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좋은 일이 생길 차례 보문사에서 오랜만에 남편과 보문사에 왔다 새벽에 와서 해도 없고 바람도 시원하게 분다 시원하게 부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소원을 가득 실어 보내본다 앞으로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일 모두 이루어지기를 덧, 쌍화탕 맛집도 있답니다 꼭 드셔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