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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장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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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jangju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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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소장, 갤럽강점코치 &amp;amp; 세일즈코치, &amp;lt;영업은 결과로 말한다&amp;gt;,&amp;lt;영업은 숫자로 말한다&amp;gt;, &amp;lt;강점으로 영업하라&amp;gt;의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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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30T04:5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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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시킨의 《대위의 딸》에서 배우는 영업의 정석 - 소설에서 배우는 영업의 정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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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15:19:36Z</updated>
    <published>2026-08-29T06: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의 정석은 영업 교과서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영업이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고,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이치를 가장 오래 검증해 온 기록이 바로 고전이기 때문이다. 이백 년 전 러시아에서 쓰인 소설이라 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오가는 호의와 신뢰를 깊이 들여다본 이야기라면 오늘의 영업 현장에 그대로 통하는 원리를 품고 있다. 우리는 고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XkG64cShn9UWF08JcScYI92Cx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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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모임으로 만드는 자연스러운 영업 방법 - 아웃바운드는 오늘의 파이프라인, 소규모 모임은 내년의 파이프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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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2T08:09:27Z</updated>
    <published>2026-08-12T08: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바운드 세일즈를 해본 사람은 안다. 콜드콜 100통을 돌리면 통화가 되는 것은 몇 통이고, 그중 미팅까지 이어지는 것은 한두 건이다. 정성껏 쓴 제안 메일은 열에 아홉이 읽히지도 않은 채 사라진다. 아웃바운드는 영업의 기본이고, 반드시 해야 하는 활동이다. 하지만 구조적인 약점이 하나 있다. 매번 &amp;lsquo;모르는 사람&amp;rsquo;에게, 매번 &amp;lsquo;처음부터&amp;rsquo; 시작해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DKSgAFuYiwQSAKANcqGYDHv6c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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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컨퍼런스에서 고객을 발굴하는 2가지 원칙 - 명함 100장보다 라포 10개가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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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0T07:23:42Z</updated>
    <published>2026-07-30T07: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회와 컨퍼런스는 고객 발굴의 특별한 기회다. 평소라면 개별적으로 만나기조차 어려운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그들 대부분은 이미 우리 업계에 관심이 있는, 구매력과 의사결정권을 가진 잠재 고객이다. 온라인에서 수십 번 이메일을 주고받아도 성사되지 않던 미팅이, 현장에서는 단 5분의 대화로 성사되기도 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XH9tT9JUyS11bstmANUXf4uZg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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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미나 참석자를 진짜 고객으로 바꾸는 법 - 무료 세미나는 자선사업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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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8:00:31Z</updated>
    <published>2026-07-03T08: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미나와 웨비나를 그저 &amp;lsquo;정보를 나눠주는 자리&amp;rsquo;로만 여긴다면, 그 가치의 절반도 쓰지 못하는 셈이다. 우리는 시간과 비용을 들여 참석자에게 먼저 가치를 건넸다. 그렇다면 그들을 잠재고객으로, 나아가 실제 고객으로 이어가려는 노력은 부끄러운 상술이 아니라 당연하고 마땅한 다음 단계다.  홍보하지 말고, 증거를 보여줘라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우리의 전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xjxDyLlHIMPUQpGmh-3pA0IVL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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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세미나와 웨비나가 강력한 이유 -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시대에, 고객은&amp;nbsp;&amp;lsquo;사람&amp;rsquo;에게서 진정성을 확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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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3T07:58:32Z</updated>
    <published>2026-06-29T05: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AI화되고 자동화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진정한 실력을 증명하고 잠재고객에게 진심으로 다가설 수 있을까. 그 답은 &amp;lsquo;라이브(LIVE)&amp;rsquo;에 있다. 세일즈에서 말하는 라이브란 텍스트나 영상과 달리 고객과 실시간으로 직접 소통하는 세미나와 웨비나를 의미한다. 텍스트 콘텐츠는 물론 영상까지도 AI가 대신할 수 있는 시대지만,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소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EBKU3xHAZwwpPocYkC2JXiL9A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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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예쁘게 보내는 도구, 메일침프와 스티비 - 이메일 자동화 도구의 양대산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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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10:33:54Z</updated>
    <published>2026-06-24T10: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뉴스레터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매번 만들고 보내는 게 일이라서요.&amp;rdquo;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amp;lsquo;일&amp;rsquo;의 대부분은 도구가 대신해 줍니다.뉴스레터는 고객의 이메일함이라는 가장 개인적인 공간으로 직접 들어가는 채널입니다. 그래서 잘 운영하면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꾸준히 기억하고 신뢰하게 만드는 데 이만한 수단이 없습니다.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fdgTzAxXfLrCraMW79OY0d7Tj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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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콘텐츠 쉽게 만드는 방법 - 직원도, 시간도 없는 작은 기업들을 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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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1:52:47Z</updated>
