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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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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vet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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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과 춤과 조금은 다른 일상의 소소한 느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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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1T04:2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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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착각 -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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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0T01:14: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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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_마음이 복잡할 때 - 마음이 복잡할 때, 집중이 안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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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6:05:22Z</updated>
    <published>2026-08-25T06: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내 마음과 몸은 같은 곳에 있어야 합니다. 나의 몸이 머물고 있는 이 곳에 내 마음이 머물게 하십시오.  - 출처: 명상앱, 코끼리에서....저자: 환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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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 부장 직장생활기 01 - 그래도 내가 나을 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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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23:44:38Z</updated>
    <published>2026-08-24T20: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울고 싶은데 눈물은 안 나고 더 쪽팔린 기분에 더 잘살고 싶은  용수철처럼 반대로 튀어 오르는 기분이다..  잘살 수 있어. 잘살 수 있겠지. 근데 여기. 잘해야 하잖아. 근데 지금 너무 피곤한데.. 양해를 구하자. 싫으면 머 다시 딴 데. 갈게 근데 나 반나절 봐주면 내가 나을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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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구 아들아.. - 대착각, 공지사항을 잘 들읍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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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0:37:00Z</updated>
    <published>2026-06-16T00: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 아이가 학교를 잘 갔을까? 너무 걱정이 된다구. 왜냐하면, 학교안가고 롯데월드를 갔을까봐이다. 어제 분명히 내가 학교 알리미에서 아이들이 다음달에 롯데월드를 가는 것에 대한 동의서를 봤는데, 퇴근 후, 저녁에 집엘 가니... 아들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내일 롯데월드 간다고 한다. 아닐건데? 아니란다. 확실하단다. 공지도 내려왔고 그래서 내일 준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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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의 사진첩, Spring of Seoul! - 봄이 왔나? 서울의 봄, 시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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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4:43:59Z</updated>
    <published>2026-04-14T03: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왔나 보다. 아니, 어느새 여름으로 갈려는 기세. 서울의 강북은 은근한 아름다움이 있다. 시청역 근처, 정동길을 산책하다 보면 만나는 시립미술관  꽃잎 하나하나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크게. 이제 내 인생의 초록불이 켜지는 순간이다. 고고씽~!! 2026년 서울의 봄. 은성의 사진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aFSLN_2-okvYFAydww3rr7DCkv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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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절대로 돌려주지 않아요. - Loser 세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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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02:38Z</updated>
    <published>2026-04-13T08: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J 는 얼마 전에 집계약을 했다. 계약할 때는 그 집이 정말 좋아 보였다. 그런데, 아직도 살아본 경험이 적은 것인지 실수를 하고야 만다. J 는 이제 실수를 인정한다. 자신의 안목이 좁았음을.  나름 만족스러운 계약이라 생각하고 일주일이 지난 즈음이다. 기존 세입자와 주인 간에 어떤 불협화음이 있었는지, 기존 세입자가 원래 나가기로 한 날에 집을 비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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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 내어 놓습니다. - 글쓰기가 아닌 내 이야기..사정이 있어 세입자 구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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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48:22Z</updated>
    <published>2026-04-07T09: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비 100만원 현금지원♡(이사일 4월 21일, 용기있게 문의하시는 분에게 행운이 따릅니다.^^)&amp;lt;&amp;lt;4월21일 이전 계약완료.21일 잔금지급조건&amp;gt;&amp;gt;개인적 사정이 있어서 위 조건으로 세입자 모십니다.서울시 노원구 상계동.3층.  7호선 수락산역 걸어서 3분상가주택입니다.1,2층상가3층부터 주택.성인 신혼부부등이 살기 좋을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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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마음에 대한 동영상 모음 - 삶이 너무 고단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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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26:32Z</updated>
    <published>2026-03-26T23: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고단하다고 느껴질 때, 나는 다른 사람도 힘들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 않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 걸까.  나는 지금의 내 상황을 어떻게 지내 보내야 할까. 생각하다가 보게 된 영상.  개그맨 김기리 님이라는 분의 세바시 강연인데 이 영상에서 소개하시는 감사마스터와 감사레전드라는 분들의 이야기가 뭉클하다.  그리고 산만한 아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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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나누는 시간, 1년 뒤를 기약하며.. - A Colorful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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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6:28:47Z</updated>
    <published>2025-12-19T05: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도 알려주고 싶다. (About This &amp;nbsp;Colorful World...), 로커스가든 키즈를 꿈꾸며..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늘 좋은 기운을 불러내는 것 같다. 로커스가든의 문을 열어 보니, 그곳에 새로운 세상이 있었다. 사람들의 색깔은 참으로 다채롭다. 하고싶은게 이토록 많은 세상임을 느낀 축제의 밤이다. 이 모든 것들을 대할 때마다 우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p55gLp2glhmCdlDI2msxYOo4V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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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의 cctv 에 대해서 - 일반 개발업무 사무실에 cctv 가 있는게 당연한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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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1:53:25Z</updated>
