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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스쿨 윤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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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쓰기 코칭지도사와 심리상담사로 학교와 단체, 도서관, 문화센터, 복지관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여권 이상의 단행본과 공저를 출간한 도움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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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9T16:3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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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빛난 별이 거기 있었을까? - 사랑의 갚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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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10-09T20: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빛난 별이 거기 있었을까?너의 빛난 별이 거기 있었을까?아! 우리의 빛난 별이 여기 있었네.많고 많은 시간 찾았어!나를 위로해줄 너를그러나 모두가자기를 위해줄 사람을 찾을 때너는 나를 위로해 주는 법을 알았지.시간이 지나면서 난 배운 거야!그때 나를 위로해 주는 너는누군가를 채워줌으로자신을 채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나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TeQ5S8Q-d5JbVd9lzWKe5ynp1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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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법 - 네 호흡에는 진실이 담겨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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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9:16:38Z</updated>
    <published>2026-10-09T19: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시간이었어!어떻게 이런 즐거움을 누리겠니?백만 볼트짜리 전기보다 짜릿한 스릴을나 너로 인해 누리고너 나로 인해 즐기잖아!순간의 모먼트를 포착하고그걸 언어로 표현하는데너는 나를 녹이고나는 너의 숨결로 인해존재의 의미를 발견하지.어디서 와서어디로 가는지너와 나는 다 알지 못하고가끔 안드로메다에 다녀오기도 하지만그래도 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rUNVsVXeU1AzHsla37qeLa_-D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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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당신을 기다린다! - 시대마다 누군가는 사명감을 안고 태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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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8:37:52Z</updated>
    <published>2026-10-09T18: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는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다시 쓰여진다.그것이 어떤 분야든인류가 지구에그 개척의 역사를 구현한 이래꿈에서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인간은 만들어냈다.그리고 또 만들어 가고 있다.비행기,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AI...또 스페이스X 재사용 발사체 역추진 로켓 기술,원시 인류가 아닌 21세기 최첨단 공학자도불가능이라 여겼던 기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y5l-s5T5v_6yDDjjVYYIsumN_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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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민족의 한(恨) - 세상의 아픔을 보듬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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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8:41:51Z</updated>
    <published>2026-10-07T18: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에겐 수수천년의 아픔이 있어! 그 아픔은 한으로 승화되고, 승화된 한은 민족의 혼으로 표현됐어! 승무 시조 가곡 탈춤 아리랑 풍류와 한량 등 그 모든 것에는 한과 혼이 서려있어. 그걸 시와 노래, 춤으로 승화했지. 왠 줄 알아? 억울하지만 너무나 억울하지만 그걸 풀 길이 없었거든 힘이 없는 노예와 서민의 삶으로 침략과 폭정을 이겨내면서 하루하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mS5RAT_hT45iQoHkDDC4VigSU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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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거기에 있었을 뿐이다! - 거기엔 너의 잘못도 나의 잘못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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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27:44Z</updated>
    <published>2026-10-05T15: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서 바람이 불어온다. 그 바람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그래도 그 바람을 맞아야 한다. 우린 그렇게 우연찮은 상황에 내팽개쳐진다. 내 잘못 때문이 아니라 그 바람은 나를 지나가야 했을 뿐이다. 바람의 잘못도 내 잘못도 아니다. 우린 그 자리에 서 있었을 뿐이다. 9.11 참사의 현장이나 세월호, 이태원 참사에서 우린 거기에 있었을 뿐이다. 또 임진왜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n7ZeL-9IWpw5Zg1MQanveQy34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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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갈 때와 나올 때 반응이 달라! -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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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45:30Z</updated>
