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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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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ughrogramm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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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터프 프로그래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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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7T04:5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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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롬프팅 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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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4:19:24Z</updated>
    <published>2026-09-30T0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업무에 AI를 많이 활용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일해야 할지 종종 고민한다.  에이전틱 코딩을 하면서 개별 작업의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졌고, 이전에는 엄두를 내지 못했을 일도 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비효율적인 부분도 크게 늘고 있다고 느꼈다.  할 일을 에이전트에게 전달하고, 결과가 잘 동작하면 다음 작업으로 넘어간다. 그러다 보니 원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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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질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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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04:31:12Z</updated>
    <published>2026-09-08T04: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변하는 세상인 요즘, 논란이 있는 주제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만든 결과물을 확인하고 다듬는 것까지 온전히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AI가 작성한 부분이든 내가 직접 고친 부분이든 모두 내 책임이다. 요즘 AI를 활용하면서 결과물이 나오는 속도가 정말 빨라졌다. 자료를 조사하고, 문서를 쓰고, 코드를 만드는 일이 훨씬 수월해졌다. 나도 도움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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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을 위임받을 수 있는 사람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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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1:18:55Z</updated>
    <published>2026-08-31T11: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신입 인턴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현업에서 일하기 시작할 여러분에게 어떤 태도와 생각을 가지고 일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 생각을 전달하는 기회가 있었다.  발표를 준비하면서 조금 냉정한 질문 하나를 떠올렸다. AI Max 플랜 10개와 신입 개발자 한 명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회사는 무엇을 고를까? 사용하는 서비스와 플랜에 따라 다르지만, 둘의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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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를 줄이는 개발에서 기다림을 줄이는 개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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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11:20:49Z</updated>
    <published>2026-07-31T11: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DB 마이그레이션을 하면서 예전과 작업 방식&amp;nbsp;선택 기준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DB를 사용하는 유관자들에게 연락해서 중단 가능한 시간을 물어보고, 일정을 정하고, 작업 시간 동안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공지했을 것 같다. 이번에는 blue-green 방식으로 중단 없이 마이그레이션하는 쪽을 선택했다. 사실 blue-green 마이그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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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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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2:58:47Z</updated>
    <published>2026-06-28T12: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시성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다.  여기서 말하는 가시성은 추상적인 투명성이라기보다는, 내부 시스템의 상태나 데이터, 지표 같은 것들이 얼마나 잘 보이는가에 가깝다. 어떤 서비스가 얼마의 비용을 쓰고 있는지, 선납 약정은 얼마나 활용되고 있는지, 특정 리소스가 낭비되고 있는지 같은 것들이다.  이런 정보는 보통 어딘가에는 있다. 마음먹고 찾으면 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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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 비용이 낮아진 시대의 실행하지 않는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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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3:50:19Z</updated>
    <published>2026-05-31T13: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를 더 많이 쓰면서 bias for action이라는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원래도 내가 좋아하는 원칙 중 하나였다. 너무 오래 고민하기보다 일단 움직이고, 해보면서 배우고, 결과를 보고 다시 판단하는 태도는 많은 상황에서 유효하다고 믿는다. 특히 스타트업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더 그렇다.  그런데 예전에는 이 원칙을 실천하기가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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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드는 능력보다 알아보는 안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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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4:15:07Z</updated>
    <published>2026-05-02T04: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 뉴스레터에서 Sean Goedecke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서의 취향에 관한 글을 읽었다. 그때는 좋은 엔지니어는 기술적 판단의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로 읽었다. 그런데 요즘 AI를 더 많이 쓰면서 같은 글이 조금 다르게 읽힌다.  AI 시대에 중요한 것은 단순히 취향이 아니라 안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는지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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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횡적 확장의 시대가 오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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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4:55:33Z</updated>
    <published>2026-04-28T14: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앞으로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자주 하게 된다.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개발자라는 직업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너무 많이 나오고 있다. 나 또한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때는 AI 시대에 개발자가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지에 대해 생각했다면, 요즘은 조금 다른 생각도 하곤 한다. AI가 개발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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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밍과 가성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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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2:16:24Z</updated>
    <published>2025-04-30T14: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개발팀을 이끌다 보면 고민에 빠질 때가 많다. 특히 '지금 얼마나 고도화하는 것이 맞는가?' 같은 문제 앞에서 팀원들과 다른 시각을 가질 때가 있다.  어떤 팀원은 몇 년 뒤를 내다보며 이상적인 기술 방향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어쩌면 장기적으로는 정말 맞는 방향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제안을 들을 때마다 마음 한구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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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해를 더 크게 느끼는 심리가 개발에 끼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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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8:37:00Z</updated>
