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태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 />
  <author>
    <name>leetaly</name>
  </author>
  <subtitle>나다움 전문가의 뚱땅뚱땅 실험 기록</subtitle>
  <id>https://brunch.co.kr/@@11Vj</id>
  <updated>2016-01-03T02:35:00Z</updated>
  <entry>
    <title>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애면글면 - 억지보다는 덤덤함을 택하고 싶은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8" />
    <id>https://brunch.co.kr/@@11Vj/138</id>
    <updated>2026-10-05T03:00:12Z</updated>
    <published>2026-10-05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41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무언가에 푹 절어 있다고 해야 할까요? 일에 깊이 빠져들고, 좀처럼 헤어 나오지 못하는 느낌이에요. 마치 그것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다른 것들이 좀처럼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3lL_OFuxaSJG6a82e7P2m1bgf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분심을 다스리는 일 - 마음이 스스로를 괴롭히게 두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7" />
    <id>https://brunch.co.kr/@@11Vj/137</id>
    <updated>2026-09-21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9-21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40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5월에 소개했던 '산딸나무' 기억하세요? 하얀 표창 모양으로 피어나던 산딸나무꽃 이야기를 나눴죠. 얼마 전 산책로를 걷다가 옆을 올려다보니, 산딸나무의 흰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 붉은 열매들이 탐스럽게 익어 있더라고요. 쌀쌀한 바람에 아이의 옷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e601WJ_vpfVLhRfm3pWebTa7c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륜함과 조야함 사이 - 그것은 즉 기대했던 나와 실제의 나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6" />
    <id>https://brunch.co.kr/@@11Vj/136</id>
    <updated>2026-09-14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9-14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9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지난주 단어 기억나시나요? 지난주 낯선 단어는 &amp;lsquo;절륜하다&amp;rsquo;였어요. 아주 뛰어나다는 뜻이었죠. 이번 주 단어를 고를 때, 지난주 단어와 연결할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별생각 없이 단어를 하나 골랐는데, 지난주 단어와 정반대 뜻이더라고요. 그런데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QDHScxoGGUu0NaBtz2UDfhpXPz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절륜하지 않아도 뛴다 - 박수 없는 무대에서 멈추지 않는 게 더 어려운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5" />
    <id>https://brunch.co.kr/@@11Vj/135</id>
    <updated>2026-09-07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9-07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8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저는 초콜릿을 엄청 좋아해요. 오후 네 시쯤이면 책상에 쌓아둔 초콜릿을 우적우적 씹어요. 얼마 전, 단것을 유독 찾는 심리의 배경에는 '확실하게 행복해지고 싶다'라는 마음이 작동한다는 연구 결과를 읽었어요. 불확실한 일상에서 가장 빠르게 손에 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a1ERUHG_Kl50RR1VcpypViWUeP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시작은 무모한 결행으로부터 - 첫 발을 디딘 이의 용기가 내게 건넨 수수께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4" />
    <id>https://brunch.co.kr/@@11Vj/134</id>
    <updated>2026-08-31T03:00:06Z</updated>
    <published>2026-08-31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7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드디어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올해는 유독 한 해가 저물어가는 게 마음 깊이 아쉽게 느껴져요. 새해를 맞이하며 품었던 뜨거운 기대들이 현실의 무게에 치여 조금씩 빛을 잃어가는 것을 목격하고 있어요. 단순히 무언가를 실행하고 말고의 문제를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6q3JwZiditSavZ6KaDyOUlrayu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들함을 모르고 싶다 - 찜찜함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3" />
    <id>https://brunch.co.kr/@@11Vj/133</id>
    <updated>2026-08-24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8-24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6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지난주, 저는 늦은 여름 여행을 다녀왔어요. 숙박비가 비싸서 여름 여행을 평소엔 잘 안 가는 편인데, 올해는 여름 그 자체를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맘 먹고 예약을 했어요. 바비큐를 하다가 폭우가 쏟아져 비에 젖은 삼겹살을 먹었고, 폭염주의보에</summary>
  </entry>
  <entry>
    <title>우듬지가 그린 하늘 - 나뭇잎을 지나 더 높은 곳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2" />
    <id>https://brunch.co.kr/@@11Vj/132</id>
