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 />
  <author>
    <name>vhrrnd</name>
  </author>
  <subtitle>예술애호가이자 광고기획자의 전지적 감상자 시점. 모두가 나만의 예술을 느낄 수 있도록 쓰고, 전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7tF</id>
  <updated>2016-01-22T17:56:22Z</updated>
  <entry>
    <title>대상이 아닌 경험을 그린 작가, 제임스 고스 - 들여다보기- 일상을 새롭게 느끼는 첫 단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22" />
    <id>https://brunch.co.kr/@@17tF/22</id>
    <updated>2025-03-24T09:44:23Z</updated>
    <published>2025-03-23T13: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방문한 압구정 엘리제레 갤러리.  색채 &amp;amp; 표현방식에서 눈을 사로잡는 유화전이 열리고 있었다.  제임스 고스(James Goss)라는 작가로, 자연 속에서의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려냈다.   함께 놓아둔 형형색색의 꽃이 예뻤던 갤러리 입구 예약제로 진행되어 다음 전시 때에도 유념해야 할 것 같다.    본격 시작되는 고스의 자연 속 메들리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KK7VmT7oFv5t3giv1UYVhFLtNU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루이즈 부르주아, 검은 절규와 붉은 치유 - 도쿄 모리미술관 회고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20" />
    <id>https://brunch.co.kr/@@17tF/20</id>
    <updated>2025-03-23T12:26:24Z</updated>
    <published>2025-03-16T06: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전 다녀왔던 이 전시는, 시간이 흘러 부유물이 가라앉은 지금  전시관 가득했던 절규와 치유로 기억에 남아있다.  늘 어머니를 잃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동시에 혐오하면서 그 누구보다 사랑과 합일을 예찬했던 루이즈 부르주아  상대에 대한 애증, 내면의 불안, 이를 표현하고 치유하는 과정 루이즈 부르주아에게 예술 작품을 만드는 일이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ZMXLFPsnnsrOgfIhXYkWgXdINu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팝아트의 대가, 케이이치 타나미 전 - 미술계의 옴니보어 예술가, 그의 독창적 세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21" />
    <id>https://brunch.co.kr/@@17tF/21</id>
    <updated>2025-01-19T07:50:59Z</updated>
    <published>2025-01-19T03: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림미술관에서 케이이치 타나아미(Keiichi Tanaami)의 특별전 《I&amp;rsquo;M THE ORIGIN》을 개최 중이다. (~2025.6.29)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의 작품 60여 점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기에, 한 번 다녀오는 것을 추천.    케이이치 타나미(Keiichi Tanaami, 1936년생)는 일본을 대표하는 팝 아티스트이자 그래픽 디자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ub2rstOSdHxh9ot4J7jjZNjxPM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박수근부터 서도호까지, 한국의 100년을 보다 - 국립현대미술관 2021 MMCA 하이라이트 리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9" />
    <id>https://brunch.co.kr/@@17tF/19</id>
    <updated>2024-12-09T16:11:12Z</updated>
    <published>2024-12-09T07: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에 다녀온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오래 전이지만 한국 미술의 100년 자취를 인상 깊게 보여준 전시였기에 리캡해본다. 전시는 '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 '황재형: 회천回天', '움직임을 만드는 움직임', '다원예술 2021: 멀티버스'로 총 네 개였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항상 한 번에 풍성한 전시를 볼 수 있어 좋다.   첫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aZ3oKiWXg-mzRGBiuYgdTZlOr1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놓인 것은 누군가의 존재와 땀방울_함경아 개인전 - 국제갤러리 함경아 개인전_유령 그리고 지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7" />
    <id>https://brunch.co.kr/@@17tF/17</id>
    <updated>2024-11-22T07:11:22Z</updated>
