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감성인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 />
  <author>
    <name>dnfladydgk</name>
  </author>
  <subtitle>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1hP1</id>
  <updated>2016-03-03T15:08:57Z</updated>
  <entry>
    <title>변호사 블로그 마케팅, 요즘 네이버 노출 잘 안 되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52" />
    <id>https://brunch.co.kr/@@1hP1/652</id>
    <updated>2026-07-14T08:16:12Z</updated>
    <published>2026-07-14T08:1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률 마케팅에서 네이버 블로그는 오래된 핵심 마케팅 수단이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블로그 말고 마땅히 법률적인 정보를 얻을 만한 곳도 없었다. 하지만&amp;nbsp;최근&amp;nbsp;AI의 발달로 그 위상이 내려가더니 요즘 네이버 검색 노출 알고리즘이&amp;nbsp;이상해지고 있다. 도대체 네이버가 어떻게 변화시키려는지 청사진이 보이지 않는다. 네이버 에어서치를 확장시켜 나가겠다는 그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Imm2st8Lwmp10FVdUEGrl_wuA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법률 마케팅, 결국 디테일이 핵심이다 (1) 블로그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51" />
    <id>https://brunch.co.kr/@@1hP1/651</id>
    <updated>2026-07-05T05:36:23Z</updated>
    <published>2026-07-05T05: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률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논하기 전에 먼저 그 마케팅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부터&amp;nbsp;다뤄야 한다. 그 방향성이 곧 브랜딩이다. 나는 법률 마케팅 채널의 브랜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요즘처럼 변호사 수가 폭발적으로&amp;nbsp;증가하고 홍보 콘텐츠가 쏟아지는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곳'이라는 이미지를 주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고객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ju7crDIfqE3rLR_JGqpPVDWBk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호사 마케팅, 압도적 마케팅을 위해서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50" />
    <id>https://brunch.co.kr/@@1hP1/650</id>
    <updated>2026-06-14T08:35:27Z</updated>
    <published>2026-06-14T08: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서 8개월간 일하면서 확실히 느낀 것은, 이제 블로그 마케팅의 효력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이 유일한 무기였던 내게 크게 당황스런 지점이었다. ​ ​ ​변호사 마케팅의 채널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고객들이 이용하는 플랫폼들이 워낙 다양해졌다. 로톡부터 블로그, 카페, 각종 커뮤니티, 유튜브, 지식인, 플레이스, 홈페이지, 스레드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hApt3w3WbL_tS83awSNrWleBF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경수 젠슨 황의 소름 돋는 미래 예측 50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9" />
    <id>https://brunch.co.kr/@@1hP1/649</id>
    <updated>2026-06-14T05:55:23Z</updated>
    <published>2026-06-14T05: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소개   이 책은 그간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미래 예측을 한 말 중&amp;nbsp;이미 현실이 된 것, 현실이 되고 있는 것, 현실이 될지 알 수 없는 것을 모아 각각의 상황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젠슨 황이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나는 이전까지 GPU를 만드는 엔비디아가 왜 이렇게 고평가를 받는지 알지 못했다. AI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4tfLlLUr-mRCVhxNinJS3O64azY.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머니 이진재 부의 자율주행, 서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8" />
    <id>https://brunch.co.kr/@@1hP1/648</id>
    <updated>2026-06-14T04:12:34Z</updated>
    <published>2026-06-14T04: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소개   AI 찬양 도서다. 구체적인 방법이나 실제적인 사례는 소개되지 않은 채,&amp;nbsp;'AI를 적극 활용해라'란 메시지만 반복하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첫 페이지만 읽어도 알 수 있다. 그 내용만 끝까지 반복되기 때문이다. 글이 도저히 눈에 들어오지 않아 책을 읽는 중간에 접었다. 사실 서평까지 남길 필요는 없었지만, 다른 블로그 리뷰에 나의 견해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WeAU0eAZSqDSn3BNf3G7RAa9t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7" />
    <id>https://brunch.co.kr/@@1hP1/647</id>
    <updated>2026-05-24T01:09:18Z</updated>
    <published>2026-05-24T01: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시절의 장이 넘어갔다.  이제 그 새로운 장은 속절없이 흘러가 어젯날 장면이 과거의 먼 기억으로 아득해질 것이다. 그게 오늘 나의 슬픔이 터진 지점이다. 아무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의 날이 한순간에 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되었다. 이대로 새로운 장에 속도가 붙어 우리 모두가 늙음을 마주할 것만 같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기억을 차곡히 쌓는 일이 좋기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cPYxP9hEpY_TpJaD6C-5o9vEF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업은 어떻게 시작하는가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6" />
