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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yfe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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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ladnals5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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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기술에 관심이 많은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본질의 가치가 편리함에 더욱 빛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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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7T13:45: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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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끊는 것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4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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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4:57:00Z</updated>
    <published>2026-08-30T1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습관을 끊고 있다.  최근 가장 고민이 되었던 건 건강이다. 일에 치여 살다보니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했던 습관이 먹는거였는데, 이게 곧 나의 건강에 독이 되곤했다. 특히 나는 탄산음료를 정말 좋아한다. 스트레스 받거나 피곤한 날에 콜라나 사이다 한 캔을 마시곤 한다. 음주를 하지 않아서 맥주나 소주를 마시지는 않지만, 음료를 자주 마시다 보니 혈당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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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감기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4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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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3T13:16:44Z</updated>
    <published>2026-08-23T13: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에너지를 쏟다 보면 감기가 찾아 온다.  9월까지는 한창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중요한 행사 준비를 하느라 모든 에너지를 다 쏟고 있다. 그래도 체력이 중요하니까 운동을 중간중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에너지를 다 쏟으면 감기가 찾아오나보다.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서 에어컨을 자주 켜지만 여름은 특히 조심하고 있다. 너무 춥지 않게 온도를 유지하고 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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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길은 내가 정하는 것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4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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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5:54:09Z</updated>
    <published>2026-08-16T15: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내 미래는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그리고 미래의 결과는 현재가 만든다. 어떻게 만들어갈지, 어떤 삶을 살아갈지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아무리 엄청난 사람들의 조언을 듣는다고 해도 결정은 내가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고 따라갔다가 실패한다면 그 결과 또한 나의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이를 좋은 결과로 만들어 가냐는 것이다.  지난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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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뜨거움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4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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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1:54:16Z</updated>
    <published>2026-08-02T11: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의 뜨거운 날씨는 치열하게 보내온 시간을 떠올리게 한다.  그 날마다 보내는 시간은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서 계절마다 조금씩 다르다. 봄은 꽃샘 추위가 있기는 하지만 생명이 움트는 모습을 보며 활기를 얻고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시간이라 이름 모를 설레임이 있다. 여름은 정말 덥고 습한 날씨로 치열하게 보내면서 장마 기간에는 진정하기도 한다. 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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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맞이한 변곡점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4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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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2:56:19Z</updated>
    <published>2026-07-12T12: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금 변곡점을 맞이한다.  회사에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직원들의 퇴사와 신규 채용, 새로운 하반기 프로젝트, 세미나, 판매로 이어지는 미팅...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 나는 성장하고 있는지를 늘 지켜보며 돌아본다.  성장이라는 단어는 내가 참 좋아하는 단어이다. 나는 삶의 이상적인 모습을 늘 고목나무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나의 씨앗에서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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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반기의 시작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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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13:50:08Z</updated>
    <published>2026-07-05T1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의 시작은 조금 더 냉소적이었다. ​ ​ 올해 상반기를 돌아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다. 과정에서 내가 노력한 시간과 열정은 컸으나, 결과적으로는 아쉬웠다. 시험도 그렇고 커리어적으로도 결과를 많이 내지는 못한 게 아쉬웠다. 목표치에 근사했으나 결국 달성은 못한 부분... 물론 사회적인 변화와 정책에 의해 어쩔 수 없는 분위기가 있었다지만 그럼에도 아쉬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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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떨어졌다.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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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4:25:35Z</updated>
    <published>2026-06-29T14: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네 번째 응시한 시험... 또 떨어졌다. ​ ​ 회사 일이 바빠서라는 핑계로 매번 무마해온 시험의 결과. 나는 회피했다. 제대로 마주하고 공부해봤으면 붙었을텐데 그러지 못했다. 왜 그런걸까? 비싼 시험 응시료를 네 번이나 내면서 왜 돈을 날리고 시간과 노력을 날리고 있는건가? ​ ​ 잘 모르겠다.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결과가 늘 좋지 않다. 어려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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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웃어 보는 게 현명하다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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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2:06:52Z</updated>
    <published>2026-06-15T12: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기분이 나빠도 웃는다.  요즘 나의 습관 중 하나이다. 비웃음이든 박장대소이든 실소이든 일단 미소를 띄운다. 최근에 나는 인상을 정말 많이 썼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았고, 현타가 올 때가 많았으며, 다 때려치우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휩싸일 때도 많았다. 점차 미간은 찌푸려지고, 근육이 뭉치듯 뻐근한 느낌이 들어 이마를 짚을 때가 많았다. 주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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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는 삶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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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4:14:33Z</updated>
    <published>2026-05-25T14: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고 생각을 써내는 기록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나는 글을 좋아한다. 특히 SNS보다는 책에 쓰인 글을 더 좋아한다. 글을 읽다보면 글쓴이 특유의 느낌이 있다. 사용하는 조사, 비유 표현, 단어의 선택, 문장 구조 등에서 자세히 보면 느껴진다. AI가 다듬은 글과는 느낌이 다른 것 같다. 잘 따라하기는 하지만 하나씩 특유의 느낌이 드러나는 단어나 표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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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에 또 막힐때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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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09:54:45Z</updated>
