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공대생의 심야서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 />
  <author>
    <name>futurewave</name>
  </author>
  <subtitle>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subtitle>
  <id>https://brunch.co.kr/@@14Rb</id>
  <updated>2016-01-13T04:21:28Z</updated>
  <entry>
    <title>아무 말도 하지 않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7" />
    <id>https://brunch.co.kr/@@14Rb/1737</id>
    <updated>2026-09-04T10:40:30Z</updated>
    <published>2026-09-04T10: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곱 시, 아파트 앞에 서서 습관처럼 콜을 부르고 택시 뒷자리에 몸을 구겨 넣었다. 전날에도 온종일 강의를 했고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강의가 예정되어 있었다. 피곤했으므로 자리에 눕다시피&amp;nbsp;시트에 등을 붙이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제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택시를 탈 때마다 차분함을 기대한다. 어디 가세요,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OgFZAGmdbonGCuh54I8LPAPaP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업 AI 강의는 이제 작은 컨설팅이어야 한다 - 네 곳의 기업 강의 현장에서 다시 생각한 생성형 AI 교육의 출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6" />
    <id>https://brunch.co.kr/@@14Rb/1736</id>
    <updated>2026-07-19T06:51:07Z</updated>
    <published>2026-07-19T06:5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교육장에서도 ChatGPT나 Gemini를 구독해 쓰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만난다. 그렇다면 지금 기업 AI 강의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최근 세계경영연구원과 함께 네 곳의 기업에서 강의한 바이브랩스 대표이자 30년 차 개발자가 현장에서 품은 질문이다.  이 글의 아이디어와 현장 경험은 바이브랩스 대표가 제공했다. 바이브랩스의 AI 직원 랩대리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BmDHzBqECADgNaSG9AKiM4douv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느린 문장 연구소 - 바이브랩스 독서/글쓰기 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5" />
    <id>https://brunch.co.kr/@@14Rb/1735</id>
    <updated>2026-07-07T12:11:36Z</updated>
    <published>2026-07-07T12: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랩스 안에 느린 문장 연구소라는 방을 새로 엽니다.  이곳은 AI와 협력하지만, 인간의 생각과 감각까지 잃고 싶지는 않은 사람들을 위한 독서&amp;middot;글쓰기 방입니다. 빠른 요약보다 천천히 읽는 힘을, 자동 생성보다 자기 문장으로 다시 생각하는 힘을 함께 실험하려 합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독서모임, 글쓰기 훈련, AI와 함께 읽고 쓰는 실험을 진행할 예정입</summary>
  </entry>
  <entry>
    <title>손바닥 안의 산책자 - 흘러가는 생각을 AI에게 건네며, 말과 글 사이를 걷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4" />
    <id>https://brunch.co.kr/@@14Rb/1734</id>
    <updated>2026-07-02T13:09:43Z</updated>
    <published>2026-07-02T13: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길을 걷고 있다. 하늘은 흐리고, 세상은 엷은 회색으로 착색되어 있다. 내 마음은 그 색을 조금이라도 나누길 바라는 듯하다. 왼손은 그 바람을 무시하고 스마트폰을 들었다. 심부름을 가는 길이지만, 온전히 내 의지로 선택한 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다만 걷는 동안 떠오르는 생각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아 스마트폰을 향해 말을 건넨다.  최근, 암묵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f7sNeI_odrF9AIRpdNbf2ZX3oE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와 함께 다시 설계하는 퇴사 이후의 삶 - AI와 함께 혼자 일하며 여러 개의 가능성을 살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3" />
    <id>https://brunch.co.kr/@@14Rb/1733</id>
    <updated>2026-06-29T11:24:45Z</updated>
