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ssetm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 />
  <author>
    <name>assetmom</name>
  </author>
  <subtitle>자산가가 되고싶은 나의 소박한 여정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15hP</id>
  <updated>2016-01-14T12:27:02Z</updated>
  <entry>
    <title>사라진 투자열정 - 어린아이처럼 사랑에 빠지고 사자처럼 덤비다가 낙타처럼 지쳐버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26" />
    <id>https://brunch.co.kr/@@15hP/26</id>
    <updated>2026-10-02T10:37:22Z</updated>
    <published>2026-10-02T09: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을 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글을 읽어야 했으므로, 많은 새로운 단어와 개념을 익혀야 했으므로 투자에 대한 관심을 멈출 수 있는 마찰력이 되어주었다. 굳이 내가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그렇게 자연의 섭리처럼  삶이 만들어준 거친 표면의 길을 굴러가며 자연스럽게, 필연적으로 투자를 통해 자산을 갖춰보겠다는 열정의 수레를 멈추게 되었다.    수레</summary>
  </entry>
  <entry>
    <title>드라마, 방학, 육아 - 아줌마의 본분에 집중해 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25" />
    <id>https://brunch.co.kr/@@15hP/25</id>
    <updated>2026-08-14T01:25:48Z</updated>
    <published>2026-08-13T22: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몰아보기를 했다. 복직이 얼마 남지 않기도  했거니와 주식 시황에서 내 시선을 돌리려면 뭔가 한 번에 몰입이 될 수 있는 다른 콘텐츠에  눈을 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다.  언니가 얘기해 줬었던 공항 가는 길(2016)을  먼저 봤다. 신뢰가 깨어진 가정생활 가운데  두 주인공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인데,  불륜 내용에 대한 찬반이 있더라도</summary>
  </entry>
  <entry>
    <title>동면 매매  - 멀미가 심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23" />
    <id>https://brunch.co.kr/@@15hP/23</id>
    <updated>2026-07-03T04:39:42Z</updated>
    <published>2026-07-03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들은 실적이 좋고 우상향 하는 기업의 주가의 끝을 알 수 없으니, 섣불리 '예측' 해서 이 정도가 꼭지일 거야~라고 단정 짓고 일찍 파는 실수를 범하지 말라고 알려준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분들이 열심히 분석해서 제시하는 목표주가도 쉽게 도달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목표가 변경되는 법이란다.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는 날마다 관심을 놓지 않는</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와 투기 사이에서 - 평정심을 찾아가는 순례자의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21" />
    <id>https://brunch.co.kr/@@15hP/21</id>
    <updated>2026-06-19T00:03:52Z</updated>
    <published>2026-06-19T00: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심란할 때면 유튜브에서  '존리'의 영상을 찾아본다.   투자의 기본이 무엇인지 다시금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유독, *패닉 바잉에 대한 욕구가 솟구치는 날이면    나를 잡아줄 '바른 어른'을 찾아가는 것이다.   *패닉바잉 : 가치에 대한 판단 없이 높아지는  가격만 보고 매수하고 싶은 충동, 혹은 거래  주식은 가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hP%2Fimage%2FKkKhU0PgPb4jXzef_dHuV1tnc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형 빈혈 - 그렇게 나의 편은 어디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20" />
    <id>https://brunch.co.kr/@@15hP/20</id>
    <updated>2026-06-18T01:33:43Z</updated>