    <published>2024-10-26T17: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함경아 개인전. &amp;lsquo;Phantom and a map (유령 그리고 지도)&amp;rsquo; 11월 3일 일요일까지 전시 예정이다.  국제갤러리(서울 종로구 삼청로 54)는 매일 10:00~17:00 오픈이므로 전시 마감 전 얼른 다녀오길!   처음에 작품을 보았을 땐  추상화가 칸딘스키가 떠올랐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린 게 아니다. 하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m5jWJafajQ7Gs1pung0g8qMk9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토록 아름다운 클림트의 여인들 - 클림트 KISS부터 에곤쉴레까지_벨베데레 미술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6" />
    <id>https://brunch.co.kr/@@17tF/16</id>
    <updated>2024-10-27T05:17:43Z</updated>
    <published>2024-10-23T14: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유명한 클림트의 'KISS' 작품이 있는  비엔나 벨베데레 궁전 미술관.  하지만 사실 클림트의 다른 여성 초상화들과 에곤쉴레의 작품들로도 방문가치가 충분한 곳. 이 두 화가를 중점으로 적어보고자 한다.    GUSTAV KLIMT 구스타프 클림트  클림트의 개성이 가득 담긴 풍경화. 노란색, 파란색, 분홍색 등  튀는 컬러들이 섞여 있음에 불구하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jIB3I9KgbsXEJZ_52-3TrA8aG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식들의 기이한 조합이 만든 꿈의 장면_르네 마그리트  - 르네 마그리트가 그리는 꿈은 현실에서 시작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8" />
    <id>https://brunch.co.kr/@@17tF/18</id>
    <updated>2024-10-26T17:53:35Z</updated>
    <published>2024-10-20T10: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시절 다녀왔던 르네 마그리트 전시회  &amp;lt;INSIDE MAGRITTE&amp;gt; 한국에 르네 전이 잘 찾아오지 않는 듯하여  복기해 보는 후기!  르네 마그리트는 벨기에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로, 일생 내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치 꿈속에서 보는 듯한  기이하고 비현실적인 모습을 많이 그렸다. 그렇기에 그림 속 그가 숨겨둔 코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EhT7KxSAw9Np34ncbd7ttkWX_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곤쉴레가 그린, 사랑의 여러 가지 형태 - 빈 레오폴드 미술관에서 사랑이 가득한 실레를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5" />
    <id>https://brunch.co.kr/@@17tF/15</id>
    <updated>2024-10-20T06:16:55Z</updated>
    <published>2024-10-05T10: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에곤쉴레 작품이 가장 많다는 레오폴드 미술관에 가는 날  오후 3시로 온라인으로 예약했는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 15분가량 줄을 서고 들어갈 수 있었다.   4층부터 둘러보니 독특한 유리잔들이 보였다. 올록볼록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디자인. 지금 나와도 인기가 많을 것 같다.   왜인지 아주 농염한(?) 그림이 하나 있었고. 여성의 얇은 손목을 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ywwlMiKY2q2YEITFMu5cRSkuQw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카소 &amp;amp; 클림트, 그 이상의 프라하 국립 미술관 - 에곤쉴레, 고갱, 모네... 운동화 착용은 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4" />
    <id>https://brunch.co.kr/@@17tF/14</id>
    <updated>2024-10-20T06:01:54Z</updated>
    <published>2024-08-31T09: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유럽 여행의 첫 번째 미술관으로서 '프라하 국립 미술관'을 찾았다.  피카소의 작품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프라하 국립 미술관(Trade Fair Palace) 유명도는 덜한 작품들이지만 다른 작가들과 비교되는 피카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이외 체코 작가들을 포함한 명작이 많다.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작품이 많기에 꼭 추천하는 미술관.    한바탕 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gKOrJMUyBS2EbrzrazsLjWItws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빛이 내리는 숲, 강선미 작가  - 달빛이 내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3" />
    <id>https://brunch.co.kr/@@17tF/13</id>
    <updated>2024-08-29T09:04:20Z</updated>
    <published>2024-06-23T05: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쯤 다녀왔지만 괜히 나만 알고 싶은(?) 심보에 포스팅을 아껴뒀던 강선미 작가.  인사동 아트가가 갤러리에서 5.1~14 2주간 진행한 '오롯이, 쉼' 전시로 내게 '아트테크'의 시작을 처음 알려줬다.  작품 가격이 100~300만 원으로 괜찮은 수준이었지만 거의 매진이어서 너무너무 아쉬웠다. 달빛이 내리는 숲 속의 집. 숲 전체를 환하게 비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8YJWuLnbIw7ciOKG83The04Cp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구상 가장 검은 블랙, 아니쉬 카푸어의 '반타 블랙' - 국제갤러리 '아니쉬 카푸어 개인전', 서울공예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2" />
