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란 서른이뭐길래? 작년에 폰 메모장에 썼던 글이다. 뭔지 모를 불안함에 잠식 되어있던 저 때의 나는 서른이라는 나이를 앞두고 막연한 불안감에 너무나도 두려웠다. 서른이 3개월이 채 남지 않은 지금, 난 불안하지 않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도 괜찮아. 난 서른이 넘어서 더 잘 해낼거고, 잘 할거고, 잘 살거니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