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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ke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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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andchil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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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진/책/그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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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1T10:1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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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의 비즈니스 간접 체험 - 퇴사 준비생의 런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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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8:39:08Z</updated>
    <published>2019-01-28T1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는 유명한 '길'이 많다.&amp;nbsp;(가로수길, 샤로수길, 경리단길, 망리단길 등) 그 길에 들어선 상점은&amp;nbsp;하나같이 모두 이쁘고 멋있는 인테리어로 사람의 이목을 끈다. 하지만 길을 중심으로 상권이 발달했음에도 많은 가게가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amp;nbsp;새로운 가게가 생긴다 하면 어디선가&amp;nbsp;봤던 비슷한 상점 같다. 예를 들어&amp;nbsp;일본 감성이 풍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B2pnOLDLtLgLNXjHcvV3EYRR6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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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여행에 설레지 않는가 - 델리에서 마주한 여행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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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0T17:08:42Z</updated>
    <published>2018-02-16T04: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해외여행을 한다는 것은 어렵다. 이것을 실천하려면 큰 결심과 함께 치밀한 계획이 동반되어야 한다. 직업 또는 직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일 년에 몇 번 안 되는 휴가를 힘들게 쓴다. 그것도 겨우겨우 상사의 눈치를 봐가며 휴가계획서를 제출하고 짧게나마 해외여행을 갔다 온다면 성공이다. 그나마 눈치를 덜 보며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y1uvrDlNGkTxpYTF4-e9diAq0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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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즈와 함께 춤을 - 피카소 여인들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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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16:08:13Z</updated>
    <published>2018-02-02T17: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카소는 평생 동안 많은 여자를 만났다. 그리고 그들에게 지대한 영감을 받아 현대미술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피카소는 전형적인 나쁜 남자였다. 그를 좋게 말하면&amp;nbsp;사랑의 힘으로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라고 할 수 있고, 나쁘게 말하면 자신에게 부와 명성을 안겨줄 여자가 필요했던 부도덕한 카사노바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여자를 이용했고 말할 수 있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W7J6mSyQZdV8LEy5NL6-mTJs8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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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즈가된 여인들 - 피카소 여인들_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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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9:40:12Z</updated>
    <published>2018-01-29T10: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9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는 평생에 7명의 여자를 만나고 2번의 결혼을 했다. 일흔이 넘는 나이에도 20대의 젊은 여자를 만나는 능력자였다. 7명에 여자를 만난 것은 가장 메인이라 할 수 있고 사실 그보다 더 많은 여자를 만났다. 피카소가 만난 대부분의 여인들은 젊고 아름다운 여자였다. 그는 단 1분 1초도 여자 없이 살 수 없는 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Lrnbck8PxwyDa2wfv9KUUmt9r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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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개(犬) - 인도에서 개로 살아간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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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5T05:16:59Z</updated>
    <published>2017-12-29T05: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의 거리에는 동물이 많다. 소, 개, 닭, 고양이, 독수리, 낙타, 원숭이 기타 이름 모를 동물 등등등...&amp;nbsp;그중에 가장 많이 보이는 동물은 개다. 마치 우리나라의 길 고양이를 쉽게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만큼&amp;nbsp;인도에는 개가 있는 것 같다. 인도 개들은 대부분 덩치가 크다. 개의 생김새도 비슷하다. 대부분 여러 종이&amp;nbsp;섞인 모습인 것 같다. 어떤 종이라 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qcOjQJ9MxQBfnogBDmU_KqcWv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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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 - 어디서&amp;nbsp;왔는가?&amp;nbsp;우리는&amp;nbsp;누구인가?&amp;nbsp;우리는&amp;nbsp;어디로&amp;nbsp;갈&amp;nbsp;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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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2T08:36:02Z</updated>
    <published>2017-12-21T04: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amp;gt;  1897년 12월 폴 고갱 (Paul Gauguin)은 자살하기로 결심한다. 원시의 이상향을 찾기 위해 문명을 버리고 선택한 남태평양 타히티의 삶은 짧게나마 행복했다. 하지만 그림 중개상이었던 고흐의 동생 테오가 죽고, 자금줄이 끊겨버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며, 고통스러운 나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JYkmSJxstmJGk6JrsFzTYxbJF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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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해외 출장 - 그곳은 남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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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0T09:37:28Z</updated>