    <id>https://brunch.co.kr/@@1hP1/646</id>
    <updated>2026-03-22T12:34:08Z</updated>
    <published>2026-03-22T12: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업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실제로 하는 사람은 드물다. 왜 그럴까. 부업을 한 번이라도 시도했거나 마음에 품은 적이 있는 사람은 할 만한 '거리'가 없어서라고 생각하겠지만 내가 보기엔 아니다. 근본적으로 '꾸준함'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실 그 꾸준함이 가장 어렵다. 그건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제한적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jfsDRUqjS_2-AKjSk_Hijy8A6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결혼식장 투어, 생각보다 수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5" />
    <id>https://brunch.co.kr/@@1hP1/645</id>
    <updated>2026-03-15T13:09:54Z</updated>
    <published>2026-03-15T13: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결혼' 준비가 시작되었다. 둘이 평생을 함께하기 위한 여정의 초입에 들어섰다. 오래전부터 주변에서 다들 서울 결혼식장을 구하기 어렵다고 얘기해서 겁을 지레 먹었던 것이 사실이다. 얼마나 어렵길래 그토록 난리인 걸까. 조금 막막하긴 했다.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갈피가 쉽게 잡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주변의 결혼을 살펴보니 예식장부터 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czgnz8aCHblhH7XfgqpOt0Cz5E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약해지지 않기 위해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4" />
    <id>https://brunch.co.kr/@@1hP1/644</id>
    <updated>2026-03-08T13:31:20Z</updated>
    <published>2026-03-08T13: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약해진다는 것은 무엇일까. 도망가거나 회피하는 것. 일상이 쉽게 무너지고 불안정해지는 것.   나는 그렇게 되지 않으려 부단히 노력한다. 하지만 요즘 나의 일상은 생체 에너지가 고갈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겠다. 그렇다고 삶에 지친 것은 아니다. 그저 일상을 이끌어갈 에너지가 부족하다 느끼는 걸 뿐. 직장에 출근하면 몸이 부서진 듯 기운을 내지 못한다.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_BiKiAZG7hQqhIXxcJUOlmUCPR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짜 안정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3" />
    <id>https://brunch.co.kr/@@1hP1/643</id>
    <updated>2026-02-15T11:01:14Z</updated>
    <published>2026-02-15T11: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사람이 참 많다.  누군가와 말을 하거나  무언가에 몰두해야만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들.  나는 그것을 '가짜 안정감'이라 칭하고 싶다.   그것은 안정감이 아니라 불안감을 회피하고자 하는 것에 불과하다.  가만히 있는 순간 불안감이 솟구치기에  그것을 잊는 방법은 무언가를 하는 것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은 항상 붕 떠있는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kx-R5mxPJy88r8n7VIPg7seAs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똑같은 일상을 보낼 수밖에 없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2" />
    <id>https://brunch.co.kr/@@1hP1/642</id>
    <updated>2026-02-01T13:12:34Z</updated>
    <published>2026-02-01T13: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마다 8시간씩 규칙적으로 잠을 자도 늘 일상의 에너지가 70% 정도밖에 충전되지 않는다. 잠을 잘못 자서 그런 것도 있지만, 수면의 질이 좋아도 대개 그렇다. 중요한 건 만약 그에 못 미치는 잠을 자면 밤을 샌 것마냥 피곤하고 일상의 에너지가 절반 이하로 뚝 떨어진다. 이런 컨디션은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진다. 20대 때는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OvgFCM3oblZ28ICcqhk_uvoo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임감 있는 삶에 대하여 -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1" />
    <id>https://brunch.co.kr/@@1hP1/641</id>
    <updated>2025-10-08T09:36:47Z</updated>
    <published>2025-10-08T09: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임감 있는 삶이란 뭘까.   '내가 내 돈으로 여행 간다는데 왜 뭐라고 해.'   얼핏 들으면 맞는 얘기다. '틀리다' 라고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책임감 있게 내린 결정인가, 반문하고 싶다.   책임감 있는 결정이란, 선택에 따른 명과 암을 모두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라 개인적으로 정의한다.   즉, 여행 가서 얻게 되는 행복감, 기쁨, 즐거움의 면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vaWvBeRZCI-pB-cqamYu50T9r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젠가 아련하게 회상될 보통의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40" />
    <id>https://brunch.co.kr/@@1hP1/640</id>
    <updated>2025-07-21T04:22:44Z</updated>
    <published>2025-07-20T14: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10시 무렵 우리집 18살 몽실이는 산책 나가고 싶어 현관과 내 방을 쉴 새 없이 오간다.   엄마는 거실에서 돌쇼파에 누워 TV를 켜둔 채로 스마트폰에 정신을 빼앗겨 있고, 아빠는 안방에서 1인용 가죽 쇼파에 앉아 작은 TV를 보며 졸음을 삼킨다.   독립서점 폐업 후 처분하지 못한 책들이 내 방 책장 사이에 상자 채로 쌓여 있다.   나에게 전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wD0aNyT9pHBI4fwoWInHt7SY6l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후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9" />
