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님 작가님의 서평 감사한 서평 6 https://brunch.co.kr/@77ae177715bc493/53 출간하고 나서야 비슷한 연배의 은퇴 부부 작가님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열심히, 또 지혜롭게 제2의 인생을 엮어가시는 모습이 참 편안해 보여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님 작가님께서는 저희 집 버럭대왕과는 180도 다른, 천사 같은 남편분이 든든한 '내편' 이 시더라고요. 부럽습니다 ㅎㅎ 따뜻한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