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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top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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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상적인 미래를 오늘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리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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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8:5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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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가지 조언 - 20년 후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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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7:27:00Z</updated>
    <published>2026-10-09T07: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어떤 사람일까요?&amp;quot; 나는 20년 후의 나에게 물었다.  &amp;ldquo;뜬금없이 그게 무슨 말인가?&amp;rdquo; 그가 대답하고는 미소를 짓는다. &amp;ldquo;자네는 아니, 나라는 우리는 그렇게 뜬금없는 질문을 하고 상대에게 무언가 공감을 얻고자 하지. 하지만 상대는 대부분 무슨 소리인가 하면서 어이없어하지.&amp;quot; &amp;quot;이건 자네도 알겠지만 나도 여전히 바꾸지 못한 버릇이랄까? 아님 우리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y5DImFDjzOa2_LEpBZTzQMP8r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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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미래를 꿈꾸는 것과 지금의 가능성 탐구하는 - 섬광의 하사웨이- 이상은 존재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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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7:42:55Z</updated>
    <published>2026-09-28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가 공개된 지도 오래되었고 그 영화를 본 감상도 아닙니다. 건담이라는 세계관은 초기 로봇물 애니메이션을 그저 즐기기만 하던 시기에서 수십 년이 지나 삶의 모양에 대한 고민에 까지 이르게 됩니다. 건담을 만든 이의 고민이 시각적인 반다이의 상술에만 있지 않았음을 사회적인 갈등과 인간에 대한 고민이 자리 잡은 중년이 되어서야 깨닫게 됩니다. 그도 그랬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Rph-mj2QbR-tmtla7mhsKujDhDw.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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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과정의 유연한 대응 - 디자이너를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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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1:00:05Z</updated>
    <published>2026-09-2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크나무와 갈대 (The Oak and the Reeds)  강가에 거대하고 단단한 오크나무 한 그루와 가늘고 힘없는 갈대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오크나무는 늘 자신의 굵은 줄기와 강인함을 자랑하며, 작은 바람에도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를 동정하고 경멸했습니다. &amp;quot;너희는 참 불쌍하구나. 아주 작은 바람에도 몸을 굽혀야 하니 말이다. 나를 보아라. 아무리 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QvYeII--lGm8Y1uhuMxdmq90K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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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손을 가진 왕 / 욕심이 가리는 가치 - 디자이너를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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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9-13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다스 왕과 황금의 손  프리기아의 왕 미다스는 넉넉한 나라를 다스렸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늘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었다. 어느 날, 술의 신 디오니소스를 따르던 늙은 사티로스 실레노스가 술에 취해 미다스의 장미 정원에서 길을 잃고 잠들어 있었다. 미다스는 그를 해치지 않고 열흘 동안 정성껏 대접한 뒤 디오니소스에게 돌려보냈다.  디오니소스는 그 은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aSlySI82BWGCefyCEAOhyDvtv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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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과 디자인의 공통점. -   사람의 마음이 만드는 가치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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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4:01:05Z</updated>
    <published>2026-09-11T14: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의 마음이 디자인을 고를 때  값과 값어치  주식을 오래 들여다본 사람은 안다.  기업의 실적과 자산이 주가를 만든다는 말은 절반만 맞다. 나머지 절반은 사람들의 마음이다.  같은 회사가 같은 실적을 내도 어떤 해에는 환호를 받고 어떤 해에는 외면당한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회사가 아니라 회사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기대와 불안이다.  그래서 주식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CAjvLXhWLTAf_k-TwLgyNgSR0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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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자동차와 나머지 - 다시 이동수단의 경계가 그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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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3:30:19Z</updated>
    <published>2026-09-05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3일 오늘부터 다시 자동차의 개념에는 확실한 경계가 그어진다. 자동차는 우리 말에는 운송기기와 그 의미가 거의 동일하거나 대신 부를수 있는 이름 정도인것 같다. 그러나 A Transportation, A Vehicle, A Car는 차이가 있다. 최근에 Mobility도 더해지면서 정의의 구분을 필요한 것 같다. A Car는 소유를 바탕으로 하는 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Z9yaeLBWi5DzsSakNmqytvHrWR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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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과 같이 단단하고 빛나는 - 20년 후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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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05:00:02Z</updated>
