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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ddward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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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도 하고 개발도 하는 디발자 에드워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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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7T12:23: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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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 데이터를 넘기는 순간, 경쟁력이 사라진다 - ChatGPT나 Claude를 쓸 때 무엇을 잃는지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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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9:07:19Z</updated>
    <published>2026-07-08T09: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만 보면 해커 영화 같습니다. 데이터, 경쟁력, 사라진다. 실제 내용은 기업이 ChatGPT나 Claude를 쓸 때 무엇을 잃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로봇이 인류를 멸망시킬지가 아니라, 내 회사만의 비밀 레시피를 남의 주방에 맡기면 어떻게 되는지를 말합니다.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CNBC에서 한 말에서 출발합니다. 언론은 &amp;quot;AI 안전&amp;quot;을 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eb-JCbYIYTzQSmZ8i-g9eNpGz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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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프란시스코에 가면 사람들이 다 미쳐 있다 - 70분짜리 AI 팟캐스트를 일반인 비유로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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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7:20:15Z</updated>
    <published>2026-07-06T07: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무엇인가  유튜브 제목만 보면 여행 브이로그 같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교훈, 사람들이 미쳤다. 실제 내용은 다릅니다. 노정석이 실리콘밸리에서 3주 머물며 만난 창업자&amp;middot;투자자&amp;middot;연구자 이야기를 풀어놓은 AI 업계 현장 보고서에 가깝습니다. 도시 치안이나 관광지 평가가 아니라, 지금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돈과 꿈이 어디에 몰리는지를 말합니다. 제목의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70jod8pK5HgVC8XAaoJlZvGDK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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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미료 &amp;mdash; 주방에도 세대가 있다 - 우리가 알던 맛의 세상은&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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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7:54:30Z</updated>
    <published>2026-06-23T07: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배운 맛은 단순했다. 단맛, 짠맛, 신맛, 쓴맛. 요즘은 다섯 번째로 감칠맛이 붙는다.  조미료는 MSG다. MSG는 나쁘다. 이 정도면 충분히 「알고 있다」고 느낀다. 막국수 가게를 잠깐 열어보니, 주방 현장은 그 지도와 겹치지 않았다. 맛은 통과했는데, 간을 잡는 언어는 달랐다. 그때부터 「맛」을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혀의 지도와 주방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x5nR__uGbebZ9co1G4uQGr-6D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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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리스트와 AI - 방향은 내가, 실행은 AI &amp;mdash; 10명이 하던 일을 둘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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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11:06:38Z</updated>
    <published>2026-06-22T11: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엠넷 때는 10여 명이 각자의 영역에서 일했습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QA, 운영 &amp;mdash; 스페셜리스트가 모여 하나의 앱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다릅니다. 저와 AI, 둘입니다.  저장소에 파일 544개가 쌓였습니다. 사람이 읽는 문서만 약 52만 자, 코드 약 76만 자. 숫자를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역할 분담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보여 주려는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kAiLv2xC7XFHcMtaeW6pluuEH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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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 플러그인에서 시작한 Fig drill - 디자인을 HTML로 &amp;lsquo;번역&amp;rsquo;하지 않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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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03:18:45Z</updated>
    <published>2026-06-20T03: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mdash; 번역본을 넘긴 적이 있나요  Figma에서 화면을 만들고, 개발자에게 넘길 때 이런 경험이 있을 겁니다. 화면은 예쁜데, 실제로 브라우저에 띄우면 간격이 어긋납니다. 버튼 크기가 달라집니다. &amp;ldquo;이거 Figma랑 똑같이 해 주세요&amp;rdquo;라는 말이 회의록에 남습니다.  이건 누군가를 탓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두 종류의 그림을 오가는 일이 원래 어렵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Y75lkcc9BFOJL02Uq6CDVQMMY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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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기다리는 동안 레고 가구 만들고, 막국수를 팔고 - 3년,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를 손으로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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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10:48:49Z</updated>
    <published>2026-06-19T10: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쉬었다」고 말하면 허무해 보입니다. 이력서에 빈 칸이 생기니까요. 저는 그 3년을 기다림으로 썼습니다.  회사를 나올 무렵 ChatGPT 3.5가 나왔고, 개발은 아직 멀어 보였지만 AI가 빠르게 올 거라는 건 몸으로 느꼈습니다. 「몇 년만 기다리면 혼자서도 될 것 같다」 &amp;mdash; 그 판단이 들었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기다린다고 손을 놓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a3HAOylLdPwh6Pom3SoNo3rD4p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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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402 &amp;mdash; 인터넷에 자판기를 달다 - 우리도 모르게 지금 돌아가는 세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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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10:19:01Z</updated>
