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바꿔주는 자판기 그놈이 그놈이다 마트에서 남편이 핸드폰 교환 자판기를 보며 자기 핸드폰도 바꾸고 싶다고 고집을 피웠다. 핸드폰이 이미 3년이 넘어 충전해도 오래가지 않는다며 바꿔달라는 남편에게 “그럼 너도 바꿔야겠구나” 라고 말 했더니 조용히 카트를 끌고 사라졌다. #만약 #남편을 #바꿔주는 #기계가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인스타툰 (다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