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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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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은 여행이니까 ㅎㅎ</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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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01T06:5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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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한폐렴, 대비를 위한 물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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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25:53Z</updated>
    <published>2020-03-08T16: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타민D - 하루 5000iu 씩 장기복용해도 큰 문제가 없다. (칼슘 과다복용, 만성 신장질환자 등은 문제가 될 수 있음.) 물을 자주 마실 것.  http://prod.danawa.com/info/?pcode=6234758&amp;amp;cate=16316916 비타민D는 항 바이러스에 효능이 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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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한폐렴, 성능정리 - 감염편 - 이 코로나는 참으로 심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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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26:05Z</updated>
    <published>2020-03-08T07: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한폐렴 바이러스는 신체 모든 부위를 공격한다.  그리고 이 바이러스는 주변 환경 모든 곳에서 감염된다.   1. 구토, 대소변 등으로&amp;nbsp;감염 https://www.be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654  공중 화장실이 위험하다는 뜻이다.  감염자의 가족은 화장실도 따로 써야한다. https://news.join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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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한폐렴, 성능 정리 - 증상편 - 우한폐렴아.. 너어는 정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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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0:09Z</updated>
    <published>2020-03-08T06: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한 폐렴은 단순한 감기가 아니다. 주로 인후통, 발열, 폐렴으로 국한해서 생각하기 마련인데, 바이러스가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증상을 일으킨다.  인체의 모든 장기를 전방위적으로 공격한다.  폐렴을 주로 일으키는 까닭은,  폐를 비정상적으로 좋아해서가 아니라 -&amp;gt; 호흡기로 감염되면서 폐에 가장 많은 바이러스가 서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뇌수막염 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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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생을 바라보는 옆 사람의 심정... - 역시 서글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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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26:25Z</updated>
    <published>2020-02-29T1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명학 학인 중에 루팡님이라는 분이 있다.  처음에 만난 루팡님은 수험생이었다. 그러다 최근은 시점이 변했다.  수험을 때려치우고 무언가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다고 한다. 직접 대면하고 목소리를 들었던 루팡님은 수험생 루팡이고,&amp;nbsp; 최근의 루팡은 내가 모르는 사람이다.  글이나 카톡으로 접하면 이질감이 느껴진다. 일본소설과 미국소설은 문체가 다르듯이,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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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한 폐렴 확진자, 너의 의미 -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니ㄲ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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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26:34Z</updated>
    <published>2020-02-26T14: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한 폐렴은 전염력이 강하다.  증상이 없는 사람이 전염시킬 수 있다. 이 한 문장이 굉장히 큰 파급력을 지닌다. 한 명의 확진자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 사람이 감염되고 무증상자로써 잠복기 동안 주변인에게 전염시키는 기간이 대략 2주. 그리고 상태가 심각해져서 진단받을때까지 대략 1주 이상이 걸린다.   그 사이에도 감염자가 또 감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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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보내는 카톡 - 어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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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7T14:44:14Z</updated>
    <published>2020-02-17T12:5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명학 강의는 가끔 주말 특강이 진행딘다. 선착순으로 끊기는데, 실시간으로 참여하지 못하면 품앗이로 강의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는 강의방에 늦어서, 봉남님에게 요청을 해봤다. 한 번도 연락을 해본적이 없어서 손가락이 좀 떨렸는데,, 그런건 원래 그런거니까 넘어가도록 하자.   말도 안되는 아양에도 흔쾌히 강의록을 보내주신다는 모습이다.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h1zOA2tseiSxwn2x1hBleQs9b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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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우리에게 우한폐렴은 너무 이르다 - 1. 우한폐렴의 명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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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11:31:33Z</updated>