    <published>2026-06-18T09: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에는 원래 「돈 내세요」 자리가 있었다 웹이 처음 만들어질 때, HTTP 상태 코드 중 하나가 402 Payment Required였다. 이름 그대로 「결제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수십 년 동안 이 코드는 비어 있었다.  카드 결제는 회원가입과 구독과 영업일이 필요했고, 인터넷 요청 한 번에 1센트를 넣기엔 수수료가 컸다. 2025년 Coinba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x2l0W_7PZ7F4SEimHFIn7APdY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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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되는 회의 - 기획이 바뀔 때마다 에너지가 배가되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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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4:47:52Z</updated>
    <published>2026-06-17T04: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편에서 엠넷 플러스앱 이야기를 짧게 꺼냈습니다. 출시는 했습니다. 팀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왜 기억이&amp;nbsp;뜨거운 국밥처럼 남았을까요.  이 편은 그 뜨거움의 구조를 풀어 씁니다. 엠넷만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지금 회의실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도 닿을지 모릅니다.  회의는 의사소통이다  엠넷 프로젝트에서 제일 많이 한 일 중 하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03ISrcEDB15ORorypMbkhU5jn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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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거지굴에는 광고가 가득합니다' - 무료의 대가 &amp;mdash; 우리는 Tier 1에 광고를 넣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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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06:39:50Z</updated>
    <published>2026-06-15T06: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에서 거지굴 입장 확인(s5)을 썼습니다.  「거지굴은 광고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이용하시겠습니까?」  온보딩에서 미리 말해 둡니다. 들어가면(s6) 입장권 &amp;mdash; 전면 광고 한 번. 그리고 거지굴 게시판을 열면, 광고가 계속 보입니다. 오늘 5화는 그 설계를 풀어 씁니다. 수익 이야기도 맞지만, 더 큰 이유는 등업 동기입니다.  거지굴 vs 양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gW5jk3JfT3Mznst7IUxA2BPjR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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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개발, 맛만 보려다, 일주일이 지났다 - 10명이 1년 만들어도 버그 투성이었던 나에게, AI와의 일주일은 막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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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0:48:38Z</updated>
    <published>2026-06-12T05: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와 인터넷에 「코딩 하나 안 하고 앱 만든다」는 제목이 갑자기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클로드, 코덱스, 뭐가 진짜인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맛만 보려고 AI 코딩 도구를 켰습니다. 5~6년 전 메모해 둔 거지북 기획 초안이 하드에 남아 있었으니,  「이거 어떻게 보이냐」고 물어본 게 전부였습니다.   그게 시작이었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vq0dBZKZBIDxyJJzx4r8DUMVH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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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인생은 타고난 팔자대로' - 같은 거지인데, A는 13공기&amp;middot;B는 19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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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09:48:43Z</updated>
    <published>2026-06-11T09: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4화까지 썼습니다. 오늘 3/3, 끼니에는 때가 있다, 거지부터 시작한다.  그럼 언제 머슴이 되나요? 대부분의 앱은 답이 고정입니다.  거지 &amp;rarr; 머슴: 무조건 15공기  깔끔합니다. 공정해 보입니다. 그런데 거지북은 다르게 갑니다.  거지 &amp;rarr; 머슴: 10 + n (n = 1~9, 룰렛 결과)  같은 거지에서 시작해도 A는 13공기, B는 19공기. 팔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c4WmCLFKUZ5HwNWI_fBcKk20P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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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3/3 공기 &amp;mdash; 오늘의 퀘스트' - GitHub 잔디 대신, 오늘의 밥 잔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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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10:44:10Z</updated>
    <published>2026-06-10T10: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에서 끼니에는 때가 있다는 규칙을 썼습니다. 아침&amp;middot;점심&amp;middot;저녁, 각각 정해진 시간에만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럼 홈 화면에는 뭘 보여줄까요?  오늘 2/3.  숫자 하나가 거지북 홈의 중심입니다.   Duolingo가 두려운 이유  습관 앱을 오래 쓰게 만드는 건 보통 두 가지입니다.  증거 &amp;mdash; 「오늘도 했다」는 기록. Strava의 러닝 맵, GitHu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qzyeml4s-PFdlUmG2-s1pqZbm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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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하루 세 끼, 끼니에는 때가 있다' - 12시 정각이면 점심 &amp;mdash; 새벽 라면은 아침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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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9T08: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에서 온보딩 이야기를 했습니다. 거지부터 시작하고, 그릇을 고르고, 거지굴에 들어가 첫 밥공기를 찍습니다. 그다음 날부터 매일 반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밥을 찍는 것. 오늘 3화는 그 「찍기」에 붙인 규칙입니다. 겉보기엔 불편해 보이는 규칙이지만, 이 앱의 뼈대라고 생각합니다.   