    <published>2025-03-30T09: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생각에 관한 생각&amp;rdquo;이라는 책을 보면 손실 회피라는 개념이 나온다. 인간은 이득보다 손실에서 더 큰 심리적 고통을 느끼기 때문에 손실을 피하다가 오히려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곤 한다는 것이다. 실험의 예시는 이렇다. 도박 실험이라는 것이 있는데, 참가자는 &amp;ldquo;확실히 900달러를 잃는 것&amp;rdquo;과 &amp;ldquo;90% 확률로 1000달러를 잃고, 10% 확률로 아무것도 잃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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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보다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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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4:17:53Z</updated>
    <published>2025-02-28T13: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것이 있다.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매일 같이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배워야 할 것들은 끝이 없다. 하지만 성장이라는 것이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만을 의미하는 걸까? 대체 성장이란 무엇인가? 성장에 대해 고민하다 보면, 지식과 지혜의 차이가 떠오른다. 오늘 다시 검색해 보니, 구글 제미나이가 이를 한 줄로 정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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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증의 뭉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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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8:41:42Z</updated>
    <published>2025-01-31T07: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포함하여 많은 엔지니어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는 무언가를 뭉개서 말하는 게 아닐까 싶다. 무엇이든지 간에 엄밀하게 보고 말하는 건 엔지니어로서의 정체성과도 같은 것이다. 정확하게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게 중요한 직업인 만큼,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다. 이런 정체성을 극한으로 추구하는 사람일수록 정확하지 않은 것을 말하느니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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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말전도 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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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7:24:33Z</updated>
    <published>2024-12-31T11: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가 안다. 하지만 방심하면 나도 모르게 중요한 것을 먼저 하지 않고 딴 길로 새버리곤 한다. 최근에 그런 경험을 또 했었는데, 역시 항상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하는구나 싶다. 최근에 내가 관심을 가졌던 프로젝트가 있는데 sst라는 프로젝트다. 원래는 Serverless STack의 약자였던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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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에서 클래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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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3:28:25Z</updated>
    <published>2024-11-30T08: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자주 호소하는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체계 없이 일해야 한다는 점이다. 체계가 없으면 업무 방식이 그때그때 달라지거나 각자의 역할이 명확하지 않아 책임 소재가 모호해지는 등 혼란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체계가 없어서 혼란스럽고 불안하다는 감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체계를 갖추는 것 역시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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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시간 안내판 하나로 모두가 행복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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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8:56:09Z</updated>
    <published>2024-10-20T08: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생활 속에서 효율적인 것들을 볼 때마다 재밌다. 게다가 어떤 것들은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고객도 행복하게 만든다. 저번 주에는 볼일이 있어 강북에 가야 했다. 일정을 소화하던 중 식사를 위해 곰탕집에 갔다. 열심히 지도 앱을 뒤져보기로는 꽤 인기가 많은 곳이었는데,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사진과 같이 안내 표지판이 눈에 들어왔다. 여기부터 대기시간 약 5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dLN%2Fimage%2FcmH26j0LabTJmjev9-4T83MLw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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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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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1:04:13Z</updated>
    <published>2024-09-30T12: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해결 과정의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는 문제 해결사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지만, 다른 기본기와 마찬가지로 때때로 소홀히 되기 쉽다. 특히 개발자들은 코딩을 할 때면 문제 파악에 주의를 기울이지만, 다른 영역의 문제에 직면할 때는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이런 실수를 범하곤 한다. 최근 몇 달간 문제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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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식별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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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0:53:17Z</updated>
    <published>2024-08-25T12: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반기가 꽤 지난 요즘, 지난주에 상반기 구성원 리뷰 작성을 마쳤다. 이런저런 이유로 리뷰 작성을 끝내는 것이 늦어졌는데 상반기가 끝난 지도 한참 시간이 지난 뒤라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 나는 리뷰 작성이 정말 어렵다. 형식적이고 의미 없는 리뷰 작성이 아니라 그들에게 도움 되는 피드백을 전달하고 싶기 때문에 어떤 피드백을 드리면 좋을지 고민하고,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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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운영을 정착시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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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46:58Z</updated>
    <published>2024-07-08T03: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새로운 운영(Operation)을 추가하곤 한다.&amp;nbsp;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료가 다시 한번 리뷰하는 프로세스를 만든다거나 하는 식이다. 이러한 리뷰 프로세스 외에도 다양한 운영들이 조직마다 제각각으로 있을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운영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을 옆에서 지켜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우리 조직에서도 종종 새로운 운영이 추가되곤 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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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개발자의 미래와 업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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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22:46:21Z</updated>
    <published>2024-06-06T12: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앞으로 개발자로서 어떤 성장을 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을 하곤 한다. 식상한 주제이긴 하지만 요즘 같이 AI가 부상하는 시대에는 더더욱 고민되는 주제이기도 하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는 AI가 빠르게 고도화돼서 개발자라는 직업이 금세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곤 한다. 나 또한 ChatGPT와 같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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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을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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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0:55:35Z</updated>
    <published>2024-04-26T19: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을 넘는 것이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법 중 하나인 것 같다는 생각을 최근에 했다. 우리 팀이 만들고 있는 Airbridge라는 서비스는 구글 애즈, 메타 애즈 등 다양한 매체들의 광고 성과를 측정하는 서비스이다. 다들 알다시피 이런 매체들에서는 광고를 하면서 돈을 쓰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매체의 대시보드에서도 매체가 측정한 성과와 비용을 볼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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