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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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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team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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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런 스펙없이 도전하여 IT 인공지능 스타트업에서 사업전략 기획자로 있는 13년차 기획자입니다. 스펙없이도 1등 기획자가 되는 일잘러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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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6T00:5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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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치덱 작성 팁 - 일잘러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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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22:54:53Z</updated>
    <published>2023-01-31T01: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기획자로서 초기스타트업에 조인했다면 피치덱을 써야 할 가능성이 크다. 피치덱은 일종의 사업계획서이다. 이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투자자(VC)를 만나 설명하게 된다. 이를 보통&amp;nbsp;&amp;quot;피치&amp;quot;한다고 한다. 이후 투자가 진행되기까지는 많은 절차가 따라오게 되지만 그 시작은 피치이어서 스타트업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업무다. 그 피치에 쓰이는 자료가 피치덱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yy3xbe5WFrQvJuqvbo0ts5lIT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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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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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22:47:26Z</updated>
    <published>2022-12-19T05: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실패담이어서 관심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필자로서는 &amp;nbsp;꼭 글로 털어놓고 싶었던 이야기이다.  회사에 불만이 가득했던 시절이 있었다. 모두가 관성적인 것 같았고 창의적이지 않은 것 같았다. 거기에 팀장은 최악이었다. 그러던 중 마음에 맞는 몇몇 이서 이야기하다가 아이디어가 나왔고 우리는 금세 빠져들었다.  항상 새로운 것을 기획하는 것은 설레고 신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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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지 않는 것 같아 불안할 때 보는 7가지 문장 - 일잘러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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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6T14:26:12Z</updated>
    <published>2022-12-06T05: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은 우상향의 그래프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나선형의 모습을 가졌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성장을 잘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날 뒤돌아보면 이전과는 많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면 불안해하거나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필자의 인생책으로 밝힌 atomic habit에 재미있는 계산이 나온다. 습관은 복리로 적용된다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1nye_jsQTz9RJz9JEhg2IY7BU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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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 일잘러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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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8:39:58Z</updated>
    <published>2022-11-29T03:0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현재의 모습은 우리가 가진 습관의 결과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가진 습관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필자 역시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한 것이 초보에서 프로로 넘어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인생책 중 하나는 제임스 클리어의&amp;nbsp;&amp;ldquo;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amp;rdquo;이다 이 책을 통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매년 한 번씩 읽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b2G3Mu7Gz61hZRZZpXh-b-o9U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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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시간 근무해도 앞서 나갈 수 없는 이유 - 일잘러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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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10:31:31Z</updated>
    <published>2022-11-24T05: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놀던 26개월 아들이 갑자기 조용해져서 보니 서재 앞에 앉아 책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아내가 한 권을 제시하자 그대로 빠져들어 20분 정도 독서를 하였다. 옆에서 지켜보니 아들은 분명히 플로우 상태로 보였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독서에 몰입해있었다. 아들이 종종 이런 모습을 보일 때가 있는데 그때 우리의 룰은 &amp;ldquo;방해하지 않기&amp;rdquo;이다. 아이가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mqGqQMck6NMoCMV0jcP-VqHORQ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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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록으로 칭찬받는 5가지 팁 - 일잘러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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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3:09:32Z</updated>
    <published>2022-11-21T07: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이라면 또한 기획자라면 회의록을 적극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이 회의와 회의록 작성일 것이다. 많은 회의도 힘든 일이지만 그 회의 내용을 정리해서 관련 인력과 다시 공유하는 것도 번거로운 일이다.   먼저 회의록을 왜 남겨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 수 있다. 두 가지 측면에서 필요하다. 먼저 회의에 참석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NYqg-RLFrKCbSMTRMFJrtfSnm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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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의 진실됨이 중요한 이유 - 일잘러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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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9:18:12Z</updated>
    <published>2022-11-17T04: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는 진실된 태도가 전부라고 생각한다. 많은 문서와 산출물들이 IT 기업이라면 코드들로 업무가 진행되지만 결국에는 이를 설명하고 설득하는 사람이 중요하다.  가벼운 덧칠도 가볍지 않게 보는 곳이 직장이다  직장생활이 쌓이지 않은 초년생인 경우 가벼운 덧칠 정도의 거짓말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물론 없는 이야기를 꾸며낸 건 아니고 있는 이야기에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AObAV4523dtmLxPu0UWz6gEme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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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의 메일함 세팅하기 - 일잘러 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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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09:17:47Z</updated>
    <published>2022-11-14T06: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첫날이라면 어떤 일부터 하게 될까 궁금해하는 취준생 독자도 있을 것이다. 필자의 경험과 필자가 맞이한 수많은 동료들의 Day 1의 중요 Task는 바로 메일 세팅이다. 회사마다 조금 다를 수는 있겠지만 첫날은 인사하고 교육받고 메일 세팅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만큼 첫날부터 무언가를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따르는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메일이 중요하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2nPdnSDYYD5XqbumldPIUraYmuQ.PNG" width="2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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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포인트도 모르는데 기획자가 되었다 - 13년차 기획자의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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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9:12:38Z</updated>
    <published>2022-11-11T15: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가 확정되었습니다. 언제부터 출근이 가능하실까요?  연봉이나 처우조건 등에 대해 안내가 있었으나 잘 알아듣지는 못했다. 그렇게 얼떨떨한 전화통화가 끝나고 IT기업의 기획자로 입사를 하게 되었다. 사실 기획이 뭔지도 잘 몰랐다. 콘텐츠기획 업무라고만 알고 있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짧게 정리하고 싶다. 인문대학은 갔지만 학문에 큰 뜻이 없었고, 군대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m9%2Fimage%2Fen4B59NP8DO--fF3Eq7tmtGW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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