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후회가 밀려오는 생크림 가득 커피 ㅡ.ㅡ

이게 2025년의 마지막 생크림이기를.

새해 첫날 커피숍.

주문받던 점원이 '생크림 추가할래?'라는 물음에 무심결에 YES.


커피를 받아드는 순간 후회가 밀려온다. 혈당 스파이크도 걱정되고, 새해에는 건강을 더 챙기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 무심결에 YES 를 해버렸다.



펑펑내리는 흰눈 때문에 내 마음이 하얀 생크림에 무디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애써 합리화하는 중 ㅡ.ㅡ



#영국 #생크림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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