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강아지들 잘 들어 이게 언니의 스킬이다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행동으로 보여줄 것 누가 말했던가? 개는 부르면 온다고… 야초야 불러도 안 와도 되니까 대화라도 한번 하고 싶었다. “도대체 넌 어느 별에서 왔니?” 하지만 대화를 하고 싶은 건 나뿐만 아니었다. 말을 못 하는 야초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이젠 소통이 안 돼서 답답했던 개가 먼저 행동하기 시작했다. 밥을 먹고 싶어서 사료 한 알을 물고 오다니 대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