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eer Alie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 />
  <author>
    <name>beercloud</name>
  </author>
  <subtitle>미주 BJCP(국제 맥주 심사관) 와이프와 캐나다 맥주 양조사 남편. 캐나다의 평온한  자연 속에서 빚어내고 숙성하고 즐기는, 쌉싸름한 맥주와 느림의 일상을 적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St9</id>
  <updated>2016-04-27T14:29:06Z</updated>
  <entry>
    <title>이토록 영리한 SourIPA - 서울집시에서 발견한 즐거운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7" />
    <id>https://brunch.co.kr/@@1St9/47</id>
    <updated>2026-07-10T01:16:15Z</updated>
    <published>2026-07-09T14: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금방 끓어오른 여름의 열기에 시들해져가는 어느날 반짝 할만한 맥주가 마시고 싶어졌습니다.   머리 속에서 SourIPA 가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오고 나서는 한동안 그 생각이 머리 속에서 빠져나가질 않았습니다. 네 그렇지만 알고 있지요. 저는 신랑이 캐나다에서 맥주를 만들고 있는 양조사이다 보니 이게 얼마나 섬세하고 까다로운 양조 과정을 필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nIFMWdAh48G-lK6y1Zmt8ixEuu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tands tall, be bold - 배우고, 익히고, 나아가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5" />
    <id>https://brunch.co.kr/@@1St9/45</id>
    <updated>2026-06-12T22:00:15Z</updated>
    <published>2026-06-12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캐나다에서의 생활을 준비하시는 중이실까요?   결론을 먼저 꺼내서 이야기의 기운을 미리 빼보자면, 캐나다에서의 삶의 계획은 '계획대로 흘러가기는 무척 어려운 과정일 것이다' 를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낯선 나라로 간다는 것을 사진에서 반짝이는 하늘과 눈부시게 푸른 숲을 찾아가는,  그 안의 낭만을 따라 부푼가슴을 안고 떠나는 과정과는 거리가 멉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를 묻는 안부인사  - 소소히 조용히 피는 다정한 꽃들에게 보내는 인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4" />
    <id>https://brunch.co.kr/@@1St9/44</id>
    <updated>2026-05-31T00:10:18Z</updated>
    <published>2026-05-30T01: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냥 질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내 마음을 움직이는, 그리고 내 기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광경을 보셨나요?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나서 어떤 기분이셨나요? 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 볼까요?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주변으로부터 나누셨나요? 그리고 그 이야기가 내 마음에 스며들었는지 혹은 부서졌는지요? 의견이 달</summary>
  </entry>
  <entry>
    <title>50세의 캐나다 취업일기&amp;nbsp; - 캐나다에서 새로운 분야로 취업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3" />
    <id>https://brunch.co.kr/@@1St9/43</id>
    <updated>2026-05-23T10:50:03Z</updated>
    <published>2026-05-23T10: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드디어 제가 사는 동네에도 봄의 기운이 도는 요즘입니다. 눈은 이제 안 오겠다 싶은 마지막 순간까지 버티다 윈터 타이어를 바꾼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잠깐 바베큐 해보고 싶을 정도로 날씨가 좋았다가 지난 겨울이 눈이 어마무지하게 왔던 탓인지 사방에 물이 넘쳐 예상했던 대로 벌레가 예년보다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amp;nbsp;아이스 스톰에 쓰러진 나무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어제도, 오늘도 성실한 아무개에게 - 9년간의 캐나다 생활 정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2" />
    <id>https://brunch.co.kr/@@1St9/42</id>
    <updated>2026-05-02T13:52:41Z</updated>
    <published>2026-05-02T13: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방님. 뭐 하고 있어?  살면서 벌써 몇 번을 이렇게 떨어져 보낸다. 대부분이 건강 문제 였다는 게 좀 걸리긴 하지만 이렇게 또 멀리서 각자 시간을 보내고 있네. 여기도 주말이야.. 낮과 밤이 반대이다 보니 어설프게 겹친 잠깐의 시간만 통화가 가능하다 보니 자주 통화 못했네. 그래서 생각해보니 주말에 쉬라고는 얘기하겠지만 그래도 쉬지 않고 있었을 걸 알다</summary>
  </entry>
  <entry>
    <title>Social Anxiety 극복하기 - 다른 문화, 다른 언어의 가운데서 두려움 극복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1" />
    <id>https://brunch.co.kr/@@1St9/41</id>
    <updated>2026-04-25T12:38:42Z</updated>
    <published>2026-04-25T12: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캐나다에서 팬데믹의 중심이었던 22년의 여름에 작성했던 글을 캐나다살이 카페에 올렸던 글을 옮깁니다.  안녕하세요.  조금씩 풀리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것이 제한되고 많은 것이 바뀌어진 일상에 조금은 익숙해지고 많이는 서운한 일상의 한가운데서 2022년의 여름엔 신랑의 맥주 소식이 좋았습니다. 온타리오에서 제한된 출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3CboyK56HN0dRog9MweL2fLkRd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의를 지키며 살기  - 건강한 사회로 성장하는 지름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40" />
    <id>https://brunch.co.kr/@@1St9/40</id>
    <updated>2026-04-19T14:06:48Z</updated>
