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쓰레기는 환경 파괴자! 도농초등학교 3학년 박미선 꼼꼼하게 체킹하고 수정하고 잘 다듬기 위해 노력하려고 했던 게 수업 시간에서도 많이 느껴진 친구 입니다. 글과 그림에서도 정성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