    <published>2026-06-07T1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컨설팅을 맡았던 한 중소기업 대표가 이렇게 털어놨다. &amp;ldquo;소장님, 콘텐츠 마케팅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직원도 없고 시간도 없어요. 안 하던 콘텐츠를 만들라고 하니 담당자가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하네요.&amp;rdquo;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현실적인 고민이다.  콘텐츠 제작은 오랫동안 부담스러운 일이었다. 글솜씨가 없다며 블로그를 포기하는 사람을 수없이 봤고,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9qkz7CUgfToVvNjrBMW8p1GHV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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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콘텐츠의 힘 - 팔지 마라, 찾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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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2T04:11:36Z</updated>
    <published>2026-06-02T04: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가 광고가 뜨면, 우리 손은 거의 반사적으로 &amp;lsquo;건너뛰기&amp;rsquo; 버튼으로 향한다. 그 5초가 왜 그렇게 긴지 모르겠다. 그런데 참 신기한 일이 있다. 똑같은 사람이 &amp;ldquo;10평 원룸을 호텔처럼 꾸미는 법&amp;rdquo;이라는 10분짜리 영상은 메모까지 해가며 끝까지 본다. 같은 화면, 같은 시청자인데 반응은 정반대다.  차이는 딱 하나다. 하나는 무언가를 &amp;lsquo;팔려고&amp;rsquo;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HPj81FyyDa-xB7OIoX8juv8Fo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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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이제 좁은 영역에 깃발을 꽂아라 - AI가 따라올 수 없는 것: 사람의 경험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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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5:07:16Z</updated>
    <published>2026-05-31T15: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시대다. AI의 도움을 받으면 하루에도 수백 개의 콘텐츠를 찍어낼 수 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정보가 넘쳐날수록 고객은 '진짜 신뢰할 수 있는 것'만을 더 까다롭게 골라낸다. 자극적인 제목과 클릭을 유도하는 얕은 정보로는 더 이상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 지금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실제 경험과 깊이 있는 전문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FIrwglzLR67Zi93jVAdkj0bGo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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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반드시 답장하는 이메일, 무엇이 다를까? - B2B 영업 이메일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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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6:21:17Z</updated>
    <published>2026-05-07T06: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메일을 수십 통이나 보냈는데, 왜 단 한 통의 회신도 없을까요?&amp;rdquo;  영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본 고민이다. 한 통의 이메일을 위해 몇 시간씩 공들여 문장을 다듬었는데, 돌아오는 건 침묵뿐. 실망을 넘어 좌절감마저 든다.  하지만 단언컨대, 문제는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있지 않다.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고객이 당신의 이메일을 &amp;lsquo;스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1v0OgllJ_X3iud58sOjoAl0uhB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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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콜드콜은 엉뚱한 사람에게 가고 있다 - 엉뚱한 사람에게 걸면 100통도 무용지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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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0:55Z</updated>
    <published>2026-05-05T15: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드콜 100통을 돌렸는데 미팅 약속이 한 건도 잡히지 않은 경험, 영업 담당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대부분 &amp;ldquo;내 화법이 부족했나&amp;rdquo;, &amp;ldquo;내 설명이 약한가&amp;rdquo;를 의심합니다. 하지만 진짜 원인은 다른 곳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mp;ldquo;고객사가 누군지는 아는데, 누구에게 전화해야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고민입니다. 고객의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2PyHHxXNpADuqBvtoEWc9aCxr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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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미팅을 잡는 영업의 3단계 공식 - 세일즈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고객 미팅을 잡는 게 가장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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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1:17Z</updated>
    <published>2026-05-04T09: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과 미팅 약속을 잡는 것이다. 고객과의 첫 미팅을 잘 잡아내는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매번 같은 순서, 같은 흐름으로 움직인다. 영업은 즉흥적인 활동이 아니라 검증된 루틴을 반복하는 일이다. 첫 미팅이 잡히느냐 무시당하느냐는, 어떤 루틴 위에서 움직이느냐에 달려 있다.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정리한 가장 효과적인 루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jkgZjdqAF8w_UdLUmcLmj4eoe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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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오지 않는다, 만들어야 한다 - 세일즈는 개인기 보다 시스템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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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1:31Z</updated>
    <published>2026-05-04T0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국내의 한 중견 광고대행사를 컨설팅한 적이 있다. 이 회사는 수년간 쌓아온 인지도 덕분에 굳이 &amp;lsquo;영업&amp;rsquo;을 하지 않아도 매출이 잘 나왔었다. 입찰은 꾸준히 들어왔고, 기존 고객의 추천과 홈페이지 문의만으로도 매출이 유지됐다. 임원들도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amp;ldquo;우리는 굳이 먼저 나설 이유가 없다. 고객은 알아서 온다.&amp;rdquo;  그러나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XURtMETjG_LElhom3dHkH8FRT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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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액세서리 브랜드가 알려준 채널 다변화의 힘 - 입점 수수료, 비용이 아니라 투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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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1:46Z</updated>
