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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ynnLynn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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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ynnlynnla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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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스타트업 브랜드 마케터, 남편 준과 강아지 토리와 함께 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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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7:5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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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하는 직장인은 억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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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4:33:35Z</updated>
    <published>2024-10-18T15: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가 잘 안 풀린 날은 퇴근하고도 계속 그 일에 매몰되어 있다. 노트북을 덮고 뒤돌면 바로 아늑한 우리 집이지만 방금까지 일하던 스트레스 잔뜩 받은 자아는 퇴근하지 못하고 정신적인 고통을 받는다.   아 오늘 금요일인데,,  내 소중한 금요일, 내 소중한 주말.  일터에서의 나와 퇴근한 나를 스위치를 끄고 켜듯이 분리시킬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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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잘 기르기 위해 다시 쓰는 글 - 힘들때만&amp;nbsp;글을&amp;nbsp;쓰러&amp;nbsp;찾아오는&amp;nbsp;브런치(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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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5:39:45Z</updated>
    <published>2024-10-13T15: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넷. 남편과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하는 삶. 매일 아침 출근할 곳이 있고, 작지만 피곤한 육신을 달래줄 따뜻한 집(자가 아님)이 있는 삶. 파인다이닝은 못가도, 배달어플에서 먹고싶은 사이드 메뉴는 추가할 수 있는 삶. 여름이면 바다를, 가을이면 코스모스를 보러 언제든&amp;nbsp;떠날 수 있는 삶.  얼마나 평온하고 무탈한가!  그런데, 여전히 나는 불안하고 자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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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하면 다음이 와 - 오늘이 불안한 어른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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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1:25:10Z</updated>
    <published>2021-10-23T09: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하면 다음이 와.계속하면 늦든 빠르든 언젠가 그다음이 와.그럼 또 계속하면 돼. 웹툰 작가 두부님의 '유일무이 로맨스'에 나온 대사이자 요즘 내가 가장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문장이다.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고 느껴질 때나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확신이 들지 않을 때 이 문장을 떠올리면 힘이 난다. '그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건 아니잖아. 발을 뗐잖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Pc%2Fimage%2F8Ev4YUjwPQh8jSNO_srUz7k92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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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 전,하고 싶은일을 찾겠다던 저의 근황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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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5:16:33Z</updated>
    <published>2021-07-23T07: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19년 3월,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며 기존 직장 퇴사 후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저는&amp;nbsp;단 4편의 글을 끝으로 글 쓰는 것을 중단했었어요.  마지막 글 &amp;gt;&amp;nbsp;https://brunch.co.kr/@lynnlynnland/33  갑자기 글을 쓰지 않은 이유는 마케터로 이직을 하게 되고 새로운 회사에 정신없이 적응하느라 바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Pc%2Fimage%2FsuKXsfsTaPiz6UyY2LUj0Mby8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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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바꾸고 싶어서 퇴사한 건데(2) - 그동안 이루지 못할 꿈이라고 생각했던 직업에 도전해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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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6:31:23Z</updated>
    <published>2019-03-24T11: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나는 총 세 개의 직업을 두고 고민했다.  콘텐츠 마케터 -&amp;gt; 개발자 -&amp;gt; 퍼포먼스 마케터  안될 이유들을 찾다 위 세 개의 직업을 모두 포기했고, 완전히 새로운 직업을 찾아보기로 했다. 이면지를 펼쳐두고 그곳에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관심 있는 것들을 써 내려갔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공통점을 찾아 직업으로 연결 지어봤다.  &amp;lt;내가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Pc%2Fimage%2F_ilD8TSJw4TRahsAcVP7WtWX2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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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바꾸고 싶어서 퇴사한 건데(1) - 나는 나를 잘 모른다. 그러다 보니 이직을 하면서도 크게 방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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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05:59:01Z</updated>
    <published>2018-11-10T09: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취준 시작을 알리는 글을 쓴 지 한 달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다. 나의 새로운 도전을 글로&amp;nbsp;남겨보겠다고 퇴사와 동시에 호기롭게 브런치를 시작했지만 어떤 글을 어디서부터&amp;nbsp;써야 할지, 나의 진심을 어디까지 보여야 할지, 이렇게 시작한&amp;nbsp;취업 준비의&amp;nbsp;결론이&amp;nbsp;'주인공은 마침내 원하는 직업을 찾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amp;nbsp;가 되어야 하는 건지 등의 여러 가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Pc%2Fimage%2FUbyk--2hhkZYnbMaLGL9xOli-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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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박업 2년, 해외영업 2년, 그리고 다시 취준생 - 이십 대 후반이 되어서도 신입으로 입사해야 하는 내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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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5:40:31Z</updated>
    <published>2018-09-29T12: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느낀 감정은 그동안 너무 고민 없이 대책 없이 살았구나 하는 나 자신을 향한 원망스러움이다. 분명 쉬지 않고 달려왔기에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퇴사 후 거울 앞에 서니 그곳엔 직업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는 초라한 28.8세 여자가 서있었다.  나는 2년 동안 가평 숙박업계의 오픈멤버로 일했고, 그 후 2년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Pc%2Fimage%2FXoPxL_pYfu6liP752L4fXYhrI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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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퇴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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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1:28:27Z</updated>
    <published>2018-09-03T08: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퇴사했다! 그동안 Farewell 메일을 날릴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기어코 그 날이 찾아왔고, 메일 발송 후 텅 빈 내 책상을 바라볼 땐 알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이 들었다. 회사를 나서며 배웅해주는 팀원들 앞에서 엉엉 울어버리기까지 했으니 다시 안 볼 사이도 아니고 지금 생각하면 약간 창피하다. 사실 금요일에 야근까지 하고 퇴사한 거라 주말 내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Pc%2Fimage%2FY7cmB7IcAykyVg4MI9Eve0-dwh4.jpe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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