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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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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런 일 할 줄 알았으면 대학원 때 연구 좀 열심히 할 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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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2-11T01: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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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26 - 우리삶이교회 전교인수련회 회고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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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23:58:24Z</updated>
    <published>2026-08-25T23: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불탔더라 (느 2:13)  #1. 일들이 쉴새없이 몰아치던 중에 속칭 &amp;lsquo;번아웃&amp;rsquo; 조짐이 느껴졌다. 일의 방향을 잃은 듯 했고, 의욕도 많이 떨어졌더랬다. 5년간 쉴새 없이 달려왔으니 그럴만도 하겠다 싶었고, 동시에 덜컥 겁이 나기도 했다. 마침 큰 프로젝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_IKVJ2905E01Q8QXiZpbMuOrA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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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727 - 데살로니가교회, 예수사람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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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22:14:38Z</updated>
    <published>2026-07-12T22: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타자를 칠 수 없었다. 글을 쓸 힘이 없었고, 여력이 되지 않았다. 무엇보다 무너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울 자신이 없었다. 그냥 그렇게 눈 앞에서 많은 것들이 무너져 가는데에도 손을 쓸 도리가 없었고, 그렇게 손에서 모래가 빠져나가듯 사람들과 공동체들의 울부짖음을, 짓눌림을, 상함을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걸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mL-QsHegDvFyrygdpr2OV2lfD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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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08 - 대학3부 고별편지 (행 20: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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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3:37:31Z</updated>
    <published>2026-07-05T13: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교육간사 하윤상입니다.  오늘 엘티에서 마지막 인사라도 드려야했는데 기회가 여의치 않아 이렇게 글로라도 마음을 전하고자 편지를 건넵니다. 많은 리더공지 읽으셨던 분들에게는 마지막으로 드리는 글이 되겠네요.  인사는 내일 전해드리도록 하고, 리더분들이니만큼 조금은 딱딱하지만 꼭 드리고 픈 이야기들을 적고자 합니다.  지난 4년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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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24 - 창 46: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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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0:29:05Z</updated>
    <published>2026-05-25T00: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amp;rdquo; (창 46:3-4)  #1. 브엘세바. 가나안의 가장 최남단에서 애굽으로 넘어가기 직전. 아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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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을 들고 앞장서 어둠 속으로 걸어가고자 합니다 - 2025년 나이오트 신년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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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5:00:06Z</updated>
    <published>2025-02-14T13: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나이오트의 하윤상, 심보은입니다.  본래 연말에 송년편지로 인사드리려 했지만 지난 12월부터 예기치 못한 시간들을 지나면서 신년인사로 뒤늦게 마음을 전합니다. 경험과 지식이 여전히 설익었음에도 시간만 흘러 5년 차가 되어 갑니다. 한 해마다 더더욱 깊이 느끼는 것은 결코 일이란 것은 누군가의 선의와 호의와 응원 없이는 조금도 나아갈 수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Bk3coqSVQSXTkXHeOBZaiwVafo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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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희는,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 .기후재정, 디지털 성범죄, 전세사기를 연구할 특별연구그룹을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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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6:03:21Z</updated>
    <published>2024-09-04T15: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The owl of Minerva spreads its wings only with the coming of the dusk  안녕하세요. 연구탐사대 운영진인 나이오트입니다. 저희는 현재 사회문제 해결을 향한 예비연구자들의 진심을 지식으로 발전시키도록 돕는 12주 연구몰입훈련프로그램 '연구원정 부트캠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fx8oLgBaE9-vjowlNKYQksAdk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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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여전히, 배 안에 있다 - [세월호 참사 10주기] 부끄러운 세대가 되지 않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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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10:39:43Z</updated>
    <published>2024-04-18T08: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보낸 지 벌써 10년입니다. 당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를 고민하며 고시공부를 전전하는 25세 대학생이었던 제게 4월 16일은 아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노라 울면서 다짐하게 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3년상을 치르듯 너희의 죽음에 대한 의미를 찾겠노라 버둥댔고 2017년 4월, 의미는커녕 스스로의 삶 하나 건사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세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7QLi2wARPruiwFJDJpfjaYZ85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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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같은 공론장 : 공론장을 플랫폼화 하기 - 공론장 혁신을 위한 실천적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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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8:17:59Z</updated>