    <published>2017-12-18T09: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출장 자유여행으로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출장으로 여행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현지인과 비슷하게 살아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출장을 잘 활용하면 개인 돈을 들여 여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일을 하기 위해 온 만큼 현지인처럼 출퇴근하여 일을 해야 한다. 이러한 경험은 가장 현지인과 비슷한 생활 패턴을 가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OUpKpZYDTII6vb3whI_lstNFr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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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난히 짧았던 가을을 보내며 - 카미유 피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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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1T11:30:21Z</updated>
    <published>2017-11-21T11: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우리나라 고궁 중 가을 풍경이 가장 아름답다는 창덕궁을 다녀왔다. 단풍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조금씩 물들어가는 풀과 나무를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실감했다. 더위는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기온 탓에 제법 두꺼운 외투를 꺼내 입었다. 낮에는 햇살이 따듯해서 티 한 장으로 거닐기 충분했다. 이러한 일교차덕분에 감기에 걸렸지만, 더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6LfFUF7tkrnF4AiKvHBgrjg4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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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예술가의 사랑 - 낙원의 가족 - 이중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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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3T04:19:21Z</updated>
    <published>2017-10-13T04: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에 관해 설명하고자 하면 화가의 생애를 빼놓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림 자체가 가지고 있는 힘은 곧 화가의 일생에서 발현된 정신이며 가치관이다. 또, 그림에서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고, 화가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다. 그 예로 이중섭의 은지화를 보면 어떠한 삶을 살았을지 짐작할 수 있다. 이중섭은 종이를 살 돈이 없어 담뱃갑 은박지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UkUUh813wzB-ziXWqDqW-S4BR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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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랑주리 그리고 모네 -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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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2T00:19:12Z</updated>
    <published>2017-09-29T06: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랑주리 미술관(Mus&amp;eacute;e&amp;nbsp;de&amp;nbsp;l'Orangerie)은 프랑스 파리를 여행하며 인상 깊었던 미술관 중&amp;nbsp;한 곳이다. 콩코드 광장에서 튈르리 정원 들어가는 입구 한쪽 구석에 위치하여, 파리 중심지와 가까워&amp;nbsp;방문하기 좋다. 미술관이 크지 않고 아담하여 다른 큰 미술관과 다르게 힘들지 않게 관람할 수 있다. 세잔, 르누아르, 모네, 마티스, 피카소 등 근대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TQbShkI6XUsQVIu4_dGUP8HyE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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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일치기 #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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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8T09:19:55Z</updated>
    <published>2017-09-13T06: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5월 4일. 이 날은 석가탄신일과 어린이날 가운데 샌드위치로 낀 황금연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전날 밤, 왜 하필 갑작스럽게 어딘가로 떠나고 싶었었는지, 그게 또 왜 하필 여수였는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무모했던 짓이었다. 무려 편도 4시간 반, 그러니까 왕복 9시간을&amp;nbsp;버스와 기차에서 보냈다. 아무튼 표를 예매했다. 그냥 날도 좋고 공휴일이고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1LcOhaDOZWLGOiaIrFADI7Fuf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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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체제 순응 주의자 - 뱅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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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8:20:13Z</updated>
    <published>2017-09-12T09: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뱅크시 : 반체제 순응 주의자  현대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 미술 작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단순히 물감으로 캔버스에 그리는 작품이 아닌, 다양한 재료와 도구, 방법, 장소 등을 창의적으로 사용하여 나온 작품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이유는 현대 미술에서 장르의 경계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평범한 사물에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y5vh2aNB8zoTH7HDh9cYWQVrK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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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가 가장 사랑했던 도시 - 에트르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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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9:40:05Z</updated>
    <published>2017-09-07T04: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 그림여행 : 모네가 가장 사랑했던 도시 에트르타  여행의 발단은 이러했다.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하면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던 자유분방한 낭만주의 형을 알게 되었고, 낭만이 형의 제안에 혹해 여행에 문외한이었던 나는 전 재산을 탕진하여 유럽여행의 기회를 얻었다 (낭만이 형은 대학을 자퇴 후 현재 세계를 떠돌아다니고 있다). 그 이후, 나는 자금이 생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S%2Fimage%2FAX9LG2iY8KSWAk4SPArsEDGWz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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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없이 떠난 동해시 필름 여행&amp;nbsp; - 필름으로 남긴 동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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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5T10:52:28Z</updated>
    <published>2017-09-06T04: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매년 가장 무덥고 물가가 비싼 성수기에 휴가를 준다. 제일 사람이 많을 때인 8월 초 휴가는 어디를 가든 끔찍하다. 이때는 숙박, 먹을 것, 교통 모든 것이 연중 최고로 비싸다. 휴가를 떠나려면 최소 몇 개월 전부터 준비가 되어있어야 그나마 교통과 숙박을 싸게 할 수 있다.  8월 초, 나는 계획이 없는 터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휴가를 보낼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ugdWrQXzOztC4PbXYkpxg1Eh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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