    <published>2026-06-29T11: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이후, 나는 몇 명이 되었을까  유튜브를 시작한 지 열 달이 지나간다. 열 달이면 계절이 세 번쯤 바뀌고, 서버로 쓰기 위해 구매한 맥미니에는 먼지가 깊이 내려앉으며, 카메라 앞에서 버벅거리던 사람도 제법 능숙한 표정을 지을 만한 시간이다. 그렇지만 나는 여전히 유튜브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직업일까. 강의실일까. 아니면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s0o6QtZk9du5UNsIUpyQV6m2vr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쓰는 사람, AI에게 쓰이는 사람 - &amp;lsquo;AI와 더불어 지혜로워질 사람&amp;rsquo;과 &amp;lsquo;AI 때문에 멍청해질 사람&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2" />
    <id>https://brunch.co.kr/@@14Rb/1732</id>
    <updated>2026-06-24T10:25:03Z</updated>
    <published>2026-06-24T10: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인간은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뉜다.&amp;lsquo;AI와 더불어 지혜로워질 사람&amp;rsquo;과 &amp;lsquo;AI 때문에 멍청해질 사람&amp;rsquo;으로.  전자는 유토피아를, 후자는 디스토피아를 경험할 것이다. 게다가 인간의 수명과 일하는 시간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니 누구도 이 문제에서 예외가 될 수 없다. 전자의 삶을 살아가고픈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 마땅히 읽어야 할 책이 세상에 나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2-ssseb0mS6TLfncHpcwDrnxB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걷고, 인공지능은 따라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1" />
    <id>https://brunch.co.kr/@@14Rb/1731</id>
    <updated>2026-06-23T03:47:43Z</updated>
    <published>2026-06-23T03: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에도 나는 여전히 걷는다.  내가 걷는 곳은 길일 수도 있고, 어쩌면 하늘일 수도 있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세계를 상상하며 그 위에 한 걸음씩 발자국을 그린다. 발밑이 단단한지 확인할 겨를도 없이 걷는다. 어쩌면 길이 있어서 걷는 것이 아니라, 걸어가면서 비로소 길을 만드는 중인지도 모른다.  출판사와의 미팅이 있어 파주 출판도시에 갔던 날도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z6gzQJYdKr2FcuANNvP56YSwPw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이후, 나는 몇 개의 삶을 살 수 있을까 - 단수로 태어나 복수의 삶을 꿈꾸는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30" />
    <id>https://brunch.co.kr/@@14Rb/1730</id>
    <updated>2026-06-22T08:14:35Z</updated>
    <published>2026-06-22T08: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스타트업에서 창업으로, 그리고 마지막은 퇴사였다.  이것은 순환이다. 그리고 인생은 순환속에 숨어 있다.  퇴사가 마지막이라면 그 이후의 삶은 인센티브일까. 인센티브라고 생각하니 조금 우스웠다. 하하, 하고 웃음을 공중에 띄웠다. 웃음은 작은 공기 방울처럼 잠깐 떠 있다가 사라졌다. 인센티브 같은 삶이라니.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 손</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오직 내 이름으로 숫자를 만들어 본다 - 월급 없는 날들의 생존 실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9" />
    <id>https://brunch.co.kr/@@14Rb/1729</id>
    <updated>2026-06-21T06:23:33Z</updated>
    <published>2026-06-21T06: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두 달쯤 지났을 때였다. 공단에서 고지서 한 장이 날아왔다. 금액은 50만 원이 넘었다.  놀라운 숫자였다. 그동안 막연하게 떠돌던 불안이 구체적인 금액으로 환산되어 눈앞에 놓였다. 공포란 어쩌면 이런 것인지도 모른다. 형태가 없던 걱정이 숫자를 얻는 순간,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는 것.  조심스럽게 통장을 열어보았다. 숫자보다 공백이 더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mpj3IzoB_-yIQMPIZAZH796E_Q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생존 지도》 예약판매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잃지 말아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8" />
    <id>https://brunch.co.kr/@@14Rb/1728</id>
    <updated>2026-06-08T07:12:28Z</updated>
    <published>2026-06-08T07: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명. 현재 《AI 생존 지도》 예약 구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의 숫자다.준비한 커피 쿠폰은 30장이다.  나는 이 숫자를 보고 잠시 화면 뒤로 숨고 싶었다. 숫자는 가끔 사람을 정직하게 만드는가 보다. 그러나 숫자는 위로하지 않는다. 숫자는 &amp;ldquo;괜찮아요, 잘될 거예요&amp;rdquo; 같은 말도 하지 않는다. 그저 자기 몸을 납작하게 펼쳐놓고 바라보라고 한다.  이것은</summary>
