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로부족한엄마의 육아공식
아이의 마음 읽기
아이들이 어릴때는 잠자리에 들기전 감사한것 5가씩 이야기를 나누고 잠들었습니다.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불만이 가득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는 감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슨데 알게모르게 행동하는 부분을 한번더. 생각해봐야할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감사나눔과 반성의 나눔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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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충동자체의 감정을 받아 들이고, 왜 이런 충동이 일어나는지 .. 물어 보라고 잠시 멈춤을 시작한.의미였고 2) 충동자체를 억제가 아니라 늦추는 방법을 이야기 해야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것이 감사일기, 반성일기였습니다.아이들의 이야기만 듣는것이 아니라 제이야기도 함께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이야기 -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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