    <published>2023-09-28T04: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발제문은 2023년 9월 21일 &amp;lt;솔라시 포럼&amp;gt;의 세션인 &amp;nbsp;[공론장 복원의 조건 : 공공지식인과 디지털 시민광장]에서 진행한 발제문입니다. 공론장 복원에 대한 개인의 의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나이오트의 주된 전략을 기술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내용을 함께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솔라시포럼 첫째날 저녁 세션 [공론장 복원의 조건 : 공공지식인과 디지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TiStsfEQoPX0l-dnBBrmgM4QR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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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아이들이 예술가라면 모든 예비연구자들은 예언자다. - 나이오트의 뒤늦은 상반기에 대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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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3:50:07Z</updated>
    <published>2023-07-19T18: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지난 6,7월. 야근을 밥먹듯이 하며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에게 7월은 &amp;lsquo;이륙&amp;rsquo;의 시간이었고 활주로의 끝에서 비행기가 뜨느냐 곤두박질 치느냐의 기로에 서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친듯이 일했고 목표한 성과를 이루었냐라고 하면 그렇지는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예상 이상의 성과들이 있었고 첫 대규모 세미나가 진행되었던 오늘, 활주로에서 몸이 &amp;lsquo;떴다&amp;rsquo;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BSw5DRv4Yf8Xnih8ibde0R9UR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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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연구탐사대의 첫 발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amp;gt; - 연구원정 기후위기 1기 연구계획서 최종 발표회 &amp;lt;어떤 시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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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3:49:00Z</updated>
    <published>2023-04-23T12: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던 제가 스타트업 생태계에 열광하게 되었던 것은 어떤 멋진 테크놀로지나 거대한 부의 기회보다는, &amp;ldquo;새로운 시대를 만들고자 하는 진심&amp;rdquo;이 진짜 변화를 만드는 것을 보면서였습니다. 안되는 99가지 이유보다 되어야 하는 1가지 이유를 붙들고 도전적인 환경 가운데에 뛰어들어 변화를 만드는 이들을 보며 저것이 새로운 시대정신이고, 저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9vwQpMLHXS-Bp9qbD6bLP0W7j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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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탐사대를 시작합니다 -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지적 탐사에 함께 할 예비 연구자를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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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4:28:25Z</updated>
    <published>2023-04-08T00: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인류 지식의 경계를 미증유의 세계로 넓혀가는 탐험가였다. 아마 평생을 다 바쳐도 인류 전체의 입장에서 내가 넓혀갈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은 정말 미미한 것일테다. 하지만 나에게는 그것이 세상의 전부이자, 내 인생을 바칠만큼 가치있는 것이었다.&amp;ldquo;- &amp;lt;박사학위라는 것의 의미&amp;gt;, 최윤섭 씀 중  연구의 여정은 흔히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지적 탐사(I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aruel30BHJLG12cxY5mPipn-Q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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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에 진심인 (예비)연구자를 찾습니다! - 나이오트의 첫번째 정식 서비스, '연구산악대'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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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1:41:48Z</updated>
    <published>2021-09-28T02: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일기 서설을 쓴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창업을 진행할 당시에는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아 회고의 형식이 되던가, 아니면 그때그때 알게 되는 단상의 방식으로 일기를 진행하지 않을까 합니다.그에 앞서 저희의 첫번째 정식 서비스 '연구산악대'를 소개합니다. 저희의 미션과 비전이 담겼습니다.  #0. 학업을 보류하고 구상해오던 일을 펼치고자 길을 나선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H5nv9yL_GyM_W_BYcpgfo_jlu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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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destates, 코드들의 연합체를 향해 - [Codestates PMB 7기] 수강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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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03:29:50Z</updated>
    <published>2021-08-26T15: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Codestates Product Manager Bootcamp 7기를 마무리합니다. 평소같이 정돈된 글이진 않지만 어서 이 감정이 사라지기 전에 PMB과정과 코드스테이츠를 보면서 느낀 소회들을 글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1. 개인적으로 3월에 KT&amp;amp;G 상상스타트업캠프 5기를 수료한 직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되었지만 팀이 깨지면서 사업을 계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jRFCvNaUB7F6yEPexCnU64bop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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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일기 서설2 : 플랫폼 현상 - 나이오트의 이론적 토대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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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1T19:13:16Z</updated>