  </entry>
  <entry>
    <title>2012년, AI는 눈을 뜬 것이 아닌 책임을 떠넘겼다 - AI 생존 지도 중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7" />
    <id>https://brunch.co.kr/@@14Rb/1727</id>
    <updated>2026-06-03T08:04:07Z</updated>
    <published>2026-06-03T08: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9월, 이미지넷 대회장에서 벌어진 일은 한 줄의 성적표로 요약됩니다.  15.315%.  이 수치는 알렉스넷이 기록한 top-5 오류율입니다. 2위였던 ISI의 오류율은 26.172%였습니다. 차이는 10.857%포인트. 숫자로만 보면 다소 건조하죠. 하지만 테스트 이미지가 약 15만 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략 1만 6천</summary>
  </entry>
  <entry>
    <title>만들고, 올리고, 증명하라! - 바이브코딩 위클리 챌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6" />
    <id>https://brunch.co.kr/@@14Rb/1726</id>
    <updated>2026-03-23T00:00:25Z</updated>
    <published>2026-03-23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차 개발자, AI와 글쓰기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다.  안녕하세요. 바이브랩스(VibeLabs) 유튜브의 랩장, 이석현입니다. 저는 30년간 코드를 써온 개발자이자, 브런치 '공대생의 심야서재'를 통해 8,700명 넘는 팔로워와 함께 글쓰기의 즐거움을 나눠온 출간작가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조직을 떠나, AI 시대에 코딩&amp;middot;글쓰기&amp;middot;1인 창업이 만나는 지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8MUxRG9tMtUu6WeuP6s3SqJkzH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회사를 졸업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5" />
    <id>https://brunch.co.kr/@@14Rb/1725</id>
    <updated>2026-02-27T12:40:47Z</updated>
    <published>2026-02-27T12: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회사를 졸업했다. 인생의 마지막 회사 졸업인 셈이니 꽃다발이라도 받았어야 했나. 그렇지만 꽃다발도, 기념촬영도, 기념식도, 아내의 환한 표정도 없었다. 그런 것은 애초에 기대하지도 않았다. 이것은 과묵하게 내 마음 안에서 벌어지는 조촐한 행사니까.  회사를 떠나며 구성원들을 찾아가서 친절하게 인사 따위를 남기는 촌스러운 짓은 하지 않았다. 물론 예의</summary>
  </entry>
  <entry>
    <title>인지적 부채, 혹은 쌀뜨물처럼 흘려보낸 시간들에 대하여 - 생각의 외주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4" />
    <id>https://brunch.co.kr/@@14Rb/1724</id>
    <updated>2026-02-07T13:29:21Z</updated>
    <published>2026-02-07T1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도&amp;nbsp;염불처럼 중얼댔다.  &amp;quot;이 코드 리팩터링 해줘.&amp;quot; &amp;quot;이 내용으로 이메일 답변해 줘.&amp;quot; &amp;quot;이 데이터 분석해 줘.&amp;quot; 아침부터 밤까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의 절반은 AI를 향해 있다. 주어는 언제나 '나'이고, 동사는 언제나 '~해줘'다. 나는 생각하지 않고,&amp;nbsp;마치 16세기 이탈리아에서 일어났던 흥미롭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어떤 일에 대해 얘기하듯</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에게 손 흔들며, 퇴사에 도장 쿡 찍었습니다 - 최종 퇴사 이후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2" />
    <id>https://brunch.co.kr/@@14Rb/1722</id>
    <updated>2025-12-31T01:19:38Z</updated>
    <published>2025-12-31T01: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퇴사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그래, 생각에는 에너지가 투입된다. 퇴사에 에너지를 얼마나 써야 효율이 좋을까 생각하다, 퇴사와 에너지 사이에서 방황하는 나를 본다. 그래, 퇴사는 결론일 뿐이다. 그리고 끝이라는 도장이 내 가슴 한복판에 쿡 찍히는 것뿐이다.  아름다운 퇴장은 과연 가능할까? 퇴장 이후의 무대에서도 계속 조명을 받을 수 있을까. 그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STXOh3bh2Uv43J7zcjc-XF7tU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입사보다 퇴사가 훨씬 어려운 INFP의 D-Day - 최종 퇴사 이후의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1" />
    <id>https://brunch.co.kr/@@14Rb/1721</id>