    <published>2020-02-10T10: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폐렴, 중국 폐렴 등으로 불린다.  반중 정서가 퍼지는 것을 우려한 정부와 여당에서 신종 코로나라는 명칭을 밀고 있다.  중국과 이 바이러스의 연관성을 생각하지 못하게끔 단어를 선점하려고 한다.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다. 스페인 독감, 미국독감은 되지만 중국폐렴은 안된다.   2.  우한 폐렴의 증상  기침, 발열, 폐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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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부할 수 없던 그녀 - 치명적인 매력과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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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6T07:37:35Z</updated>
    <published>2018-08-06T07: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명학을 공부하다보면 매력에 대해 배운다.  커리큘럼 상 앞 부분에 위치한 단원. 한 번 배우고 나서도 끊임없이 반복 언급된다. 시험에 나오니 밑줄 쫙?  사회구조가 복잡해 지면서 소위 말하는 기본요소가 늘어났다. 구석기 시대에는 밥이나 굶지 않으면 되었다. 조선 시대 왕이라고 해도 생활 수준은 요즘 직장인보다 못하다.  의식주를 넘어서 자꾸만 추가되는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zv05gvLv9tr8wKLVfIo790GQg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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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드렁한 완벽주의 - 다 귀찮다고 전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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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12:06:30Z</updated>
    <published>2017-07-29T00: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강박이 뿌리를 내리면 인생의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친다. 직장에서 경직된 머리는 집에 와서도 쉽게 &amp;nbsp;유연해지지 않는다. 직장의 나, 가정의 나, 연인인 나 등등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춰서 복잡다단한 모습을 가진에 자아다. 하지만 대체로 일관된 경향성을 지니고 있다.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 정신은 때때로&amp;nbsp;멋지다. 스위스 시계를 만드는 명품의 생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mziKfIqXcYiJcR_5GAro_tkuSvA.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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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사람이 의외로 격정적일 때 - 인디공연, #Close to you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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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8T11:23:28Z</updated>
    <published>2017-07-21T07: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내면을 온전하게 표현하는 법이 드물다. 타인의 성격에 대한 이해도 그래서 어렵다. 꽁꽁 싸매고 있는 내면의 상태는 스스로도 모를 때가 많다.  아무말 않고 있던 사람의 격정을 목격하곤 한다.&amp;nbsp;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라게 된다. 은은하게 타오르는 불꽃이라고 표현한다. 극진 가라데의 대가 최배달 선생의 말이 떠오른다. '조용히 타오르는 사랑이 아름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FJXDylnlyfcRhD-1Imy83-vgM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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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결혼생활 - 아름다운 사연이 늘어가는 나날이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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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23:20:08Z</updated>
    <published>2016-10-17T19: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딩 판타지. 여자들이 많이 갖고 있다고 하지만 남자도 있다. 엄청나게 디게디게 이쁜 여자랑 평생동안 행복하게 사는거다. 왕자님 꿈꾸는 여자들이랑 다를바가 없다. 차이점이 있다면 남자는 이쁜 여자랑 살려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직장다니고 집사고 차사고 옷산다. 인생의 모든 것이 바로 '미녀'에 꽂혀있다.   그래서 연정훈이 배우로써 얼마나 잘나가건 아니건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z5Kv4B5zNaHz2CnIKal7fNiork8.jp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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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관계를 지켜주나 - 권위주의는 붕괴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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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9T14:07:25Z</updated>
    <published>2016-10-17T18: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 건수는 점점 늘어날거다. 지금부터 결혼하는 젊은이들은 더더욱이나. 그러니까 내 세대가 그렇다. 예정이야.. 마음에 안들어도 얼추 맞춰주면서 살았다.  가부장시대이네 뭐네 하는 권위주의가 통하는 시대. 가정이든 학교든 사회든 권위주의로 다 통하고 맘편한 시절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마치, 직장이 우리를 평생 지켜주지 않는 것처럼. 결혼도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v25BCDmlQ18dm7_lNq2kf09dF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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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는 왜 할까 - 잔소리만 없어도 서로 해피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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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1T06:26:07Z</updated>
    <published>2016-10-17T17: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싫은소리'를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몸과 마음이 지친다. 힐링이 필요한 시대를 만들어가는 장본인이다. 때때로 몰아치는 사랑의 잔소리에 가슴 뭉클한 짜증스러움이 몰려들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누군가의 눈에는 잔소리와 야단법석이 필요한 법이다. 실제 결과로도 그게 증명되곤 한다. 가만히 내버려두니까 일을 안하고 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I35e1f71t2rCLzIc5h0o8pQTT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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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워킹 홀리데이 in 서울 - 지방인에게 서울은 먼나라 이웃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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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1T06:26:07Z</updated>
