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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리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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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rittung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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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의 이민생활동안의 투자 일기과 투자하면서 겪었던 자기 성찰과 인문학적사고에 대해서 기록하는 곳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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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29T17:5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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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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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3T15:55:30Z</updated>
    <published>2026-10-13T06: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경 이코노미 2026년 10월 2379호를 읽으면서 경제와 관련된 명사를 적어 봅니다.  전문가, 주가전망, 애널리스트, 현장, 데이터, 분석, 주가, 실적, 종목, 신의 영역, 금리 예측, 물가, 중앙은행, 경기, 유동성, 원리, 시장 예측, 연방준비제도, Fed, 시스템 붕괴, 기준금리, 제로, 연준, 긴축, 인플레이션, 낙관론, 현실, 중동발 지정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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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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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20:08:09Z</updated>
    <published>2026-10-12T20: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법인장님실이 &amp;nbsp;시끄러웠습니다. 듣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찌나 소리가 컸던지 밖에서 까지 안의 소리가&amp;nbsp;들렸습니다. 욕설 이였습니다. 십XX, XX...  몇십분후. 회의를 마치고 법인장님 포함 CFO외 두분이 같이 걸어나오시면서 밖으로 나가시더군. 법인장님께서는 50대 초반입니다. 40대 후반에 상무를 다시고 올해 해외 법인으로 발령을 받아 오셨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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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주식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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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17:26:42Z</updated>
    <published>2026-10-11T17: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명의 직원을 거느린 중견기업의 CEO(이하 리더)는 적어도 300명의 입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4인 가정의 가장, 곧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 노부모의 생계까지 돌보고 있는 가장등 직원 마다 책임지고 건사하여야할 상황과 환경은 다릅니다. 100명의 직원에 3명만 곱해도 300명 입니다. CEO는 이 사람들의 멀리 있는 가장이기 때문입니다. 리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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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장님과의 통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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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23:34:17Z</updated>
    <published>2026-10-10T15: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직장에서 같이 근무했던 부장님의 퇴사 소식을 들었습니다. 놀란 마음에 급히 휴대폰의 연락처를 찾아 부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50대 후반의 나이지시만 좀더 일을 하실줄 알았습니다.  수화기 너머 &amp;quot;이젠 힘이 부처, 그만 할때가 되었어&amp;quot;  10월 부터는 한달 재택을 하고 10월 30일 부로 퇴사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한 직장에서 30년 이상 일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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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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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6:19:04Z</updated>
    <published>2026-10-10T03: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써보고 싶었다.  이민 생활이 무료해서 책은 일주일에 1권은 어떻게든 읽으려고 했다. 2년, 3년 책을 읽으면서 어느순간 '글을 써봐' 내 마음에서 메아리를 치고 있었다.  내 기억에 중,고등학교 논술 시간에 너무 글을 쓰고 싶지 않아 두줄, 세줄 쓰고 제출하여 선생님께 혼나곤 했었다. 글쓰는 시간이 나에게는 곤혹 이였다.  30년이 지난 지금 갑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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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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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6:09:00Z</updated>
    <published>2026-10-08T06: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와 거북이라는 이솝우화 이야기가 있다. 너무나 유명하여 투자 세계에서도 널리 통용되는 이야기 이다. 느릿느릿 걸음도 느리지만 목표지점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는 그 우직함이 투자세계에서는 제일 큰 무기고 자산이라는 전술로 나는 오늘도 'Mr. 마켓'에서 고군분투 하고있다.  첫 집 장만후 이직으로 인해 살고 있는 집을 팔수밖에 없었다. 부동산 매매후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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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는 나의 가장 오래된 투자 파트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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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23:24:26Z</updated>
    <published>2026-10-07T23: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나는 참 잘 맞는다. 그런데 신기한 건 우리가 서로 닮아서 잘 맞는 게 아니라, 놀라울 정도로 확연히 달라서 잘 맞는다는 점이다. 식성부터가 그렇다. 나는 속이 뜨끈하고 편안해지는 한식을 좋아하고, 빵이나 케이크 같은 디저트류는 별로 즐기지 않는다. 반면 아내는 진한 국물 요리보다는 고소한 빵과 달콤한 케이크를 좋아한다. 식탁 위에 차려지는 메뉴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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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괜찮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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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7:22:06Z</updated>
    <published>2026-10-07T07: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작심삼일(作心三日)&amp;rsquo;이라는 네 글자 한자 표현이 있습니다. 굳게 마음먹은 결심이 사흘을 넘기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amp;nbsp;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시작하지만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계획합니다. 헬스장도 등록하고 운동복도 사고, 이번에는 정말 해보겠다고 마음먹습니다. &amp;nbsp;&amp;nbsp;그런데 사흘을 못 넘기고 흐지부지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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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둔한 거북이의 투자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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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8:33:45Z</updated>
    <published>2026-10-06T16: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민 생활의 기승전결의 '결'은 창업이라고 보았다. 운좋게 해외 취업을 하였고 16년째 한 업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계속해서 직장생활에는 한계가 있을것이라고 보았다. 벤치마킹을 위해 주변의 지인분들을 유심히 들여다 보면 50대 중반까지는 회사 생활을 하고 이후에는 창업을 하였다. 어느정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영어는 필수다. 원어민까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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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을 먹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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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46:14Z</updated>