    <updated>2025-12-29T07:52:30Z</updated>
    <published>2025-12-29T0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가 다가왔다. 손짓을 내민 건 아니지만 아무튼 퇴사는 조만간 현실이 될 것이다. 이번은 최종, 최최종, 아니 최최최종 퇴사가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내일이 오늘이 될 거라고 신뢰하지 못하는 나에게 최종 퇴사 이후의 삶은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에서 만나는 저녁 무렵의 네프스키 거리 만큼이나 몽상적인 느낌이다.  오늘이 D-Day라 정의할 수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6c21t7LNAGJvD-zuz9b5fGQnk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 밤, AI와 함께 주식 시장을 읽어봅니다 - 바이브코딩 유튜브 라이브 예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20" />
    <id>https://brunch.co.kr/@@14Rb/1720</id>
    <updated>2025-12-04T05:23:50Z</updated>
    <published>2025-12-04T05: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우리의 직관을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AI와 개발, 그리고 그 사이의 '교감'을 탐구하는 채널, 바이브랩스의 운영자 이석현입니다.  바이브랩스 채널에서는는 코딩 기술 뿐만 아니라, AI라는 파트너와 함께 물 흐르듯 생각하고 창조하는 '바이브 코딩'의 여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목요일) 저녁, 그 흥미로운 실험실의 문을 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cKuIUt0hVDtmWz7SkXv1MrRdc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이슬아 작가를 훔쳤다 - 월 100만 원의 디지털 월세와 '이슬아 챗봇' 개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19" />
    <id>https://brunch.co.kr/@@14Rb/1719</id>
    <updated>2025-11-08T07:49:13Z</updated>
    <published>2025-11-08T07: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100만 원에 가까운 '디지털 월세'가 빠져나간다. GPT-5 Codex 사용료, 클로드 코드 구독료,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젠스파크, 커서 AI 툴 이용료다. 나는 현재 인공지능에 미쳐있다. AI로 하루를 시작해 AI로 마감하는 내게, 누군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인간답다고 규정하는 기준이 뭐냐'라고 묻는다면, 나는 말없이 그저 내 신용카드 명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t52Ex3hWmUVI21rP43zW0TC_Fs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드를 짜던 개발자가 글쓰기 책을 냈던 이유 - &amp;lt;챗GPT, 글쓰기 코치가 되어 줘&amp;gt; 세종도서 선정 소식을 전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18" />
    <id>https://brunch.co.kr/@@14Rb/1718</id>
    <updated>2025-11-01T09:42:13Z</updated>
    <published>2025-11-01T09: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심스럽게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려 합니다.  제가 쓴 책 &amp;lt;챗GPT, 글쓰기 코치가 되어 줘&amp;gt;가 2025년도 세종도서(구 문화부 우수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총 4,628종의 책이 접수되어 그중에서 423종이 선정되었다고 하니, 약 11:1의 경쟁률을 뚫은 셈입니다. 3년 만에 세종도서 선정작을 배출했다며 함께 기뻐해 준 제이펍 출판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fGbg2JllBCiwe360wxpeg_GI2v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 책이 나왔습니다.&amp;nbsp;먼저 읽고 이야기 나눠주실분? - 출간 기념, 10분의 소중한 첫 독자(서평단)를 모십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4Rb/1717" />
    <id>https://brunch.co.kr/@@14Rb/1717</id>
    <updated>2025-10-24T07:00:59Z</updated>
    <published>2025-10-24T07: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책이 나왔습니다. 혹시, 읽고 이야기 나눠주실 분 계실까요?  책 한 권을 세상에 내놓는 일은 언제나 설렘과 떨림 그리고 긴장감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품었던 이야기가 책으로 태어나서 독자분들을 만난다는 기쁨도 잠시, 이 이야기가 어떻게 가닿을지, 어떤 울림을 드릴 수 있을지 조심스러운 마음이 더 커지곤 합니다. 제 진심이 온전히 전해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Rb%2Fimage%2F1GH_Rn9zzMu6Nak4kfehMkGorKU.jpg" width="458"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