    <published>2025-12-18T0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후 반차를 낸 날이다. 그러기에 꼭 그러지 않아도 되지만, 예의상 아침에 조금 더 일찍 출근하기로 했다. 일찍와서 업무준비를 하고, 부하직원들과 커피를 마시러 나갔다. 잠시 뒤, 직장상사에게서 전화가 온다. &amp;quot;어디세요?&amp;quot; &amp;quot;애들하고 1층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습니다. 오셨어요? 커피한잔 사다 드릴까요?&amp;quot;  상사는 사무실에 출근한 게 아니었고, 어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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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의 시대, 리더와 우리가 잃어버린 '예의'에 대하여 - Yvet's Colum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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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27:14Z</updated>
    <published>2025-12-09T05: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혐오의 시대다.&amp;nbsp;아니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남을 혐오하는 시대이다. 다른 누군가를 끄집어 내리지 않으면, &amp;nbsp;마치 내가 내려 앉을까 두려움에 떠는 시대인 것이다. 우리에겐 모두 각자 처한 상황이라는 게 있다. 우리는 모두 '나'자신이 가장 중요하다. 남의 사정보다는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가 중요하고, 타인의 상황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ADxem1zO_5gCrp2sbdMKNpwk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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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기준 정하기 - 2025년 8월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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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5:18:01Z</updated>
    <published>2025-08-21T00: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달 목표는 삶의 기준 정하기로 해야겠다.  나는 하고싶은게 너무 많고, 귀가 엄청 얇아 팔랑거리다 못해 매일 집을 나설때, 다리미로 귀를 펴고 나오는 사람이다. 그래서 늘 혼돈이다.  그런 나를 위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고자 갑자기 떠오른 몇가지 규칙을 나열해 보기로 했다. 삶의 목표 정하기. 책읽고, 사유하는 삶. 집안을 먼저 돌아본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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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란 무엇일까. - 사회에서 상처, 가정에서 치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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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3:01:17Z</updated>
    <published>2025-06-26T22: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만에 만나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 너무 자연스러운 관계가 있지.학교때 친구나, 어릴때 친구들.. 그런데, 그런 친구들도 가끔은 살다보면 안 그럴때도 있기는 해. 가끔은 오히려 새로 만나서 새로 결성된 나와 취미와 좋아하는 것들이 맞는 동호인들이나 그런 친구들이 더 친한것 같은 느낌.  그런데, 어쩐지 오늘은 새로운 만남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WEzKH4r4kSFi4odgU-I08-S2JP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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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으로 담은 네가 제일  예쁘다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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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1:54:59Z</updated>
    <published>2025-02-15T11: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개의 사랑.  첫 번째,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고 싶다. 아무리 예쁘게 나온 사진도 어디에 자랑할 만한 곳이 없다. 그냥 내 머릿속에 저장된 당신을 떠올리는 것이 가장 감미롭고, 아름답다.  두 번째 너는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눈을 뜨는 순간 난 두려움도 함께 올 것 같지만, 자고 있는 너의 얼굴과, 조그마한 엉덩이는 왜 이리  예쁠까. 빨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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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버스기사 - 인생에서 버릴 사람은 버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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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8:57:55Z</updated>
    <published>2025-01-17T0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손님은 한 정거장을 가기도 하고, 어느 손님은 한동안 가다가 중간에 내리고, 어떤 손님은 종점까지 가기도 한다. 살다보니, 정말로 오래도록 좋은 사람도 있지만, 어떨 때는 인생의 한 순간 실수를 한 것처럼 내 기준에 이상한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한동안 지내다가 등을지기도 한다. 그것은 생판 모르는 남부터 남은 남이지마는 내 인생에 깊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efUyPX_hBxO-MzwYIHv_eM_K6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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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정신 새 펜 새 작업공간 - 사실은 이별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은 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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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4:44:22Z</updated>
    <published>2024-05-29T15: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나의 새 파트너 센츄리금장15000 샤르트르블루 UEF~그리고 창조가 일어날 나의 작지만 소중한 새 작업공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8LSF06pXZ9vHtdXtwN7MybpU6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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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바보엄마가 쓰는 아들이 처음 자전거 태워준 날 - 초등학교 마지막 참관수업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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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16T23: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JH일기 #JH육아일기#JH성장일기#나의테오#6학년#13살#202404166학년.초등학교 마지막 참관수업날이었다.엄마가 오니 좋은지 자꾸 뒤돌아보는내 아들^^그리고 시도 참 잘썼네~그림도 사람 그림을 어찌 이리 잘그리누~^^아마 지금 베프라고 하는 SG이를 생각하고 쓴 시가 아닌가싶다.그리고 오늘이 역사적인 이유!!♡♡그동안 업어키우고 아기띠로 매고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DC4wEghKNioPG0sbkfMVMjByp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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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날 고해 - 다른 사람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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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06T16: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1Zi51sDHUpFKcXSK_wO75alhs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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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호주여행기] #준비 - #호주여행#아이와여행#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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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4:45:46Z</updated>
    <published>2023-10-17T03: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한달전...  올해로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다.  어느정도 머리쓰는 것도 제법 어른같고, 이런 아이와 추석연휴동안 갈 해외여행지를 물색한다. 처음에는.. 동남아를 쭉 훓어보다가. 손흥민을 좋아하는 아이가 유럽, 영국에 가야한다고 말하지만, Theo! 아직 영국을 가기엔 영국까지 가서 거기만 갔다올 수도 없고, 두루두루 유럽도 가야하는데, 유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WP%2Fimage%2FwkZNhg-vK3y443UZ2CDz12dKj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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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모든 처음의 말 - 직장생활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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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7:20:38Z</updated>
    <published>2022-12-16T07: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엄마?.. 당신이 차장님이 제 롤모델이예요.. 업무적으로나 생활적인 면에서나.. 이 바닥 생활 어느정도 만에 아래사람을 데리고 있는 경험 나에겐 그다지 없었지만, 올 한해... Sub Leader 역할을 해봤는데, 그래도 한명에게 이런말을 들었다. 아랫사람에게 감사하고, 지금 하는걸 보니 분명 세월이 흐른 후엔 나보다 훨씬더 좋은 개발자,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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