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포와 한치 그리고 표주박 삼행시 취- 포가 낫니, 한- 치가 낫니? 표- 주박으로 동동주를 뜨면서도 정- 신은 오락가락하였다. 지- 고지순? 이제는 없어진 을- 지로OB베어 호프집에 묻어두고 왔다던 수- 학 잘하는 여대생의 표정은 이- 제 세상에 없다. 찌- 뿌둥한 날엔 막걸리에 파전이 최고라던 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