    <published>2026-10-05T09: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요할 땐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대하면서 그 필요의 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느냐고 돌변하는 사람이 있어!  그렇게 열정적으로 대화하고, 이모티콘으로 반응하던 사람이 정중한 거절 한마디에 작은 코멘트 하나 안 해! 난 도움받은 일이 없었어도 그 사람은 도움받은 일이 몇 번 있었는데  사람은 헤어진 후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어!  슬픈 일이야!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yRG3EIHsKNujPesbDH8QDGZul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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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가끔 내 영혼의 아지트로 초대받는다! - Why의 마음으로 떠나는 내면의 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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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8T15: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삼체의 존재다. 몸과 혼, 영의 영역으로 나뉘어진 우리는 각각의 요구가 다르다. 몸은 현상계를 유지하는 기계다. 혼은 그 몸을 작동시키는 주인이다. 영은 혼에게 올바른 길을 느낌으로 전달하는 나침반이다. 기계가 작동되어야 생산을 하듯 몸은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일을 한다. 몸은 어쩌면 생존 기계다. 혼은 자아다. 자아는 언어를 통하여 태어나는 존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tz0_HZA9GOvRrBqMCS3ti2QW5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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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내 생각을 고르는 법을 알았어 - 한 끗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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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1:38:49Z</updated>
    <published>2026-09-28T11: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순간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이 있어. 그때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을 때가 있지.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야! 이는 부부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사랑하는 연인 간에 또 상사와 부하직원 등 우리 인간사라면 항상 일어나는 문제야! 부딪침이 일어나는 것은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고 합리적이지 않기 때문이야! 감정은 이 모든 것을 불태우고 지금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J_1ZgD7Jf166WOibtSdLaJpcg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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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 삐었느냐?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 장강의 물은 도도히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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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4:44:04Z</updated>
    <published>2026-09-27T19: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강대국이라는 나라가대한민국을 이제서야 평가하고나름 조심하면서 무언가 콩고물이라도얻어먹을 것이 없는가 고심한다.그러면서도 건방지게 우위에 서서 접근한다.우리와 같은 선진국이너희를 협상의 파트너처럼대우해 줄 테니 같이 좀 해보자고.건방이 하늘을 찌른다.헤이그에서 참석도 못하고 쫓겨났던 국가가 나타나이제 그들의 경제와 산업, 외교와 국방,그리고 전 세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r36Nft1sTguQGPseGfl6qu4Tu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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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서 여기로 -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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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9-26T22: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당신을 아는데당신은 나를 모르네.얼마나 많은 시간너에게 다가갔잖아!그런데도 모르면 어떡해!내가 준 사랑천만 번을 주고도부족한 것 같아,또 주고 주기를 쉬지 않았어!그런데 그런데너는 힘들다고짜증 난다고스트레스받는다고하소연만 하면 어떡해!너를 위해 그렇게 하기를10년이 훌쩍 넘었어!처음엔 안 되는 줄 알고,포기하려 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Ysd9UK9qMKz6nRt7O6lGqTc3s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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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눈빛이 달라 - 가끔 네 눈을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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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2:0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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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때와저 때이럴 때와저럴 때네 눈빛이 다름을 봐.넌 가끔 눈이 빛나초롱초롱 빛나는네 눈을 보고 있노라면천국이 거기 있어.그런데 가끔네 눈은 울고 있지.우울하고 지쳐서풀이 죽어 있고모든 것을 내려놓은 것 같은그러면서 쏟아놓는그 낡음의 구습들그건 너가 아니야!떨궈!눈물이 나고포기하고 싶어도밀어내.다시 일어나 걸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NOAMQMkMIC35Dtel__rJpfI1g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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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나그네 - 우리는 누군가의 호흡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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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1:45:37Z</updated>
    <published>2026-09-26T21: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가 있어 호흡하며 생명을 이어간다.누군가는 그렇다.그렇지 않을지라도 그런 경우가누군가는 그런 시간과만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삶을 이어감은 복잡다단한 것 같지만어쩔 때는 아주아주 단순할 때가 있다.그게 감정을 가진인간이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그 자식도어느 순간 원수가 되어 앞에 나타난다.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GSh0iWS0ONDSKjet3cHv1jAxs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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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 그 무언가를 아는 사람 - 남들이 모르는 비결을 갖춘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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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10:33:35Z</updated>