    <updated>2026-08-17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8-17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5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입추가 지나니 거짓말처럼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저는 최근 『편안함의 습격』이라는 책을 읽으며 바쁜 일상에서 작게나마 빈 공간을 만들어보려 애쓰는 중이에요. 오감의 자극이 전혀 없는 상태를 느껴보고 싶어 휴대폰을 멀리 치우고 음악마저 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TZLEP9cCN4FS_Ixt65QNWVDApk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업 일지 연재를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1" />
    <id>https://brunch.co.kr/@@11Vj/131</id>
    <updated>2026-08-12T09:00:10Z</updated>
    <published>2026-08-12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일지의 연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회사 밖 생존 여정을 밟으며 흘러가는 크고 작은 교훈들, 배움이 없더라도 괜찮은 순간들을 복기하고 기록으로 남긴 지 어느덧 6개월을 향해 갑니다. 너무 날 것이기에 미숙하기도, 값지기도 했죠.  브런치에 발행한 글감 중 가장 관심을 받았기에 연재를 이어왔습니다. 아플 때에도, 쉬고 싶을 때에도 그 힘에 이끌려 하루 한</summary>
  </entry>
  <entry>
    <title>핍진성을 찾아서 - 매끈함 너머 마음을 흔드는 얼룩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30" />
    <id>https://brunch.co.kr/@@11Vj/130</id>
    <updated>2026-08-10T03:00:10Z</updated>
    <published>2026-08-10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4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AI 많이 쓰시나요? 이제 AI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은 정도예요. 누구나 멋진 보고서를, 그럴싸한 작품을 뚝딱 만드는 세상이 됐죠. 편리하지만, 한 편으로 점점 피로해지더라고요. 훌륭해 보여도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결과물들을 만날 때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l45OzyvUg5fqyrD1xuE1eX8my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찬탄할 수 있을까 - 잼을 젓는 숟가락 끝에서 발견하는 놀라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9" />
    <id>https://brunch.co.kr/@@11Vj/129</id>
    <updated>2026-08-04T03:50:57Z</updated>
    <published>2026-08-04T03: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3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잘 지내셨어요? 저는 2주간 숨을 고르며 &amp;lt;낯선 어휘집&amp;gt;에 대한 고민을 품고 있었어요. '지금의 포맷이 최선일까?', '내가 매주 보내는 글이 구독자님의 일상에 충분한 가치로 닿고 있을까?' 빈 종이에 메모를 적어 내려가다 문득 깨달았어요.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xrKQTnTBhS-RG9LMdjVg4POnX1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은 행동으로 줄어든다 - 2026.07.06-07.19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8" />
    <id>https://brunch.co.kr/@@11Vj/128</id>
    <updated>2026-07-20T08:39:20Z</updated>
    <published>2026-07-20T08: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가설: 나의 글에 정기적으로 돈을 지불할 사람(또는 기업)이 있을 것이다. KPI: 글을 통한 수익 &amp;gt; 0 결과: 글을 통한 수익 = 0      인사이트 불안은 행동으로 줄어든다 제품 금형을 완성해 KC 인증을 앞두고 있다. 인증을 앞두고 불안이 극에 다다랐다. 인증이 비싸서 더 그렇다. 지금이 그만둘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가? 안되면 어쩌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bz07NHFvyqCtgonHEQ4JwxF16t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리어의 다음 챕터를 구체화하는 워크시트 - 새로운 커리어를 그리기 위한 준비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7" />
    <id>https://brunch.co.kr/@@11Vj/127</id>
    <updated>2026-07-15T09:00:12Z</updated>
    <published>2026-07-15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멤버십 글은 매주 수요일에 발행됩니다. 1인 기업, 작은 브랜드의 성장에 필수적인 수준 높은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1인 기업, 작은 브랜드의 성장에 필수적인 수준 높은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이 워크시트는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사고의 과정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질문 형태로 정리했어요. A. 목</summary>
  </entry>
  <entry>
    <title>AI가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 2026년 7월 6일 ~ 2026년 7월 10일 사업 준비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6" />
    <id>https://brunch.co.kr/@@11Vj/126</id>
    <updated>2026-07-13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7-13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6일 AI가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AI의 발전으로 이제 누구나 PO가 되고 Maker가 될 수 있다. 세상은 점점 많은 브랜드와 제품으로 채워지고 있다. 그리고 어느 정도의 퀄리티가 보장되었다. (듣기로는) 그렇게 인기였던 컴공과를 기피한다고 한다. 취업이 안되니까. 실제로 현장에서 일해보면 신입이나 주니어가 할 수 있는 일은 충분히 AI가</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들만의 여름 풍류, 하삭음 - 굳이 더위를 마주하며 건네고 싶은 처방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5" />
    <id>https://brunch.co.kr/@@11Vj/125</id>
