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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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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plynam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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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40대에 적성 찾은 주부 사업자. 어쩔 수 없이 서투르지만 그래도 인생은 살아진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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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04T09:3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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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에서 망한 자 - 역시 장사는 나랑 안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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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1:13:32Z</updated>
    <published>2026-09-20T11: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를 성공하고 나니 자연스레 다른 욕심이 났다.  에어비앤비만 할 수는 없지, 파이프라인을 하나 더 만들자.   공유숙박업을 하면서 들어가게 된 재테크 커뮤니티는 투자와 부업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자연스럽게 다양한 부업 방법들이 정보로 공유되었고, 정기적으로 특강이 열렸다.   그렇게 시작한 두 번째 도전은 쿠팡 판매였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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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해도 망하지 않는다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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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1:46:09Z</updated>
    <published>2026-09-17T11: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블로그에 그 날 읽은 책의 간략한 후기를 적었는데, 무려 그 책의 작가님이 댓글을 달아주셨다. 생각없이 쓴 하찮은 후기를 작가님이 보셨다니 부끄러웠던 기억이 난다. 책을 쓰는 사람들은 늘 저 멀리 나와 다른 천상계에 있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블로그에서 그 거리가 갑자기 훅 가까워지니 신기하기도 했다. 작가님의 프로필을 클릭하니 그 분의 블로그로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9%2Fimage%2FnTwANd8GXY1YbD51FnxXKxPcRy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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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 주부가 돈 버는 방법 - 부수입 찍먹러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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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4:17:52Z</updated>
    <published>2026-09-10T12: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아이 엄마이자 주부가 되었다. 차라리 아기가 어릴 때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하루 종일 갓난아기의 스케줄과 기분에 따라 휘둘리다보면 어느새 밤이 되고, 아침이 오고. 오로지 제대로 한 끼 먹고 푹 자고 싶다는 본능 밖에 남지 않았다. 어떤 날은 심신이 너덜너덜해져서 남편에게 퇴근할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잔 사다달라 부탁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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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지 줍기 예행연습 - 온라인 폐지줍기에서 오프라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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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5T00:06:30Z</updated>
    <published>2026-09-04T13: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부 부수입의 시작은 앱테크였다. 일명 온라인 폐지줍기.   하루에 걷는 걸음대로 기프티콘을 주는 캐시워크. 보물상자를 열면 얼마씩 케이뱅크. 미션장소를 방문하면 또 얼마를 주는 토스 등등. 누구를 만날 필요도 없고, 자본도 필요없고, 리스크도 없지만 수익도 자잘한 그런 앱테크들이었다.   크림 판매에 익숙해지면서 온라인 폐지줍기는 자연스럽게 중단되고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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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적성 찾은 주부 사업자 - 장사가 체질일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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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01:45:14Z</updated>
    <published>2026-08-31T00: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아이가 각자의 일터와 학교로 떠나면 이제는 업무시간이다. 판매된 신발 상자와 가방, 트랙탑 등을 차곡차곡 넣어서 택배를 싼다. 오늘 크림(KREAM)으로 보내는 물건은 13개, 예상 수익은 15만원이다. 한 상자에 물건을 다 넣을 수 있도록 테트리스 게임하듯이 요리조리 빈자리를 찾아 물건을 꽉 채워 넣는다. 택배기사님이 가져가실 수 있게 문 앞에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l9%2Fimage%2FqMpphCzKHZaeVp36DhW69r6zo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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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자녀 월 사교육비 얼마가 적당할까?&amp;nbsp; - 3인 가족 가계부 : 고정지출 고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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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1:42:31Z</updated>
    <published>2023-11-30T16: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인가족인 저희 집 고정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초2 아이 학원비입니다.  저는 아이를 임신했을 때부터 뉴스에서 사교육비 얘기가 나오면 늘 이렇게 생각했어요.  &amp;quot;어린애들이 무슨 학원이야, 그땐 놀아야지&amp;quot; &amp;quot;어릴 때부터 아등바등할 필요 있나, 갈 길 먼데 초반에 지쳐.&amp;quot; &amp;quot;자기가 하고 싶을 때 해야 더 잘하지.&amp;quot; &amp;quot;공부에 재능 없는 애를 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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