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신뢰》, 랄프 왈도 에머슨

평단지기 독서법 3463일째, PDZG-24 《자기신뢰》

평단지기 독서법 기록

바카라: 자기 신뢰

저자: 랄프 왈도 에머슨

출판사: 현대지성

발행일: 2021-04-01

시작일: 2026-10-05

오늘: 2026-10-05

진행: 1일째

평단지기 독서: 3463일째

페이지: 25 / 216 (11.6%)

오늘 독서: 11분

오늘 기분: 고요

읽는 분야: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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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자신을 자기 이외의 곳에서 찾지 말라." -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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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장 (Read)

부러움은 무지에서 나오고, 모방은 자살행위다. (p.14)

당신 자신을 자기 이외의 곳에서 찾지 말라 (p.1)

유아는 누구에게도 복종하지 않으며, 오히려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한다. 그래서 그 아이를 어르고 달래다가 어른 네 다섯 명은 어린아이가 된다.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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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각 (Note)

버락 오바마, 니체, 간디, 마이클 잭슨에게 영감을 준 바카라이다. 1803년에 보스턴에서 태어난 랄프 왈도 에머슨. 에머슨의 제자 소로가 <월든>을 펴냈다고 한다. '인생의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라는 부재가 마음에 든다. 바카라을 읽는 동안에는 고요한 적막이 느껴졌다. 좋아보이는 것들, 배우고 싶은 것들에 휘둘리지 말고, 내 안의 고요함을 다시 들여다보고자 한다. 슬롯는 자기신뢰를 혐오하는 주식회사라는 말, 유아는 누구에게도 복종하지 않는다는 문장이 눈에 띄었다. 부러움은 무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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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동 (Do it)

내가 중요하다고생각하는 것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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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장 (Write, Share, enjoy!)

작가는 AI에게도 복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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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사이트

김애란의 <그랬다고 적었다>라는 바카라에서 저자는 AI와 고민을 상담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끝에 가서 AI가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소설을 쓸 때 본인은 AI에게 맡기지 않는다고 씌여있다. AI는 작가의 감정과 경험을 대신 쓸 수 없다. 속속들이 아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 뿐이다. 정신 바짝 차리고, 작가 자신의 철학과 문장을 써내려 가야 한다. AI가 써준 글을 그대로 공유하는 것은 무지에서 나오고, 출처 확인 없이 그대로 옮기는 일은 어린 아이의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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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ybook 와이작가 · 평단지기 독서법 · write, share,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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