    <updated>2026-07-13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7-13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2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어떤 계절을 좋아하세요? 저의 대답은 늘 같아요. '여름'입니다. 일 년의 정확히 절반, 세상의 색과 온도가 가장 짙고 뜨거워지는 정점의 시간이잖아요. 이 뜨거운 계절의 복판에 서서 지나온 시간을 가만히 되짚어봅니다. 1월에 품었던 결심들이 무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fOtrCgyifquP6bUovUbk08uYu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에게 뒤통수 맞으니 얼얼하네 - 2026.06.22-07.05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4" />
    <id>https://brunch.co.kr/@@11Vj/124</id>
    <updated>2026-07-08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7-08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멤버십 글은 매주 수요일에 발행됩니다. 1인 기업, 작은 브랜드의 성장에 필수적인 수준 높은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요약 가설: 나의 글에 정기적으로 돈을 지불할 사람(또는 기업)이 있을 것이다. KPI: 글을 통한 수익 &amp;gt; 0 결과: 글을 통한 수익 = 8,400 (책 판매)      인사이트 꾸준함에게 뒤통수 맞으니 얼얼하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obbppG_YOg7feUQoFqYxlE5Cu7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스타그램에 지쳐 내가 미쳐 - 2026년 6월 30일 ~ 2026년 7월 3일 사업 준비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3" />
    <id>https://brunch.co.kr/@@11Vj/123</id>
    <updated>2026-07-06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7-06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2일 인스타그램에 지쳐 내가 미쳐 스레드를 (다시)시작했다. 스레드는 참 오묘한 소셜 미디어다. 단기에 내 본 계정 팔로워만큼 모으는 데 성공했었다. 하지만 반응이 유지되지 않는 플랫폼이다. 스레드에 대한 회의감을 안고 금새 관뒀는데, 다시 찾게 되었다. 이유는 &amp;lsquo;글&amp;rsquo; 기반으로 무언가를 하고 싶고, 인스타는 너무 경쟁이 치열해서 비팔로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o7ClWpcuHMEx-R5_wKE1SHfpsV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천변은 어떤 빛깔인가요 - 여름의 한복판에서 능소화를 외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2" />
    <id>https://brunch.co.kr/@@11Vj/122</id>
    <updated>2026-07-06T03:07:59Z</updated>
    <published>2026-07-06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1화의 일부입니다. 원문 전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달력을 보니 벌써 하지가 지났더라고요. 2026년의 절반을 넘겼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 중 잘되고 있는 것도 있고, 잊고 있던 것도 있어요.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도, 다짐도 쉽게 잊혀지지요. 1월의 저는 꽤 야무졌는데, 6개월이 지나고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3eZoE_3RXFIOsFkarbfG_IO8g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 기업 회고 꼭 이렇게 하세요 -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혼자 묻게 될 때 필요한 도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20" />
    <id>https://brunch.co.kr/@@11Vj/120</id>
    <updated>2026-07-01T09:00:06Z</updated>
    <published>2026-07-01T09: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멤버십 글은 매주 수요일에 발행됩니다.  1인 기업, 작은 브랜드의 성장에 필수적인 수준 높은 인사이트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회사 밖에서 홀로서기를 준비한 지 일곱 달이 지났습니다.  만만의 준비와 계획 끝에 &amp;lsquo;내 일&amp;rsquo;을 시작했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역시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았어요. 시간이 늘 부족했고, 우선순위에 밀려 끝내 손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uHQ8W2eYN7IpCjONDW-m_RNF_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향이 아니라 방법이 문제 - 2026년 6월 22일 ~ 2026년 6월 26일 사업 준비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19" />
    <id>https://brunch.co.kr/@@11Vj/119</id>
    <updated>2026-06-29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6-29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6월 22일 방향이 아니라 방법이 문제 '성급한 판단'과 '제때 내리는 판단'의 차이를 모르겠다. 내 성격이 좀 급하긴 하다. 회사 밖 홀로서기 도전 7개월 차, 성급했다고 느끼는 판단이 두 개 있다.  1. 작가로서의 삶을 금방 포기한 것. 작가는 많고, 글로만 먹기 살기는 어렵다. 사업, 즉 좋은 브랜드/물건을 만들어야 작가로서 파워가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HcRRaH4jfeq6gGjrS0HwuU_GJM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해사한 칭찬 - 무게를 견디는 우리에게 필요한 무해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1Vj/118" />
    <id>https://brunch.co.kr/@@11Vj/118</id>
    <updated>2026-06-29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6-29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과 낭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뉴스레터 &amp;lt;낯선 어휘집&amp;gt; 30화의 일부입니다.▶︎ 뉴스레터 구경하기 가끔은 별일도 아닌 걸로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 있어요. 며칠 전 꽃을 사러 꽃집에 들렀는데, 벽에 걸린 꽃말 목록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검정 글씨로 차분히 적혀있는 꽃말이 하나같이 다 예쁜 말뿐이었거든요. 그래서인지 마음에 오래 남더라고요. 점점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1Vj%2Fimage%2FyLd-j_bqT_X9CsKu0-ugr_oXLk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