    <published>2026-04-18T14: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이래저래 했었습니다.  회사 생활이란 것이 개인의 성향을 내세우기 보단 전체의 생활에 맞추며 지내는 것이 당연한 일이긴 했지만 나름 혼자 이런저런 부딪힘이 힘들었습니다.  조금은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는지 한국 스타일의 사고 방식은 아니라는 표현도 들었습니다. 물론 이 표현이 생각이 다른 걸 틀렸다고 강하게</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의료, 한국의 의료 - 각 나라의 의료에 대한 개인 경험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9" />
    <id>https://brunch.co.kr/@@1St9/39</id>
    <updated>2026-04-10T21:46:26Z</updated>
    <published>2026-04-10T21: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2주간의 연재가 없었던 부분을 사과드립니다. 되도록이면 지키려고 했으나 몸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의 한 곳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상황이 아주 순식간에 일어난 일은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하다가.. 더이상은 참으면 안 된다는 신호가 온 순간 한국의 병원을 예약하고 &amp;nbsp;1주일 후의 예약과 한 달 후의 예약</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를 관통하는&amp;nbsp; 기본 예의에 대하여&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8" />
    <id>https://brunch.co.kr/@@1St9/38</id>
    <updated>2026-03-21T02:47:37Z</updated>
    <published>2026-03-21T02: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온타리오의 약간 북쪽에서 평소와는 매우 다른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날씨가 봄이네요. &amp;nbsp;두꺼운 겨울 옷 잔뜩이어야 할 2 월인지라 얇은 옷을 찾는 것조차 낯선데 날씨가 계속 계절을 흐리고 있네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캐나다에서 시골에서 한국분들 거의 못 보고 캐내디언들에 둘러싸여 살고 ( 진짜 외국인 자체가 거의</summary>
  </entry>
  <entry>
    <title>'다르다' 를 '멋지다'로&amp;nbsp; 받아들일 수 있다면&amp;nbsp; - 다른 문화에 살아야 한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7" />
    <id>https://brunch.co.kr/@@1St9/37</id>
    <updated>2026-03-14T01:36:13Z</updated>
    <published>2026-03-14T01: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적었던 글로 코비드를 도저히 앓지 않고 지나갈 수가 없었던 그 한가운데의 시기에 쓴 글입니다. 캐나다 살이에 부딪히고 지치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던 캐내디언인 제 친구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조금 뜸했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글을 쭉 올려온 것 같은데 3월 말 뒤늦게 코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bbfd8k_EAsYSjJ2mqv9t7HQzWb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러기 위해선,  일상을 버텨내야 합니다. - 이민을 준비 중이라면&amp;nbsp;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할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5" />
    <id>https://brunch.co.kr/@@1St9/35</id>
    <updated>2026-03-11T13:52:00Z</updated>
    <published>2026-03-11T13: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글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본인이 이전에 작성한 글으로 캐나다 살이 4년차 즈음에 들었을 때 캐나다의 이민에 대한 이것저것 질문이 많았을때 이런저런 개인의 경험이 치우친 견해 변질된 이해등등에 어지러웠을 때 쓴 글로 기억합니다. 아무래도 이민이라는 것이 큰 결심과 준비가 필요하기에 이런저런 정보가 필요한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상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XTyaq1SFlsrcLWv3hdU7MX22Y2s"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세 수준의 영어 - 끝이 보이지 않는 영어 공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4" />
    <id>https://brunch.co.kr/@@1St9/34</id>
    <updated>2026-03-09T11:35:12Z</updated>
    <published>2026-03-09T11: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과거에 적었던 글입니다. 아무래도 영어권 국가에서 사는 일은 끝도 없는 영어와의 부딪힘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계속 영어공부는 하고 있으나 계속 한계를 느끼고 부딪힙니다. 영어로 어느 정도는 소통이 가능하다고는 하나 이는 어린 아이들도 구사할 수 있는 수준의 단어만 쓰다가는 제 스스로의 한계가 서러워지기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BOsoEgV-3D6MqDFFmW9SxIf2Sp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5세에 시작한다는 건 - 소원하기만한 캐나다 영주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2" />
    <id>https://brunch.co.kr/@@1St9/32</id>
    <updated>2026-04-14T23:35:12Z</updated>
    <published>2026-03-07T16: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과거 캐나다 카페에 여러 시작을 응원하고 싶었던 마음에 적었던 저희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지내시는지요 캐나다로의 이주를 준비에 관한 &amp;nbsp;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읽게 됩니다. 단기간의 준비는 어느 정도가 좋을지.. 단기간이 아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영어는 어느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무리 노력해도 늘지 않는 영어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vMwmhnZv-5e818kUudAX6xQ282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내디언 친구들 만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1" />
    <id>https://brunch.co.kr/@@1St9/31</id>
    <updated>2026-03-05T12:11:48Z</updated>