    <published>2026-04-28T02: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제품을 만든다고 매출이 저절로 따라오는 건 아니다. 특히 작은 제조업체나 스타트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자사몰의 존재조차 고객이 모른다면, 아무리 뛰어난 제품도 결국 창고에서 잠들 수밖에 없다.  액세서리 제조사 A사의 사례는 이 현실을 정면으로 보여준다. A사는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무신사, 29CM, 오늘의집, 위시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HvUtmCetCzLWbL0-oLUaeUK3g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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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탈 서비스로 고객층 확대한 미술 시장 - 세일즈 포인트! 판매 방식을 다양화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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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2:02Z</updated>
    <published>2026-04-27T08: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 작품은 대개 고가의 상품이다. 유명 작가의 그림 한 점은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호가하고, 무명 작가의 작품조차 재료비만으로도 일반 소비자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인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미술 시장은 부유층만의 전유물일까?  꼭 그렇지는 않다. 단, 한 가지 고정관념을 내려놓아야 한다. &amp;ldquo;상품은 완제품으로 팔아야 한다&amp;rdquo;는 생각.  많은 사업자가 상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WxJj_oYWEfkCRJnl3DZ_qcUyn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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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측기 회사가 굳이 저가형 모델을 만드는 이유 - 제품은 항상 보급형, 고급형으로 구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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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2:18Z</updated>
    <published>2026-04-26T08: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계측기 기업 내쇼날인스트루먼트(NI)에서 세일즈를 담당할 때였다. 이 회사는 수백~수천만 원대의 고성능 계측기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곳이었는데, 가끔씩 고객으로부터 이런 문의가 들어오곤 했다.  &amp;ldquo;홈페이지 보니까 69만 원짜리 제품도 있던데, 왜 항상 비싼 것만 소개하는 겁니까?&amp;rdquo;  솔직히 좀 난감했다. 그 제품은 USB 연결 방식이라 노이즈가 많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0jV7h6a87gUmFOwdRUxIsf38eOg.jpe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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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사가 월 매출 3배를 만든 방법 - 세일즈는 B2C와 B2B의 밸런스가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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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2:33Z</updated>
    <published>2026-04-24T02: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는 개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상담사입니다. 기업 고객은&amp;hellip; 저랑 상관이 없어요.&amp;rdquo; 얼마 전 저를 찾아온 한 심리상담사분이 처음 꺼낸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짧은 한 문장 속에, 그분의 매출이 몇 년째 꿈쩍도 하지 않았던 이유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실력이 문제인 줄 알았던 사람들 2016년부터 세일즈 코치로 일하면서 정말 많은 1인 기업가분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fjR7QKG2C0J7vx4bv5G510kq6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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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코치, 컨설턴트를 위한 영업력 높이는 방법 - 나를 알리는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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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3:03Z</updated>
    <published>2026-04-23T15: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턴트로 일한 지 어느덧 10년.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amp;ldquo;어떻게 그렇게 오래 버텼나요?&amp;rdquo;입니다. 강사, 코치, 컨설턴트 업계 분들은 대체로 진지하고 선하고 진정성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반대급부로 &amp;ldquo;나를 파는 것&amp;rdquo;에 거부감이 크다는 겁니다. 심한 분은 자기 브랜딩하는 사람들을 안 좋게 보기도 하시죠. 그러다 보니 실력과 권위는 있는데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ZXcZzH4PGLVajhNn1GfgmVTdg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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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이 세일즈의 기본입니다 - 1등 거래처가 떠나는 순간, 당신의 세일즈는 무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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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15:32:49Z</updated>
    <published>2026-04-23T15: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것, 그것이 세일즈의 기본기입니다 &amp;ldquo;이 거래처만 잡으면 올해 목표는 끝입니다.&amp;rdquo; 제가 코칭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그리고 가장 위험하다고 느끼는 말입니다. 세일즈의 세계에서 &amp;lsquo;한 방&amp;rsquo;을 노리는 순간, 이미 실패의 위험이 서늘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안정적인 매출이라는 착각 2016년부터 세일즈 코치로 활동하며 수많은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xejY8meTpZf2IuFrZRzAEJasK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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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서점의 부활 - 반스앤노블 성공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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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5:26:34Z</updated>
    <published>2025-12-28T13: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프라인 서점이 부활하고 있습니다!&amp;rdquo; 반스앤노블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대형 서점 체인입니다. 이 서점은 한때 오프라인 서점 몰락의 상징처럼 여겨졌습니다. 폐점 소식이 이어졌고, &amp;ldquo;이제 책은 온라인에서만 사는 시대&amp;rdquo;라는 말이 상식처럼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현상은 어쩌면 전세계적인 추세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반스앤노블스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HJEWvnHcuqQT0V2lLEY1mPa8V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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