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프시케와 당신의 안부 삼행시 일- 하고 나면 하- 품이 나왔다. 고- 된 하루를 마치고 나- 란히 옆에 있는, 어두운 차창에 비친 내 면- 상을 보고 있노라면 온- 천이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몸- 은 찌뿌둥하여도, 그런 삶에 이- 골이 나서는 아- 름다운 프- 시케를 잊기도 하였다. 다- 들 무얼 하고 사는지 근황이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