    <published>2026-06-18T00: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몸이 무거운 날이 있다. 아이 하원 후 놀이터에서 매일 두 시간씩 잡기놀이나 그네 밀어주기를 하는데,  유난히 지치고 힘든 날이 있다.   첫째 아이 쫓아다닐 때는 쌩쌩해서 놀이터의  기구 사이사이로 더 박진감 넘치게  잡으러 다녔던 것 같은데,   그러다가 아이들 손잡이용 철봉에 머리를 부딪혀서  경미한 뇌진탕을 경험하기를 몇 차례...  10년</summary>
  </entry>
  <entry>
    <title>자산가의  기상 송 - 1조 - 이찬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18" />
    <id>https://brunch.co.kr/@@15hP/18</id>
    <updated>2026-06-10T00:21:27Z</updated>
    <published>2026-06-10T00: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헛~둘! 헛~둘! 왼발! 오른발~ 오른발! 왼발~ 골반! 골반! 돌리고~~~~!!! 합  이찬혁 - 1조 (노래시작)  열네 살 때 백억이 새겨진 동전을 줍는 꿈을 꿨어 I called my dad 공이 열두 개 달려있었어요 야 인마, 그건 1조야 당장 갖고 싶은 걸 사줄 테니  그 꿈 팔아라, 아들 내게  I realize what 꿈이 아니라 가만 이거</summary>
  </entry>
  <entry>
    <title>빨치산의 주식투자 (2/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17" />
    <id>https://brunch.co.kr/@@15hP/17</id>
    <updated>2026-06-03T13:26:59Z</updated>
    <published>2026-06-03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즐겨보는 뉴스공장이라는 채널을 통해 주식 아가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너도 혼자 주식하느라 애쓰지 말고 이것 좀 들어봐~'라면서 나에게도 권했었다.   주식은 폭탄 돌리기와 같은 자산 가격 상승으로 남을 해치지 않는, 본인과 기업과 나라의 발전에 유익한 것이라는 배움이 주된 내용이었다.   남편이 여윳돈이 있으면 좀 줘보라길래, 남편 계좌를 뒤</summary>
  </entry>
  <entry>
    <title>빨치산의 주식투자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16" />
    <id>https://brunch.co.kr/@@15hP/16</id>
    <updated>2026-06-02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6-02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주식 투자를 한다. 믿기지 않는 일이다. 돈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기 때문이다. 15년 가까이 되는 결혼생활 동안 월급은 다 나를 줘버리고 자신을 위해 티셔츠 한 장 사는 것을, 커피 한잔 사 마시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자신이 뭘 소유하고 싶다는 개념이 없는 사람, 사회적 동참에 훨씬 큰 가치를 두기 때문에 젊었을 적에는 잘 다니던 대기업을 때려치</summary>
  </entry>
  <entry>
    <title>에셋맘의 정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15" />
    <id>https://brunch.co.kr/@@15hP/15</id>
    <updated>2026-06-02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6-02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애셋맘. 자산은 모르겠고, 일단 애가 셋인 맘이다. 슬프게도 그러하다.  초등학교 입한학 아이를 위해 육아휴직을 한 지 6개월쯤 되었을 때, 같은 부서에서 친하게 지내던 회사 후배 두 명과 점심을 먹게 되었다. 휴직한 선배를 맛집으로 불러내 주다니 참 고마운 일이다. 멀리까지 보러 와준 동료들에게 일상을 공유하던 중 요즘 주식 투자에 흠뻑 빠져있음을</summary>
  </entry>
  <entry>
    <title>장대 양봉 뒤에 하락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14" />
    <id>https://brunch.co.kr/@@15hP/14</id>
    <updated>2026-06-01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6-01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아름다운 마음이듯이, 장대 양봉 뒤에 하락이 오는 것도 의연하게 받아 들어야 할 자연의 섭리다. 남편과도 그렇게 잘 지내다가도 아무것도 아닌 일로 투닥이게 되듯이, 사계절을 지나 다시 봄을 맞이하는 것처럼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것이다. 단타이거나 목표 익절 가가 있는 경우는 장대양봉 출현 이후에 수익 실현을 위해서 파는 것이 일반적</summary>
  </entry>
  <entry>
    <title>예금 천재 - 시드머니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8" />
    <id>https://brunch.co.kr/@@15hP/8</id>
    <updated>2026-05-28T23:00:33Z</updated>