    <published>2026-09-04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힘들었을 것입니다. &amp;ldquo; 딸의 시간을 떠올린다. &amp;ldquo;오 지금 완전히 빛나고 있지, 알잖아 그럴만하다는 것을.&amp;rdquo; 그는 반가운 표정을 하며 딸의 20년 후의 매일을 눈앞에 그리는 듯하다. &amp;ldquo;고생이 많았어요, 초등학교 때부터 그렇게 열심히 도전하고 중학교에서도 그랬는데 쉽게 되지 않았죠, 나만 하더라도 고등학교 때 느끼던 긴장감과 몰입을 초등학교에서부터 중학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ixJlSeafhF4ngYQEBjPoAz91g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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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법과 이야기 -  익숙해지게 하는 일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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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0:11:53Z</updated>
    <published>2026-09-02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디맨즈 방식으로 책을 낸 지 두 달여가 되어간다.  일부 지인들을 제외하고는 산 사람이 없는 듯하다.  교보문고에서도 제목을 검색해서 한 참을 들어가야 하기에 아무리 인스타에 공유를 해 놓았지만 그것이 표지와 줄거리 만으로는 선뜻 구매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처음 쓴 책인데 갑자기 소설이라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굉장히 도전적인 일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iNAwq0QUImaee6zrob2opXevf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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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25+ 농부와 뱀 / 선의의 한계 - 디자이너를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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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0:00:02Z</updated>
    <published>2026-08-30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부와 뱀 겨울철 한 농부가 추위에 굳어 죽어가는 뱀을 발견했습니다. 농부는 뱀을 불쌍히 여겨 자신의 품속에 넣었습니다. 뱀은 온기를 얻자 본성을 되찾아 자신을 구해준 은인을 물어 치명상을 입혔습니다. 농부는 죽어가며 말했습니다. &amp;quot;악한 자를 불쌍히 여겼으니, 내가 이런 꼴을 당하는 것도 마땅하구나.&amp;quot;  디자이너로서 우리가 참고 자료를 얻는 방식은 세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QWM05E8wikYYBBa9EvOcemdZ6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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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도시쥐와 시골쥐/질문과 해결 - 디자이너를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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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9T12:17:59Z</updated>
    <published>2026-08-19T12: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쥐와 시골쥐  시골에 사는 쥐가 도시에 사는 사촌을 집으로 초대했다. 상 위에는 콩과 베이컨, 치즈와 빵이 놓였다. 넉넉하진 않아도 정성이 담긴 상이 었다. 도시쥐는 그 앞에서 코를 찡그리며 말했다. &amp;quot;사촌, 이런 걸 어떻게 먹고사나. 나를 따라오면 진짜 사는 법을 보여주겠네.&amp;quot;  며칠 뒤 시골쥐는 도시로 갔다. 그곳엔 밀가루와 오트밀, 무화과와 꿀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8bU_pFwUodN4pSclCD44v0DpX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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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서의 생활 - 성공을 바라보는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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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08:57:35Z</updated>
    <published>2026-08-18T08: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하시나요? &amp;nbsp;10개월 동안의 기억이 남아있지 않았던 시간을요&amp;quot; 그에게 물었다. &amp;quot;당연히 기억하지. 그런데 사실 살아오면서 몇 년의 기억도 통째로 없었던 것도 많이 있지 않은가?&amp;quot; 그가 대답했다.  &amp;quot;물론 그렇죠 어릴 적이나 물론 얼마 전에도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많이 있죠 그렇게 흘러간 시간이었을 때는요. 그래도 독일에서의 시간 중에서 가족과 떨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krdFq9m1YgReIaeKCoUOZmen9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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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과 디자인 -  디자인이 사람의 행동을 바꾸게 되는 것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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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01:23:05Z</updated>
    <published>2026-08-16T12: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amp;quot;계속 쓰게 만드는 기술&amp;quot; 자체는 도박 앱에도, 명상 앱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그래서 습관을 디자인하는 방법론은 그 기술을 잘 쓰는 법이 아니라, 그 기술이 나쁜 방향으로 흐르지 않게 막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  오사카 남바역 근처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당연히 기차를 타기 위한 사람들이 것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iWDHwugXjfGB2u8qdUNx0clRt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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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조건 - 기업에서 자발성의 필요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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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9:31:17Z</updated>
    <published>2026-08-09T06: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멋진 디자인을 하고 싶었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었다. 사람들을 돕고 싶어서도 아니었다. 그저 내 손에서 나온 형태가 근사하기를 바랐고, 그것을 남이 알아봐 주기를 바랐다. 순수하게 이기적인 동기였다. 지금 이 글을 그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그 이기심이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그것이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사랑하게 되는 일은 대개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uUF-B07ydRwCeIE57ab4a4J133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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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성공할 수 없는 세 가지 - 20년 후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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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23:33:43Z</updated>
