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경계 어디까지가 낡음이고 어디부터가 디자인인가 오래됨이 새로운 가치로 바뀌는 세상에서는 칼로 무 자르듯 그렇게 깔끔한 선이 그어지지 않는다 어디까지가 너를 위한 마음이고 어디부터가 나를 향한 마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