    <published>2026-05-28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람쥐는 가을에 도토리를 따면 추운 겨울에 먹으려고 숲 속 곳곳에 숨겨 놓는다. 숲 전체를 이곳저곳 뛰어다니며 부지런히 땅을 파서 묻어놓는 것인데, 기억력의 한계 때문에 다람쥐도 그 도토리가 어디 있는지 까먹은 채 겨울을 지나게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놀랍게도 그렇게 몇 해가 지나면 다람쥐가 묻어놓은 도토리들에서 싹이 나고 그렇게 더 시간이 지나 상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hP%2Fimage%2F5iEaNAkF98lfNCFWzn84zHGZRf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팬티 풀매수  - 소소한 익절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9" />
    <id>https://brunch.co.kr/@@15hP/9</id>
    <updated>2026-05-29T00:05:12Z</updated>
    <published>2026-05-28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나의 모든 일상이 달라졌다. 아침부터 밤까지 분명히 전업주부의 일과로 충실한데 생각과 마음은 온통 주식시장에 쏠려있다. 마치 첫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아이 그네를 밀어주면서도, 슈퍼에 가서 반찬거리를 고를 때도 내가 매수한 종목에 대해 생각하거나 매수할 것에 대해 생각한다.    07:00 am 기상직후 지난 미국장 시황 보기0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hP%2Fimage%2Flo4jqqU-m-D8NFrAK-CqKS9bq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 어렵다 어려워 - 서클(CRCL)을 사서 8일 밤을 새우던&amp;nbsp;어느 날 #주린이 대참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7" />
    <id>https://brunch.co.kr/@@15hP/7</id>
    <updated>2026-05-28T17:55:03Z</updated>
    <published>2026-05-28T07: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이 너무 쉽다. 빨간불이 들어와 있는 종목을 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여느 초심자가 그러하듯 우량주만 매수하던 나는 어느 날 문득, &amp;quot;급상승주&amp;quot;라는 메뉴에 시선이 갔다.  하루 수익률 105%? 오늘 하루에 오른 게 105% 라고?  일단 거래량이 가장 많다는 종목을 사본다. 호가창을 보니 1초 단위로 가격이 상승하며 변동되는 중이다. 굳이 유명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hP%2Fimage%2FJOdDALE-Qr5JKrehw472qmvE_ZY.jpg" width="29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식 쉽다 쉬워 - 2025년 4월경 미장을 시작한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6" />
    <id>https://brunch.co.kr/@@15hP/6</id>
    <updated>2026-05-28T17:56:20Z</updated>
    <published>2026-05-28T07: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에 휴직을 하면서 마음에 여유가 좀 생겼다. 휴직기간을 꽤 길게 잡았으므로, 생활을 위해 모아둔 예비자금도 있고, 마통도 있고 하니 일정의 시드가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다.  일단 어느 앱을 써야 하나부터 모르겠어서 고민하던 중 토스 증권앱을 알게 되었다. 다른 앱들은 메뉴 안에 또 메뉴가 있고, 엄청 복잡할뿐더러 기본 메뉴 이름부터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hP%2Fimage%2FNh3H0iS-7jtZ2mrUgVR46TBU4Gw.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자산가가 되고 싶으냐면 - 부자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포모를 느끼고 싶지 않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5hP/5" />
    <id>https://brunch.co.kr/@@15hP/5</id>
    <updated>2026-05-28T07:02:38Z</updated>
    <published>2026-05-28T07: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무엇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에는 두 가지 내부 기재가 작동할 수 있다. 하나는 접근동기, 하나는 회피동기라고 한다. 접근동기는 &amp;quot;무엇을 하고 싶다~&amp;quot;라는 마음에서 출발하고, 회피동기는 &amp;quot;그것만큼은 아니었으면~&amp;quot; 하는 마음이 발단이 되어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내 인생의 동기부여는 대부분 회피동기로부터 기인하였다. 쪽팔리기 싫어서, 너무 고생하기 싫</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