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눈 내가 아픈 줄 몰라서 타인에게 부담이 되었다. 나를 배려하는 그들에게 배려라는 감정을 배웠고 노여움 감정도 약이 되어주었다. 나를 타인의 눈에서 바라보는 것 또한 나를 위하는 일임을 나의 모습도 타인에게서 보고 느끼고 변화시키는 것 또한 필요하다. 내가 아픈 줄 몰라서 나를 올바르게 볼 수 없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감정으로 해야할일과 냉철함으로 대하는 시간 또한 나에게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