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다녀오면 업무는 밀려있을 테고, 이럴 거면 차라리 휴가를 안 가는 게 낫지 싶어요.&amp;quot;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되면 제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OBxzJ7RtHwLtym64GpEMYK9sm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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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에게 '포커페이스'란 - 서글서글하고 단단한 문제해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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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1:49:46Z</updated>
    <published>2026-07-21T01: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는 위기 상황에도 서글서글하고 단단한 문제해결 능력이 있나요?  &amp;quot;소장님, 조직을 살리려면 이 일은 정말 꼭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상사는 통 관심이 없어요. 기껏 기안을 올려도 태도까지 냉소적이라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제가 왜 회사를 위해 이런 자존심 상하는 태도까지 받아내야 하는지 속에서 불이 나요.&amp;quot;  부서의 기둥이자 조직의 허리 역할을 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2mGsbpLqK8F4Rdk4ELikyZdB_7o.pn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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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X세대 리더의 투덜이 대응법&amp;nbsp; - 조직 내 두 개의 얼굴을 가진 투덜이를 리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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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7-14T01: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장님, 우리 팀은 표면적으로 다 밝고 수용적이에요. 회의할 때도 다들 하하 호호 웃으며 제 말에 동의하고 큰 갈등도 없어요. 아주 편안합니다. 그런데 뒤에서 자꾸 말이 나와요......&amp;quot; 만약 리더인 당신이 조직을 바라보며 이런 완벽한 평화를 느끼고 있다면, 미안하지만 지금 가장 위험한 경고등이 켜진 것입니다. 갈등이 없고 겉보기에 마냥 밝아 보인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F3zSBrn4Pqve8LcX_hQt4FDYc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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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X세대 리더에게 필요한 문제해결법 - 여러 증상에 속지 말고, '허파'를 보강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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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5:30:17Z</updated>
    <published>2026-07-06T23: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소장님, 우리 조직은 아무 문제없습니다.  큰 갈등도 없어요. 아주 편안합니다.&amp;quot;  만약 리더가 이런 평화를 느끼고 있다면, 안타깝게도 가장 위험한 경고등이 켜진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갈등이 없고 조용하다는 것은 조직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구성원들이 더 이상 리더에게 기대를 접고 '안전한 침묵'을 선택했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수많은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Q4CBWNOG4YOfyQZX7ypPXdmkT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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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X세대 리더에게 &amp;quot;고유함&amp;quot;이란 - 해시계(Sundail)가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해시계 탓이 아닐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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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2:24:14Z</updated>
    <published>2026-06-29T23: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한 장의 사직서가 책상 위에 놓입니다. 누구보다 성과를 잘 내던, 애지중지 키우던 주니어 팀원입니다. 이유를 물으니 &amp;quot;내가 이 조직에서 본인의 쓰임이 없는 것 같다&amp;quot;고 합니다. 번아웃이 왔다고도 하네요. 그 뒷모습을 보며 리더는 억울하고 당황스럽습니다. &amp;quot;얼마전 주니어의 부족한 점을 좀 챙겨주려고 이야기를 좀 했거늘, 설마 그것 때문에 저러는 건가?&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jWgogMamgnZ6cP3FK1urOgU1R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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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X세대 리더의 &amp;quot;의미&amp;quot; 활용법 - 왜 당신이어야 하는지(Why me) 알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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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0:07:30Z</updated>
    <published>2026-06-23T00: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맡기려고 신세대 부하직원을 부릅니다. 업무를 설명하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낯섭니다. &amp;quot;제가요? 지금요?&amp;quot;  이 짧은 두 마디에 중년의 경영자들과 지휘관들은 순간 얼어붙습니다. 대화가 뚝 끊기며 밀려오는 당혹감. '내가 무리한 지시를 했나?' 하는 자기검열과 함께, 마음 한구석에서는 괘씸함과 서운함이 솟구치죠. 우리 세대에게 상사의 지시란 곧 군말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3GiLMTsdz30lpqtLEl48vCplg0g.pn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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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여 완벽보다 몰입을 - 리더가 자신의 약점과 취약점을 담백하게 오픈할 때, 진짜 몰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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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0:39:32Z</updated>
    <published>2026-06-16T00: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재판을 받아 들 때마다 미간에 힘이 들어갑니다. 숫자 하나, 오타 하나까지 기어이 잡아내고야 마는 내 모습을 보죠.  우리 세대가 걸어온 길은 실수가 곧 낙오였습니다. IMF와 금융위기를 거치며, &amp;quot;여기서 밀려나면 매우 곤란&amp;quot;이라는 생존 공식을 몸으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무기는 오직 완벽주의였습니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려와 경영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8KpjWWeHSELTzwtWdDLxQJxFg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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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 리더들을 위한 발라드 - [서문] 조직문화 리더십 소통 앞에서 외로운 순간 힘이 되는 휴먼병법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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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6:32:06Z</updated>
    <published>2026-06-09T06: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X세대 Leader, X-der라고 불러볼까요. 단군 이래 가장 눈물겨운 샌드위치 세대. 지금 지휘관의 의자나 사장의 책상에 앉아 격랑을 온몸으로 맞고 있는 70년대생, 우리 X세대 리더들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돌이켜보면 우리 X세대는 참으로 헌신적인 세대였습니다. 젊은 시절 위 세대의 평생 까라면 까는 '명령과 복종'의 유교풍 조직문화를 군말 없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1JUlP5Shu0SJUDd9Xu4PmbOeH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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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Love &amp;amp;Dream을 주어요.  - 블리스어학원 천안나 대표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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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1:20:01Z</updated>
    <published>2026-05-20T01: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리스어학원을 운영 중인 천안나 대표님 / 2026년 4월 26일 유선영 소장과의 특별 인터뷰  프롤로그  &amp;quot;흔들리며 피어난 꽃이 가장 향기롭듯, 우리의 삶도 그러합니다.&amp;quot; 이 프로젝트는 앞서 걷는 여성 리더들의 치열한 경영 일기이자, 동시에 아이 같은 순수함으로 내일의 꿈을 그려가는 인생 이야기를 담습니다. 단단한 내면을 가졌지만 곁에 있는 이들에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Dq%2Fimage%2F7cTzBEFdZIOd2MIbhpGBhN-P6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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