    <published>2026-03-05T12: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과거 2021년에 팬데믹으로 모두가 멈추고 외로웠을 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떻게 이루어져왔는지 가만히 생각해봤을때 캐내디언 친구들에 대한 제 개인경험을 적은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흐리네요. 비가 오려나요 몸이 쑤십니다. 저는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친구를 '억지로' 만드는 일에 노력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려서야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vhRUVjM6xDMryc31gBYpMgGbSNk.png" width="4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의 봄에도 달래가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30" />
    <id>https://brunch.co.kr/@@1St9/30</id>
    <updated>2026-03-04T01:53:31Z</updated>
    <published>2026-03-04T01: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월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사는 동네는 5월까지 눈이 오는 동네라 봄 소식은 아직 요원하지요 . 그러나 제가 처음 캐나다 와서 머물던 나이애가라 지역에서의 3월은 봄 기운이 돌던 즈음입니다. 그 때 즈음에 작성했던 카페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치료가 있어서 나간 김에 바깥 공기를 보니 와. 봄이 오는 것 같더라구요.  얼마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G_zXPdxDqACcWDdYcDZIMmgc-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뜻히 인사해주세요, 다정히 답변하겠습니다.  - 2020년 팬태믹 초창기 캐나다에서의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29" />
    <id>https://brunch.co.kr/@@1St9/29</id>
    <updated>2026-03-03T13:30:11Z</updated>
    <published>2026-03-03T13: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2020년 초에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세대 아이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한 인터넷 밈에 팬데믹을 오래 겪은, 사회성이 발달해야 할 시기에 갇혀서 지낸 아이들이 &amp;nbsp;이후 미디어에 시간을 주로 쓰면서 사람과의 반응에는 대응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참으로 마음아픈 해석이었습니다만 일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살아남기  - 집으로 초대했더니 손님이 20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28" />
    <id>https://brunch.co.kr/@@1St9/28</id>
    <updated>2026-03-01T17:13:58Z</updated>
    <published>2026-03-01T17: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네이버 카페에 2020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팬데믹 이전의 풍경이라 이후에 많이 풍경이 달라진 것 같긴 하네요. 조금 서운한 생각이 드는 과거의 즐거운 기억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공부 목적으로 캐나다 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의 중심에 관계 네트워크가 중요한 거였구나. 요즘 새삼스레 느끼게 되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P4jkSF4eHRt7_fq_G2m_VyAq6_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Let's Mingle ! - 캐나다 파티 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27" />
    <id>https://brunch.co.kr/@@1St9/27</id>
    <updated>2026-02-28T23:58:28Z</updated>
    <published>2026-02-28T23: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캐나다 오니 한국에선 생소했던 파티 참석 이유가 왕왕 있네요 .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2019년에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신랑 회사 연말 모임에 다녀온 얘기 잠깐 할게요. 캐나다에서 연말 모임은 두 번째 인데요. 사실 작년에 제가 호텔에서 근무했던 터라 작년에 두 번 ( 한번은 자녀를 위한 키즈 파티. 하나는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RLEto4hcIt6D-TZKYKtf-_mid9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종차별&amp;nbsp; - 인종차별주의자가 되지 않고 싶다면 알아둬야 할 기본 원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26" />
    <id>https://brunch.co.kr/@@1St9/26</id>
    <updated>2026-02-27T13:36:43Z</updated>
    <published>2026-02-27T1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 살이 카페에 2020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이며 인종차별이 민감한 사회에 살고 있다면 조금의 도움이 되고자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20여년 전 캐나다에 와서 공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IMF 시절이어서 정말 처절하게 지냈던 기억이 있으면서도 그래도캐나다는 나름 행복했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었습니다.  영어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t9%2Fimage%2FDsXUE29kG2-wNcedT5dhJ-A_uvw.jpeg" width="32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캐나다 영주권&amp;nbsp; - Beer brewer 로 캐나다 영주권자가 될 수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St9/25" />
    <id>https://brunch.co.kr/@@1St9/25</id>
    <updated>2026-02-27T13:24:56Z</updated>
    <published>2026-02-27T13: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내용은 캐나다살이 카페에 과거 작성한 글을 옮긴 것입니다. 본 내용은 2019년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맥주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민 목적이 아니라 공부 목적으로 캐나다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우울한 글은 이 모든게 맥주를 하고 있어서 생긴 일이라. 참. &amp;nbsp;이렇게 얘기를 시작할 수 밖에 없네요  맥주 왜 시작했냐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