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식사는 하고 가야지 삼행시 성 - 가를 부르는 모습을 보다 보면 전- 생이 무엇일지 생각한다. 전생엔 스님이 아니었을까? 준- 비되지 못한 채 공- 적인 임무를 맡기는 어렵다. 과- 오의 시행착오로 인내해야 할 사람이 자기 자신일 뿐이라면 상관없지만, 봉- 사직에 있으면 그럴 수 없다. 헌- 금이나 내고 말면 편할 일. 그래도 식- 사는 하고 가야지 . ☎ 현대인의성경, <에스라 6장13~18절> 소제목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