    <id>https://brunch.co.kr/@@17tF/12</id>
    <updated>2024-05-05T11:35:29Z</updated>
    <published>2024-05-05T06: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에 대해 공부하며 풀어보는  아니쉬 카푸어 개인전 리뷰 (~23.10)  믿고 보는 국제갤러리 전시!   아니쉬 카푸어 개인전 아니쉬 카푸어의 작품은  &amp;lsquo;블랙'을 활용한 작품들이 많다. '반타 블랙'이라 이름 지어진 이 블랙은  빛 흡수율 99.96%로 주변의 모든 빛을 흡수하여 블랙홀과 같이  강한 흡입력을 느끼게 한다.   반타블랙을 활용한 작품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lQgPo3XGBkwSYwj3mv352tKa7R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인의 취향이 담긴 공간은 작품이 된다. - 프랑수아 알라르 비지트 프리베, Pikni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4" />
    <id>https://brunch.co.kr/@@17tF/4</id>
    <updated>2024-05-01T13:22:13Z</updated>
    <published>2024-05-01T06: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관람한 프랑수아 알라르 비지트 프리베  중구에 있는 피크닉(Picnik)에서 진행된 전시로, 유명인/예술가들의 독특한 사적인 공간을 촬영해 온 프랑스 사진작가 프랑수아 알라르의 사진전이다.  전시명 '비지트 프리베'답게 이브 생 로랑부터 레니 크라비츠까지 유명인들의 사택을 은밀하게 방문한 느낌이 들었던 전시.   작품 각각의 내용은 가물가물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kpku1fyx5ZkYUzsB4iHo-4O2xB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로 한복판에서 마주한 원시적인 힘 - 김윤신 전 &amp;amp; 강서경 전, 삼청동 국제갤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10" />
    <id>https://brunch.co.kr/@@17tF/10</id>
    <updated>2024-05-02T10:40:51Z</updated>
    <published>2024-05-01T05: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가 종료된 전시 리뷰하기... 인 사람의  새로운 관람 후기. 국제갤러리의 김윤신 전 + 강서경 전(~4/28 진행)에 다녀왔다.  국제갤러리 후광에 RM도 다녀간 김윤신 전이라 하여 부랴부랴 다녀왔는데, 미리 보고 간 추상화보다 목재 작품이 더 기억에 남았다.   어김없이 큐레이팅 내용은 어려웠지만..  내 식대로 해석해서 남겨봐야지(?)    김윤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ya8Cucp7srS1CwQaSJyZWhbtfg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미술의 모습 -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8" />
    <id>https://brunch.co.kr/@@17tF/8</id>
    <updated>2024-05-01T09:29:50Z</updated>
    <published>2024-04-01T13:4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만에 쓰는 게으른 후기다. 하지만 되새겨보아도 정말 풍성했던. 작년에 정말 큰 화제였던 전시였는데 덕분에 가서 코로나도 얻고 왔었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는 그림도 구경하며, 짤막한 개인적 감상에 공감한다면 참 좋겠다.   기간 : ~ 23.10.09 (월) 위치 : 국립중앙박물관 한국-영국 수교 140년을 기념하여 영국 내셔널갤러리에서 건너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WSSuzL4Ggf12G8jpbZEp41DdaU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걸음마다 기쁨, 좌절, 희망 &amp;lt;오스틴 리 : 패싱타임&amp;gt; - 3D 디지털 컬러가 주는 순수한 감정의 향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9" />
    <id>https://brunch.co.kr/@@17tF/9</id>
    <updated>2023-10-26T01:30:47Z</updated>
    <published>2023-10-25T07: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와 함께 시작된 &amp;lt;오스틴 리 : 패싱 타임&amp;gt; 전시. 위치는 롯데뮤지엄, 올해 말(12.31)까지 전시가 진행된다.  잠실 롯데월드 타워 7층으로 가면 천장에 방향 표시가 되어 있어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 (에비뉴엘 아트홀! 과는 다른 곳 주의,,)    작가 오스틴 리는 본래 권투 선수 출신이라고 한다. 그 이력도 이미 특이한데, 작품들도 재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X_5tdtvw5TH3eev5b63Kcbwqiq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쿄에서 추상을 만나다, &amp;lt;ABSTRACTION&amp;gt; - 서양과 일본의 추상 흐름을 250여 점의 원작과 느끼다_ 아티즌 미술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7" />
    <id>https://brunch.co.kr/@@17tF/7</id>