    <published>2026-08-08T13: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날아드는 첫 번째 화살은 아무리 50년을 살아와도 그 이상의 20년을 더 살아가도 피할 수 없네. 지금도 마찬가지야 어떤 일들이 벌어지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지. &amp;ldquo; 그는 편안한 표정으로 일상을 이야기한다. 나 또한 그건 삶이라는 과정에서는 피할 수도 없지만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아내가 말하듯이 지난 기억 중에 감정이 연결되지 않은 것은 어차피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Lf3FLl5WnuL-0hHgb5-Zp4CyM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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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 내가 어리석었나? - 20년 후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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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00:05:49Z</updated>
    <published>2026-08-02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래, 이번일은 자네가 어리석었네 &amp;ldquo;  그가 말했다. &amp;quot;이미 돌이킬 수 없어 상대는 이미 자네를 두 번 다시 같은 일로 대하기 싫을 것이야 &amp;ldquo; 그의 말은 날카로웠다. 어떤 상황에서도 냉정을 유지할 것... 한 번 쏟아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말, 이미 벌어진 일이고 돌이킬 수 없다.  지금 벌어진 일들은 그간의 어떤 스트레스였거나 어떤 어려움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lc13KgyGSGztfUxzQEeRtcuJog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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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적인 것과 가치적인 것 - 기업의 이익 이란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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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5T09:29:24Z</updated>
    <published>2026-08-01T03: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시적인 것과 가치적인 디자인의 경계. 과연 디자이너는 어떤 것을 따라야 하는가 그 경계는 사실 경계가 아니라 '선택의 순서' 문제라고 본다.  디자이너가 &amp;quot;가치를 따른다&amp;quot;는 것은 먼저 가시적인 것을 포기할 권리를 확보하는 행위다. 역으로 말하면, 가시적 결과물이 없어도 가치 체계가 이동했으면 디자인이 일어난 것인데&amp;mdash;조직 내에서는 이것을 증명할 수 없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gIbUMgm8_a-q1E3y6TqyV_SKz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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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여행자와 곰 / 진정한 동료애 - 디자이너를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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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23:34:36Z</updated>
    <published>2026-07-26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자와 곰  두 명의 여행자가 숲을 통과하고 있었다. 갑자기 그들은 곰과 마주쳤다. 한 사람은 즉시 근처의 나무에 올라갔고, 동료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다른 한 사람은 도망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땅에 누웠다. 숨을 멈추고 눈을 감은 채 죽은 척했다. 곰이 땅에 누워있는 사람에게 다가왔다. 곰은 그의 얼굴을 냄새 맡았고, 그가 죽어있는 것처럼 보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TPLHYuaK62f0SredVBd5chi3A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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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너가는 매일에 각오는 되어 있는가? - 20년 후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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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0:00:18Z</updated>
    <published>2026-07-24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오가 필요한 매일이다. 매일 주어지는 일들과 그것을 이겨나가는 과정들이 삶을 느끼게 한다.  누구나 편하게 일상을 살아가고자 하지만 길게 생각하면 너무나 즐거운 휴가가 끝나가는 날 뒤돌아본 느낌이랄까?  편안한 일상은 지속될 수 없고 매일의 사건들을 지나는 것이 지속되는 것이다.   나의 과거와 미래를 바라보는 것이 현명한 삶이다.  10년 전의 나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0SMXhYRUAdXL1zQYy6H4mnWEk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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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당나귀와 개 / 업무와 협력 - 디자이너를 위한 이솝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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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9T11:07:18Z</updated>
    <published>2026-07-19T07: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나귀와 개 (The Donkey and the Dog) 당나귀와 개가 주인을 따라 먼 길을 가고 있었다. 한낮이 되자 주인은 나무 그늘에 누워 잠이 들었다. 당나귀는 곁의 풀밭에서 마음껏 풀을 뜯었지만, 개는 몹시 배가 고팠다. 개가 당나귀에게 말했다. &amp;ldquo;자네 등에 실린 바구니에 빵이 들어 있지 않은가. 몸을 조금만 숙여 주게. 내 몫을 꺼내 먹겠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Z0ELKXw3IoaBMVzftQrExWSI4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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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순간 - 20년 후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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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23:51:27Z</updated>
    <published>2026-07-19T05: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성공을 위해 애를 쓴다. 그것으로 차근차근 다가가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이익을 보고자 한다. 최근 많아진 레버리지 상품들은 이런 욕망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다.  결국 그에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도태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에 빠지게 된다. 과연 그 성공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amp;ldquo;성공이란 무엇일까요?&amp;rdquo; 20년 후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Rt%2Fimage%2FYXDxFx_3zYtU_hBb_KuyqFJgz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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