    <published>2021-08-19T04: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Naioth의 서비스에 지향점과 이론들을 채워넣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본격적인 창업일기를 쓰기에 앞서 서설격의 관련 글들을 공유합니다.구상해오던 서비스와 관련된 이론적 토대들이기도 합니다.&amp;nbsp;&amp;lt;플랫폼 현상 : 전환시대의 논리&amp;gt;는 제가 '플랫폼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연구해 온 내용들에 대한 중간결산 형태의 글입니다. 2020년 1학기 '현대사회의 행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Xwywi_LIyuxYqNNO0jg3iOY5n9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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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오트 창업선언문: Digital Federalist - Naioth의 창업정신을 담은 글에서부터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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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0:18:17Z</updated>
    <published>2021-08-16T13: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4일부로 주식회사 Naioth가 출범했습니다.직원은 저 한 명, 자본금은 200만원(그조차 간당간당합니다), 아직 선명한 MVP도 없습니다.그럼에도 품어 왔고 품고 있는 내용들이 있기에 이 자리에서부터 시작합니다.&amp;nbsp;나욧(Naioth)은 성서에 등장하는 예언자들의 양성소를 의미합니다. (삼상 19:18) 시대의 상황을 하늘의 시각에서 해석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XSzVyMyFPf2L261TQQp70zB4x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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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자피디아, 연구자를 위한 지식 네비게이션 - [코드스테이츠 PMB 7기] 오픈 API로 기능 기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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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3:55:12Z</updated>
    <published>2021-08-03T07: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과제는 오픈 API를 활용한 기능 기획입니다. 저는 예정대로 제가 진행해오는 연구 도메인에 관련해서 기획을 진행합니다. 아직 개발에 대한 지식이 일천하기도 하지만,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획해보고자 하는 서비스의 러프한 스케치입니다.  일단 API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서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API에 대해서 아주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w6rE6W7LrnTFsVhgqpqkbb2_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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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세미나, 프리토타입으로 '될 놈'인지 분석해보기 - [코드스테이츠 PMB 7기]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획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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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4:24:07Z</updated>
    <published>2021-07-18T13: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토타입 페이지가 런칭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https://ourseminar.oopy.io/  이번 과제는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획안에 대한 과제입니다. 사실 2주 전에 진행되어야 했을 과제이지만 실제 Pretotype을 설계하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기 위한 기획을 마련하느라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e9jDKuNJzFzD24jvSG2JU7sYG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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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비, 명품 커머스 플랫폼의 스케일업 - [코드스테이츠 PMB]기술 스택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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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7-16T06: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과제는 '트렌비(Trenbe)'라는 명품 패션 커머스 스타트업에 관한 서비스 분석입니다. 많은 측면에서 흥미로운 지점들이 많은 기업이지만, 이번 과제의 취지에 맞춰서 서비스 개발의 관점에서 트렌비의 전략과 항목들을 중심으로 분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트렌비, 최저가의 명품을 안전하게  트렌비는 기본적으로 '명품 패션 커머스 스타트업'이라 불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LgXH1OnxiCru26ZmbM69TgTib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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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과 앱,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에게 가닿는 길 - [코드스테이츠 PMB] 앱 구현방식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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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4:22:06Z</updated>
    <published>2021-07-16T05: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앱의 대표적인 4가지 형태인 네이티브, 모바일 웹, 웹앱, 하이브리드 앱의 장단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과 웹 페이지의 특징  앱(App)이라 함은 결국 스마트폰 상에서 구현되는 어플리케이션의 종류를 의미합니다. 이동성이 떨어지는 컴퓨터에 비해 모바일 상에서 쉽게 서비스에 접근해서 활용할 수 있을 경우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들의 접근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1BPBat1oHSiZG4mMoSJUx6OMB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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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이, QR코드로 간편하고 안전하게 자전거 대여하기 - [코드스테이츠 PMB 7기] Wireframe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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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6T13:54:34Z</updated>
    <published>2021-07-12T08: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과제는 앱 서비스 한 가지를 선택해서 해당 서비스의 태스크 1가지에 대한 Wireframe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저는 서울시의 공공자전거대여 서비스인 '따릉이'의 QR코드기반 자전거대여 버튼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User Story : 간편하고 안전하게 자전거 대여하기 어플리케이션이 나오기 전인 초창기부터 따릉이를 애용했던 소비자로서 따릉이의 주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Uc%2Fimage%2F-JDfEHGqKGtD3kM0UqhezTyh8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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