    <published>2026-05-17T09: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 가로막혀 본 경험이 있지만 익숙해지지 않는다.  세상은 참 어려움이 많다. 뭐 하나만 가로막혀도 어렵게 느껴진다. 그 어려움을 이기고 싸워나가며 원하는 결과를 얻어가는 여정이 인생 아닐까 싶다. 사람마다 또 다르긴 하겠지만 말이다.  내가 느끼는 삶의 냄새는 비릿하다. 피냄새보다는 썩은 음식의 냄새에 가깝다. 겉보기에는 맛있어보이는 과일이지만 속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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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때는 해야 한다.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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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2:26:02Z</updated>
    <published>2026-04-28T12: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건 해야 한다.  당연하게도 해야 할 건 해야 한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만 한다는 당위성과 이유가 있다면 마다하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나의 마음과는 반대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건... 특히 나는 꼭 싸워야만 하는 상황이 생길 때 어렵다.  예를 들면, 콘텐츠나 인쇄물 등 결과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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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독 흐름이 빨라지는 시기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3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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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10:04Z</updated>
    <published>2026-04-12T15: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물은 구간별로 속도가 다르다. ​ ​ 유속이라고 하는 건 늘 일정하지만은 않다. 환경이 일정하고 동일하다면 변동이 없겠지만, 삶의 유속은 그렇지 않다. 늘 달라지고 바뀌고 뒤집히며 변화한다. 그래서 재미있고 기쁘기도 하고, 슬프고 힘들기도 한가보다. ​ ​ 내가 보내는 인생은 성장과 배움이 움직임의 원동력이다. 나는 유독 무협지나 무도인들의 태도를 존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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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크리트 사이 핀 꽃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마음대로 적는다. 3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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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3:55:33Z</updated>
    <published>2026-04-05T13: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생명은 움튼다. ​ ​ 어려운 환경일수록 성장의 가능성은 높고, 경험의 농도는 짙다. 지금까지 경험해 온 시간을 돌아보면 이는 나에게 변하지 않는 공식이 되었다. 일부러 더 힘들고 더 어려운 환경을 찾지는 않지만, 인생에서 하나의 변곡점이 되는 시기에는 항상 어렵고 척박한 환경을 겪었었다. 지금 이 시기 또한 그렇다. ​ ​ 삶에서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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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들어오는 공식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3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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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28:21Z</updated>
    <published>2026-03-22T15: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보니 운이 들어오는 공식이 보인다.  물론 절댓값은 아니고 추산이지만, 내 삶에는 어느정도 맞아 보인다.  1. 불행이 들어오면 운이 뒤따라온다.  세상을 살면서 불행은 언제나 겪는다. 예상치 못하게 안좋은 일이 생길 때, 예상했음에도 대처하지 못했을 때. 모든 일들을 예상하고 대처하며 해결해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그럴 수 없다. 그럼에도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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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 음식이 식기 전에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30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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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9:29:17Z</updated>
    <published>2026-03-16T09: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음식은 정말 편하다.  간편하게 주문하고, 음식을 받고, 먹기만 하면 된다. 물론 돈을 써서 얻는 편안함이지만, 쓸만하다.  난 집에 있을 때는 음식을 주로 직접 해먹는 편이다. 찌개와 국 종류를 좋아해서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소고기뭇국 등을 한 번 해두면 두고두고 몇 번씩 먹는다. 가성비도 좋고 맛있고 저렴하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처럼 일정이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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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읽는 능력 - 주저리주저리 삶의 느낌을 적는다. 29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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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3:08:39Z</updated>
    <published>2026-03-09T13: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를 받아들이기에 나는 보수적이다.  아무래도 기존의 편안함을 유지하는 게 에너지를 쓰지 않고 적응되어 있으며 쉽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고 방식 또한 그렇다. 변화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내가 기존에 생각해온 대로 흘러가기를 바란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변화를 요구한다. AI시대의 등장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어가며, 자본주의 생태계에서 생존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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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은 있으나 그대로 되지는 않는다.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8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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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21:30Z</updated>
    <published>2026-03-03T13: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대로 잘 풀린다면 운이 좋은거다.   혹은 실력이 좋거나, 성격이 좋거나, 뭔가 하나는 좋다. 계획이 아무리 치밀하고 정교하게 설계되었어도 그대로 된다는 보장은 없다. 뭔가 하나는 더 좋아야만 계획대로 이루어진다.   흔히 MBTI에서 J가 계획형이고 P가 즉흥형이라고 말한다. 나는 J 성향이 강해서 계획을 만들고 움직이는 편이다. 그런데 빡빡하게 계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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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점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7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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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5:14:24Z</updated>
    <published>2026-03-02T15: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한 사람은 주변의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내면의 변화를 관철한다.  스스로 지키고자 한 약속은 끝까지 지키고 흔들리지 않는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수정 혹은 결단은 있으나, 그 길이 결코 비논리적이지 않다. 자신의 일을 정확히 알고 해내며 분명하게 만들어나간다. 약점을 알고 보완하며 강점을 확실히 보여준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배우려 한다.  나에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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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힘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6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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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1:25:44Z</updated>
    <published>2026-02-18T11: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성공은 가까이 있다.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가 고민해보면 결국은 좋은 결과이지 않은가 싶다.  매출, 증가량, 긍정적인 지표. 개인에게는 다음을 준비할 수 있을 경험의 양도 성공의 척도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올해 내가 얻고 싶은 성공은 어쩌면 이와 결이 다를 수 있다. 나는 버티는 힘을 얼마나 기르느냐가 성공 기준이다.  그동안 내 삶을 돌아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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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뤄지는 시간 - 주저리주저리 마음대로 삶의 느낌을 적는다. 25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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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11:57Z</updated>
    <published>2026-01-25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만 해야하는 일들이 미뤄지게 된다. ​ ​ 흔히, 우선순위라고 하는 일의 나열로 인해서 처음에 기획한 일들이 뒤로 미뤄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나는 불안감을 느낀다. 점점 밀려나면 결국 흐지부지되기도 하고 나중에는 일이 엎어지거나 잊혀져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회사에서는 어떻게든 해결하겠지만, 나 스스로 세운 계획에 있어서 밀리게 되면 점점 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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