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상했수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 요즘 저희 부부는 폭싹 속았수다에 빠져있답니다. 그래서 정말 기억 남는 명대사들이 많은데 그중 저는 나는 아빠의 녹음을 먹고 자란 나무였다. 라는 대사가 참 여운이 남네요. 혹시 기억에 남는 명대사가 있다면 같이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