    <published>2026-09-26T10: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군가 무엇에 특출 나면재능이 있거나우연이거나운이 좋았다고 말한다.달인,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데는법칙이 있다.어쩌면 공식이다.10년의 법칙1만 시간의 법칙처럼모름에서 앎으로앎을 반복하면서 습관으로습관에서 몸에 배면서 체화로 나간다.알면서도 전문가가 되지 못함은앎에서 습관이나체화로 나아가지 않음이다.체화로 나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lYSH-3zycIENJ8QsnlW1y0i-H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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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진 내 가치에 대하여 - 내가 추구했던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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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8:06:58Z</updated>
    <published>2026-09-24T08: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까지는 막연함이삶을 가로지르는 키워드였다.그런 방황과나를 찾는 여행을 계속하면서일상의 지속보다는근원을 향한 질문과 의심에초점을 맞춘 것 같다.닦고 조이고 기름치라는정비소의 구호처럼인간은 만남과 부딪치는 관계 속에서깊이를 더하는 시간을 갖는 것 같다.어떤 이는 지향하고어떤 이는 흐르고어떤 이는 단절하고어떤 이는 깊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yHH8MldPHZiPzEns_vEtmbELG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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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자체에 대해 감사하는 힘 - 당신이란 사람은 그런 귀한 존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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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7:22:34Z</updated>
    <published>2026-09-22T17: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년 이맘때쯤만 돼도 더 나은 제가 되어있겠죠?&amp;quot;너를 확인하는 질문,항상 너는 너 자신에 대해수많은 고민의 밤과 눈물로 시간을 보냈고,그래서 더 나에게 확인받고 싶은그런 질문을 하였지!그렇지 않으면 넌 그 자리에 있겠지.근데 넌 그걸 허용하지 않는 아이니깐.꿈을 먹고도전을 먹고미래를 먹는 너는 꿈의 소녀야!그래서 너를 사랑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ugVjtp2ocdTL9WJAm-KURy7g8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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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행복해지는 과업 - 마음을 나누는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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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5:22:24Z</updated>
    <published>2026-09-22T10: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로움은 영혼을 괴롭힌다.혼자는 누구나 외롭다.외로움은 그 누군가와 함께 할 때 해소된다.그 누군가는 친구다.당신의 외로움을 채워주기를 바라듯,당신도 그 누군가의 외로움을채워주는 사람이 될 때그 누군가는 당신의 친구가 된다.외로움이 해소될 수 있는 그런 친구 말이다.그래서 소울메이트라고 한다.영혼의 고품을 서로 알아주고 채워줄 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VH8NHk6KNQCYzEF_Aa1gyfEAl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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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갇힌 자여 나오라! - 길 잃은 어둠 속에서도 걸음을 멈추지 않는 자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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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0T09: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에 갇힌 자여! 시간에 잠든 자여! 한계에 묻힌 자여! 거기서 나오라! 그대는 거기에 있을 존재가 아니다. 더 큰 세상으로 나오라! 한계 지워진 세상에서 무한을 향해 날아오르라! 세상이 경계를 나뉘었고 너와 나, 우리를 분리했다. 민족과 국가를 나누고 종교와 사상을 나누었다. 모든 시작은 한 사람의 생각에서 나와 이것과 저것으로 구분 지었고 다시 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mXuzmjm5j6GQWoTDH0PUcFKg5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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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셉션 - 지금은 네가 꿈에서 깨어날 시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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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9T18: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꿈이야! 현실처럼 살아가야 될네가 꾸는 꿈을 위해 여기 꿈속에서 너의 무한한 이상을 펼쳐가렴그 꿈이 무한히 뻗어갈 수 있듯너는 거기서 너의 본모습을 보렴네가 진심으로 하는지가짜인 꿈처럼 하는지네가 꿈에서도 진실되게 한다면넌 깨어난 현실에서도 진실된 삶을 살 거야!하지만 네가 여기에서가짜인 세상이라고남을 속이고 이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4NX0UmIuENlGNFlNPSJc6jUpP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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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다! - 거울이 있어야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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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7:03:41Z</updated>
    <published>2026-09-19T07: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이것이 없으면 저것도 없고저것이 없으면 이것도 있을 수 없다.무극이자신의 존재를 구분할 대상이 없어서음양의 태극으로 분화하였듯없음은 있음을 통하여 자신을 알고있음은 없음이 있었기에 승화할 수 있다.미움과 슬픔,힘듦과 고난이 있었기에사랑과 기쁨,채움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다.물론 견딤이 없으면 거기서 멈춘다.그런데 견딤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dgFekpAO1EiHybrRsD_l5GPS-7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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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두려움도 손님이다 - 또 다른 손님을 데려오는 신의 전령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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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16:04:13Z</updated>
    <published>2026-09-18T16: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과 두려움도 손님이다. 잘 대접해서 보내주면, 기쁨과 즐거움의 손님이 온다. 삶이란 그렇게 돌고 도는 순환과 같다.  물이 하늘에서 골짜기에 내리고, 다시 시내를 따라 강과 바다로 흘러 하늘에 오른다.  그렇게 인생은 순환을 통해 삶이 주는 순환과 경험의 지혜, 진리를 터득한다.  그 진리가 초연함이고, 평안함이자 행복이다. 삶이 그렇게 숙성의 단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CN%2Fimage%2FB3VW1MbTQu7BlNZPziveKkUgb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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