    <published>2016-09-06T12: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면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다 즐겁고 행복한데, 나만 그렇지 않은 듯하다. 그렇게 느껴져 현실을 돌아보면 우울한 기분이 잔뜩 몰려온다. 남들은 이 나이에 취업 9종 세트를 갖췄다는데.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다. 학벌이며 직업이며 애인이며. 오히려 이를 빌미삼아 마음이 편해졌다.  잃을게 없다니. 정말 좋은 말이다. 그렇다고 남은 인생이 재수없으면 100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ZGCAt71qZWh0oO7sna9OTWPiW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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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뭣이 중헌디 '곡성' - 삶의 기로에서 충고에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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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04T13:27:37Z</updated>
    <published>2016-09-04T13: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곡성에선 주인공이 집에 들어갈지 말지. 앞에 있는 무명의 말을 들을지 말지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이 나온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딸의 죽음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 종구는 조언을 건네는 무명의 정체를 묻고, 그 말의 진위를 의심해본다. 그렇지만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그는 결국 어느 한쪽을 선택하긴 했다. 우리 인생에는 언제나 기로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kFiiE4Smg8DjuzaPTWslc2LUa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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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각몽의 환상 - 어린 시절을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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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31T12:58:54Z</updated>
    <published>2016-08-31T10: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uUdoxvigIl8 초등학교 시절. 장난감 레고만큼 재밌는게 없었다. 우리 집엔 없었고, 내 친구집엔 있는 것. 그래서 나는 친한 친구집에 자주 가곤 했다. 어느 날. 이 친구가 공룡을 만들었다. 공룡은 커다란 날개로 날았고, 나는 매달려서 옥상을 뚫고 하늘로 날았다.  꿈에서 깨었을 땐, 씁쓸한 달콤함이 입가에 남아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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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노답의 개과천선 - 사람이 바뀐다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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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7T14:20:21Z</updated>
    <published>2016-06-29T03: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수저, 빨대족, N포세대, 홧김에 독립, 100엔 숍 알바생, 모태솔로. 최저시급으로 한달을 벌어, 한달을 살고. 찌든 삶을 꾸려나가기 바쁜 청춘의 모습을 본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니. 삶의 역경과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건 자신의 인생에 의미를 부여했을 때나 가능하다. 일하고, 관계하는 사람들이 전부 궁상맞고 찌질해보이는 루저처럼 보인다면, 그 인생 불행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u4eer6kWM9V-BGwakbW9h7pc7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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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에게 쇼핑이란 - 광명 이케아까지 간 보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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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8T01:05:13Z</updated>
    <published>2016-06-27T07: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촌역 7번 출구 까페 유리창. 공간을 꾸미기 위해 이케아를 찾았다.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가구들이 즐비하다는 그 곳. 이케아의 등장이 기존 업계에 파란을 불러온 건 당연하다.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갑질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만큼,&amp;nbsp;상식을 초월한 '배려'가 숨쉬는 곳. 물건을 고르다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아, 유리창은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UgCx33oVz9I95O8XDZ0vUzV2R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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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경계선 - 금기는 뜨거운 땔감이 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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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5T06:24:17Z</updated>
    <published>2016-06-25T05: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에 필수적인 요소는 금기의 침범이다. 당연하게 일어날 일이 일어나기만 한다면, 우리의 사랑은 뜨거울 수 없다. 최초에 시작하는 요소는 단순한 흥미, 호감이었지만, 전부를 알게 된다면 그 다음이 궁금하지 않다. 다음이 없는 호감이란, 그저 거기서 그칠 뿐. 우리 사이를 뜨겁고도 특별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없다.  남녀가 만나 사랑하는 과정에서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RdXPQpVfX35HAJ8SfsL0f6elG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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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만 듣던 셀프 인테리어 #4 - 셀프라고 혼자하는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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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9T14:25:05Z</updated>
    <published>2016-06-24T14: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 배선같은건 함부로 건드릴 차원이 아니다. 책만 보고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적어도 배선과 배관, 배수는 업계의 아저씨한테 맡기기로 했다 ㅎㅎ 하루종일 고생하시는 아저씨에게..호두과자를 하나 갖다드렸다 ㅋㅋ ​ ​ 현장에 있는 콘센트는 총 6개. 아무래도 부족하다. 10개 정도 추가설치. ​ ​ 싱크대에 타일을 붙이니까 점점 구색을 갖춰나간다.​ 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9C%2Fimage%2Fuhe_wynGSND7L_pYaxNz1iwvn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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