    <id>https://brunch.co.kr/@@1hP1/639</id>
    <updated>2025-07-15T01:00:38Z</updated>
    <published>2025-07-14T13: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내 모든 삶의 목적은 결혼과 가정에 맞춰져 있다. 안전한 가정을 꾸리는 것. 그게 내 전부다. 내가 가정에서 해야 할 첫 번째 역할은 안전한 외벽을 두르는 것이다. 그것은 모든 것에 있어서의 일관성을 말하는데, 가정의 구성원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물론이거니와 나의 체력, 감정 상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경제적 능력의 일관성이다. 앞 두 가지는 내가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GZjEc8X4i6tpRDBR43nRNVyB7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은 날이 좋아 일하다 말고 산책이나 나갔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8" />
    <id>https://brunch.co.kr/@@1hP1/638</id>
    <updated>2025-03-17T23:53:59Z</updated>
    <published>2025-03-12T07: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날이 좋으면 온몸에 긍정 세포가 돋아나는 것 같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냥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야 기나긴 겨울이 물러갔다고 실감했다. 날이 풀리자 요즘 산책 코스로 자주 찾고 있는 곳은 경의선 숲길이었다. 최근까지 맹렬한 추위로 거닐 생각조차 못하다가 3월이 들어서자마자 한 번 걷고는 마음이 홀라당 빼앗겼다. 그 뒤로 매일같이 그 길을 걷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uj9-_skTLUSgExYnzXODlSaW9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5달 만에 첫 적자, 최대 위기가 닥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7" />
    <id>https://brunch.co.kr/@@1hP1/637</id>
    <updated>2025-03-10T23:35:33Z</updated>
    <published>2025-03-05T08: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벌이가 직장인 투잡 때처럼 바로 좋아질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봐야 한다고 점쳤다. 적어도 1년 후엔 투잡 때 벌던 만큼 온전히 벌 것이라 자신감 있게 외쳤다. 그 예측에 '수익 감소' 시나리오는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퇴사 후 다섯 달 만에 40만원 적자를 맛봤다. 지난 한 달 동안 200만원도 벌지 못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fjf-XqxCLgbON2vjfApem5YuMG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년 만에 또 퇴사하다, N번째 프로 퇴사러의 하루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6" />
    <id>https://brunch.co.kr/@@1hP1/636</id>
    <updated>2025-03-04T22:51:18Z</updated>
    <published>2025-02-26T0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전 루틴을 이어가기 위해 기상은 오전 7시 50분에 하고 있다. 사실 원래 7시 40분에 하던 것이 10여분 늦어졌고, 최근엔 8시를 넘기고 있다. 더 이상 늦어지지 말자며 다짐하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은 샤워이다. 구석구석 씻고 나오면 8시 20분 무렵이 된다. 외출옷을 입고 엄마가 간단하게 차려준 밥을 먹는다. 가끔 과일만 먹고 출근하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LMmBOh33CJzX_V-N-zdHz5JNc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하자마자 월 250만원 이상 벌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5" />
    <id>https://brunch.co.kr/@@1hP1/635</id>
    <updated>2025-02-24T17:58:00Z</updated>
    <published>2025-02-19T02: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퇴사 후 독자적인 생존을 꿈꾼다. 그러나 그런 수익거리를 찾기 어렵고 더군다나 퇴사하자마자 생존 가능한 돈벌이를 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누구나 안정성을 띠기까지 1~2년의 시간을 쏟아부어야 하는데, 그런 '올인'이 가능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 그건 나이의 문제가 아니다.   나 같은 경우, 직장 퇴사하자마자 네 달째 월 2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lygg_RvRfp_Hp05rQPH_adSEX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한 지 4개월쯤 되면 벌어지는 일들 -한달 생활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4" />
    <id>https://brunch.co.kr/@@1hP1/634</id>
    <updated>2025-02-27T10:25:29Z</updated>
    <published>2025-02-11T08: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부업을 2년 동안 해오고 그 수익으로 월 200만원 이상 꾸준히 벌어와서 퇴사하면 그 이상의 수익은 어렵지 않게 벌 거라 생각했다. 현재도 월 250만원 이상 벌고 있지만, 한 달 한 달이 다르다. 블로그 마케팅 사업으로 25개 업체를 맡고 있고, 한 달에 1~2개 업체만 늘려도 월 2~30만원 수익이 증가하는 거라, 이 사업에 집중하면 어렵지 않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8Dp4CxneUWfRaMnDorQZZELac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휴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hP1/633" />
    <id>https://brunch.co.kr/@@1hP1/633</id>
    <updated>2025-01-25T12:02:05Z</updated>
    <published>2025-01-25T10: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토요일을 아무 일정 없이 보내고 있다. 긴 설 연휴를 맞아 이불 빨래도 하고 부지런히 하루를 보내려 했는데 역시나 게으른 나는 느지막이 일어나 밥 먹고 눕고 밥 먹고 누우며 시간을 축냈다. 결국 별다른 걸 하지 못하고 오후 4시 가까이 돼서야 카페에 왔다.   나는 나를 안다. 막상 휴가가 생기면 이것저것 해야겠다고 마음은 먹는데 결국 게으름만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P1%2Fimage%2FOEvlGwxvL8PjNIxHO-HdAh_N63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