    <published>2026-10-05T15: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와 둘이서 오붓하게 집 근처 한인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인 식당이 몇군데가 있었는데 한곳은 곰탕집이고 다른 곳은 한식당을 파는 곳이였습니다.  &amp;quot;어디갈까?&amp;quot; 와이프에게 물어보니, &amp;quot;곰탕집 가자&amp;quot; 고 하였습니다. 와이프는 국물있는 음식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 의아해 했지만 여왕님이&amp;nbsp;선택 하였으니 곰탕집으로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식당에 도착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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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의 몸을 지키는 작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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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0:26:56Z</updated>
    <published>2026-10-04T13: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가 되어가니 소화력이 약해집니다. 저녁에 먹은 식사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더부룩하고 꺼억 꺼억 계속 헛 트름만 나옵니다. 겨우겨우 잠자리에 들었지만 위가 요동을 칩니다. &amp;quot;조금만 먹을걸&amp;quot; 생각은 하지만 행동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통 밥 한공기에 성인용 숟가락으로 12~15숟가락이 나온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평평하게 뜨면 1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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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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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7:03:18Z</updated>
    <published>2026-10-03T07: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에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집에서 헬스장까지는 차로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 입니다. 운전중에 즐겨보는&amp;nbsp;유트브 채널에서 '감사'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감사.. 하루에 몇번정도 감사에 대해서 말했을까요! 문득 생각해보니 저도 감사를 어떻게 했나 싶내요. 괜히&amp;nbsp;쑥스럽기도 하고, &amp;quot;감사 합니다.&amp;quot; 한마디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입에서 안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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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님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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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6:40:03Z</updated>
    <published>2026-10-02T16: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제의 결혼식날 이였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입구에서 손님들 맞이하느라고 이리저리 정신없이 인사하고 있었습니다.  저멀리 엘리베이터에서 백발의 힌 노인분이 은색 갈치 정장을 입고 터벅 터벅 걸어오셨습니다. 나이는 70대 후반 8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은색 갈치 정장 아시죠. 남자들은 아실겁니다. 입으면 쉽게 소화하기 힘든 정장 이지요. 예식이라 실내 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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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목소리와 경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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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2T16:46:10Z</updated>
    <published>2026-10-01T19:3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석규, 이병헌 그리고 지금은 고인이 되신 고 안성기, 이분들의 공통점은 무엇보다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고 호소력 짙은&amp;nbsp;&amp;nbsp;목소리 입니다. 미스터 션사인에서 나오는 이병현의 중후한 목소리 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극의 의미 전달이 잘 전달될 뿐만 아니라 극중 나오는 잔잔한 나래이션은 보는이로 하여금 큰&amp;nbsp;울림을 줍니다.  깨진 유리 조각 같은 듣기만 해도 짜증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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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씨앗, 종자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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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3:51:20Z</updated>
    <published>2026-10-01T03: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를 함에 있어 얼마의 종자돈이 필요한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각자의 처해있는 환경과 상황에 따라 천만원으로 시작할수도있고, 백만원으로 시작할수 있다. 많게는 1억이 종자돈일수 있다. 나는 운이좋게 이직을 하였고 이직과 함께 어쩔수 없이 살던 집을 팔아야 했고 당시 집을 판돈이 우리 부부에게는 때마침 투자의 큰 종자돈이 되었다. 사회 초년시절 나와 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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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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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20:13:50Z</updated>
    <published>2026-09-29T20: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7만불이 30만불이 되기까지는 약 11년의 시간이 걸렸다. 30만불이 60만불이 되기까지는 3년 반, 60만불이 110만불이 되기까지는 3년이 걸렸다. 투자기간 동안 크고 작은 변동이 있었고 정말 운이좋게도 강세장을 만나 30만불의&amp;nbsp;투자금이 원금의 두배, 세배의 자산으로 불어나는것을 눈으로 보고 경험하였다.  조정장의 시간이 와도 긴 하락의 기간이 있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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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금융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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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3:58:59Z</updated>
    <published>2026-09-29T03: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 주의 사회에는 돈은 꼭 필요하다. 현금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강력한 해충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산을 갉아 먹고 있다. 은행에서 운영하는 적금은 이자율 2~3% 대 저 금리로 운영되고 있어 인플레이션을 이기기가 쉽지 않다. 결국 부동산, 주식, 채권등 인플레이션을 이기면서 장기 고 성장을 해야 하는 투자 상품을 찾아서 투자를 하여야 한다.  투자는 빠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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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그 시작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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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3:41:04Z</updated>
    <published>2026-09-28T03: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 : 청년과 노년의 중간 시기 또는 그 시기에 있는 사람을 뜻함. 대한민국 기준 40~49세를 중년이라고 본다. 국어 사전에서 나오는 '중년' 이라는 사전적 단어 의미 이다.  40대 라고 하면 잦은 회식으로 위궤양은 달고 살고, 사회 인덕의 상징처럼 두툼하게 나온 육중한 배와 항상 와이셔츠에 기지 바지와 구두를 신고 있는 남자? 정도로 생각 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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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주식을 살 때 CEO를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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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4:16:05Z</updated>
    <published>2026-09-27T14: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 멍거, 워렌버핏의 책을 읽다보면 장기투자에 대해서 많이 나온다. 장기투자의 본질은 무엇일까 주식을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매출은 증가하고 있는지, 영업이익은 얼마나 되는지, 현금은 충분한지, 부채는 얼마나 있는지 보아야 할까. 나는 한 기업의 주식을 정말로 오래 가지고 있어야 한다면 사람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더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 회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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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조금씩, 그러나 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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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5:47:00Z</updated>
    <published>2026-09-27T05: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만 가지 발차기를 한 번씩 연습한 사람은 두렵지 않다. 하지만 한 가지 발차기를 1만 번 연습한 사람은 두렵다. - 이소룡 -  나는 네 시간 글을 쓴다. 원고지 20매 까지만, 그 후에는  10km를 달린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daily 루틴 -   나는 하루에 열 페이지, 약 2,000단어를 쓰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스티븐 킹 -  결국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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