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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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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컨설턴트, 기획 전문가로 AI 시대의 UX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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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4T04:45: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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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UX조직, 그 애매한 위치 - AI 등장으로 더 적나라해진 금융 UX 의 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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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04:45:43Z</updated>
    <published>2026-08-09T14: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못 썼다.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일들과 육아로 인한 고민 등 여러 가지가 겹치면서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 솔직히, 시간이 없었다는 건 핑계다. 결국 의지의 문제겠지... 어쨌든 이런 핑계는 뒤로하고, 다음 이야기를 꺼내보고자 한다.  이전에도 금융권의 UX 조직에 대해 이야기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내용이 너무 현실 그대로였던 것 같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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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내 경쟁력을 빼앗기 시작했다 - UX기획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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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2:15:26Z</updated>
    <published>2026-05-31T02: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정말 내 자리를 위협할까? 아니면 그냥 단순한 보조 도구일까.  최근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내가 AI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UI/UX 에이전트 이야기까지 나오는 지금 시점에서 돌아보면, 나는 그렇게까지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다.   AI에 대한 첫 인상   처음 접한 AI는 GPT였다.   초기 GPT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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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기획, 어떻게 변해왔나 - UX기획 영역의 포지셔닝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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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11:02:24Z</updated>
    <published>2026-04-18T14: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등장하면서,  UX 기획이라는 직무를 다시 생각해야 하는 시점이 왔다. 그렇다면 먼저 짚어봐야 할 것이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UX 기획이라는 일을 어떻게 이해해왔을까?    이 글에서 말하는 UX 기획은 단순한 화면 설계를 넘어, 초기 문제 정의와 구조 설계까지 포함했던 확장된 역할을 기준으로 한다.(컨설팅, 화면 기획 포함) 이제 이 질문을 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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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단 시간에 AI를 동료로 삼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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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48:08Z</updated>
    <published>2026-04-15T03: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그것을 단순한 &amp;lsquo;도구&amp;rsquo;라고 생각했다. 검색을 조금 더 빠르게 해주고, 문장을 조금 더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정도의 보조 수단. 업무의 일부를 보완해주는 편리한 기능쯤으로 여겼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은 바뀌었다.  나에게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게 되었다. 함께 일하는 &amp;lsquo;동료&amp;rsquo;에 가까운 존재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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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서비스,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은행 방향성 보기[2] 고객 특징, 변천사, 그리고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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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44:38Z</updated>
    <published>2026-03-28T13: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현황을 짚어봤으면, 이제 서비스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봐야 한다. 금융,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연령층에 따라 특성을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         위 자료를 보면 연령대별로 해당 시기의 금융 상태와 금융에서 어떤 영역에 주로 관심을 두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세대별로 은행이 어떤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I%2Fimage%2Fh-Ac1MSOCyYHnTBsbdtxa5EOr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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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관리  꼭 UX조직이 맡아야 하는가? - UX업무 다각도로보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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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37:40Z</updated>
    <published>2026-03-26T13: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이제 UX 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안다. 그래서 앞다투어 전문가를 뽑고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하지만 그 화려한 'UX 센터', 'UX 그룹'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민낯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실제 UX 조직은&amp;nbsp;비즈니스 의사결정에서 소외되거나, 프로젝트의 마무리 단계에서 디자인된 화면을 검수하는 심미적 교정 역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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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중은행 디지털화의 제자리 걸음 - 은행 방향성 보기[1] 문제보기 : 변화가 어려운 구조와 사고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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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3:20:18Z</updated>
    <published>2026-03-09T15: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시중은행의 모바일 앱은 오랫동안 '계좌조회, 이체' 서비스 중심에만 머물고 있다. 비대면 금융거래 비중이 높고 투자, 보험, 생활서비스 등 많은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왜 조회, 이체 서비스만 계속 잘보이도록 구성할까?  국민, 신한, 하나, 우리은행과 같은 대표적인 시중은행은 앞다퉈 서로 금융 디지털 혁신의 선두주자가 되리라 외치지만, 정말 그들은 혁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ZI%2Fimage%2FO1Bd0oU9vF374-xZx4kFidYgN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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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UXer의 업무 탐방기 - 10년 넘으면 전문가가 될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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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2:36:51Z</updated>
    <published>2026-02-19T14: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콤글래드웰이 말한 1만 시간의 법칙에 따르면 10년 정도 동일 분야의 업무를 하면 전문가라고 칭할 수 있다고 했다. 근데 틀린 것 같다. 난 벌써 16년째 이 일을 하고 있는데 당당하게 전문가라고 말하지 못하고, 내 업무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한다.       UX 직무의 근본 파헤쳐보기     나는 'UX 리서처', 'UX 연구원', 'UX 컨설턴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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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 UX의 현실 - 금융권 UX 기획자는 &amp;lsquo;딜리버러&amp;rsquo; : 기업 구조가 설계한 소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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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1:12:16Z</updated>
    <published>2026-01-26T05: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융권이 UX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한 건 대략 5~6년 전쯤이다. 그 시기를 전후로 은행과 금융사들은 UX 디자이너와 UX 기획자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기 시작했다. 조직도 만들어졌고, 직무명에도 &amp;lsquo;UX&amp;rsquo;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그 계기는 분명했다. 모바일 뱅킹 환경에서 더 이상 기능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졌고, 카카오뱅크나 토스처럼 사용성이 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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