새벽 2시, 라면 한 그릇  어제 밤 9시에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18E7YgAGIHVnO1P6BmPU-HKK7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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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amp;nbsp;'회원가입하면 거지부터 시작합니다' - 다른 앱은 「환영합니다」인데, 우리는 「거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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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8T06: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에서 썼듯, 저는 밥로그(거지북) &amp;mdash; 하루 세 끼를 사진으로 기록하면 신분이 오르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드는 아직 없고, 기획과 목업까지는 있습니다. 1화를 쓰고 나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왜 가입하면 거지부터야?」  오늘 2화는 그 질문에 답합니다. 온보딩 &amp;mdash; 앱을 처음 켰을 때 유저가 보는 첫 5분 &amp;mdash; 을 어떻게 설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GXUULpyvexF51EYqVKQma-aWi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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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발로 만든 인공지능 음식책을 만들기로 했다' - 식단 앱은 두 번이나 지웠습니다. 대신 「세 끼 RPG」를 기획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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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9:57:49Z</updated>
    <published>2026-06-07T02: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9시.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습니다. 점심을 대충 먹었는지, 아예 건너뛴 건지 기억이 안 납니다. 「내일부터는 세 끼 챙겨 먹자」고 다짐하고, 스마트폰에 식단 기록 앱을 깔아 봅니다. 칼로리, 영양소, 체중 그래프. 며칠은 성실합니다. 그런데 2주쯤 지나면 앱이 홈 화면 맨 뒤로 밀립니다. 언젠가 「용량 부족」 알림과 함께 삭제됩니다. 이 경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86tJp24iDchsaMMdAhCkNXViX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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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교한 사진작가 MIKKEL JUL HVILSHOJ - 덴마크의 크리에이티브 사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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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6Z</updated>
    <published>2023-04-22T11: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인터뷰를 진행하며 만났던 세계 여러나라의 사진작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MIKKEL JUL HVILSHOJ은 덴마크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입니다.   Mikkel Jul Hvilsh&amp;oslash;j는 덴마크 출신의 사진작가로, 음식, 제품, 인테리어 등을 중점적으로 촬영합니다. 그는 실물크기 1:1 비율의 사진 촬영 기술을 이용해, 놀라울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TmT6uEZXUz2Gr0tHpxvYnG44p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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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디자인코드와 개발환경 - 리액트, 뷰, 스벨트, 플러터, 스위프트, 코틀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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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13:38:26Z</updated>
    <published>2021-05-30T05: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에서 디자인을 실제 개발에 적용하기 위한 코드를 Inspect창을 통해 볼 수 있다.  Inspect / Code 에서 CSS, iOS, Android 탭을 선택하면 각각에 해당하는 코드로 보여준다.  이 코드들은 웹,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의 세가지 환경에 적용되는 디자인 코드들이다.  디자인 코드를 제어할수 있는 환경에 대해 살펴보면 웹은 자바스크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wDE7vru_0tuIVaA0bDd0tP6dy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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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디자인을 코드로 만드는 방법 - 개발환경 설정없이 시작하는 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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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2:22:52Z</updated>
    <published>2021-05-23T03: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로 디자인을 완성하면 inspect창을 통해 실제 개발에 적용할 수 있는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완성된 디자인을 개발에 적용하는 과정은 각 컴포넌트들의 class name을 정하고 피그마 inspect창의 코드를 복사하여 붙여 넣는다.  이렇게 붙여넣기만 하면 짠~ 하고 디자인과 똑같이 브라우저에 나타날것이라 예상되지만 실제로는 어느정도 코드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B9WMIs5rYvBDC_aEEoJzUP_oS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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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구조를 만드는 피그마 플러그인 - 피그마 플러그인 #ut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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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09:13:36Z</updated>
    <published>2021-05-16T04: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난 포스팅에서 피그마로 개발 구조를 잡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했다.  이 글을 통해 개발구조를 잡아가는 흐름과 개발에 적용한 결과를 이미지를 통해 설명했다.  https://brunch.co.kr/@eddwardpark/53  이 과정에서 피그마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구조를 잡았다.  여기서 사용한 플러그인(util+)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살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Tpi7oYnSRiTu-XlN_m01Nx4Eq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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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눈으로 보는 컬러 디자인 시스템 - 컬러에 대한&amp;nbsp;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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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22:42:21Z</updated>
    <published>2021-05-09T03: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각의 색상을 색상휠로 구분하여 사용하는 방법중 HSL, HSB, HSV등이 있다.  색상을 표현하는 방법중 HSL( hue, saturation, lightness )을 기준으로 보면 색을 결정하는 요소는 hue인것을 알수 있다.  hue의 컬러휠 빨간색 0도 기준으로 360도까지 노란색, 녹색, 파란색, 자주색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왼쪽의 컬러휠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TA%2Fimage%2FZGunA7TfcjGwxL0QV_QUbjak7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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