    <updated>2023-09-24T05:58:32Z</updated>
    <published>2023-08-08T15: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7박 8일의 긴 도쿄 여행 동안 아티즌 미술관의 &amp;lt;ABSTRACTION&amp;gt; 전시에 다녀왔다. 도쿄역에 가까이 위치한 미술관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조인 추상파를 볼 생각에 잔뜩 설렜다. 해당 전시는 23년 8월 20일까지 진행하는 전시로, 혹시 도쿄에 갈 계획이 있다면 꼭! 방문해 보길.   처음부터 으리으리하고 고급진 시설에 놀라버렸다.. 디자인이 어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igzYvpUwXfVyLNByfdCft6FIv8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기'는 영리한 치고 빠지기의 기술. -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때때로 분명 도움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6" />
    <id>https://brunch.co.kr/@@17tF/6</id>
    <updated>2023-08-08T16:21:12Z</updated>
    <published>2023-06-21T13: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드라마 중에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라는 작품이 있다.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이 출연하여 실제 결혼에까지 골인한 꽤 유명한 드라마. 최근 나의 삶을 돌아다보면서 이 드라마의 제목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도망친다'는 것. 누군가에게 뒷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내게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최후의 선택지 같은 것이었다. 그 상황에서 도망치</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미술 70년을 &amp;lt;다시 보다 : 한국 근현대미술전&amp;gt; - 박수근, 이중섭부터 김환기와 유영국까지 한국 미술의 대가들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5" />
    <id>https://brunch.co.kr/@@17tF/5</id>
    <updated>2023-11-02T07:20:21Z</updated>
    <published>2023-05-21T11: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 좋은 오뉴월에 공원의 녹음과 함께 즐기기 좋은 풍성한 전시!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특별 기획전 '다시 보다 : 한국 근현대미술전'(~6/18) 을 보고 왔다.    이번 전시는 근대화 과정에서 서구 예술이 도입된 1920년대부터 문화적 대변환의 계기가 된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미술의 전개 과정을 담았다. 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A4IhQopUkix_jF1EC4vKSkCAnI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색의 돌과 경쾌한 모빌 &amp;lt;이우환 &amp;amp; 칼더 개인전&amp;gt; - 철학을 담은 작품과 율동감이 흐르는 조각의 만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3" />
    <id>https://brunch.co.kr/@@17tF/3</id>
    <updated>2023-08-10T04:54:32Z</updated>
    <published>2023-05-14T12: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약하기 정말 힘들었던 이우환 &amp;amp; 칼더 전시. 매일 취소표를 기대하며 들락날락할 땐 기회가 없더니 느닷없이 표가 한 장 떠서 헐레벌떡(?) 다녀왔다. 국제갤러리는 처음 방문했는데 생각한 것보다 규모가 더 커서 놀랐다.  본 전시는 도록과 함께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나, 개념적인 설명 위주의 도록은 앞단에 간단히 소개하고 작품이 자아내는 '느낌'을 위주로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MB113lPshfita7L6nGEOHctx5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현대미술사를 항해하다, &amp;lt;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amp;gt; - 피카소부터 앤디워홀까지, 삼성역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만난 원작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7tF/2" />
    <id>https://brunch.co.kr/@@17tF/2</id>
    <updated>2023-11-08T11:49:15Z</updated>
    <published>2023-05-13T05: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전시 기획전이 넘치는 요즘, 정말 기억에 남는 전시회를 보고 왔다.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 &amp;lt;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amp;gt;  3월 24일 (금) ~ 8월 27일 (일)까지 진행되기에 아직 기간도 넉넉하니 더 많은 분들이 봤으면 하는 전시. 원래 내부 촬영이 불가했다가 4월 이후로 허용이 된 것 같던데,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tF%2Fimage%2FFDfSTQ5eQLQkCmsibLXbBKbKnH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