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SEP1 "타당한 지적이야."
SEP1 상대의 말에 동의한다고 모든 것에 동의할 필요는 없다.
↳ "타당한 지적이야."라고 말한다고 해서 논쟁에서 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이 말은 상대방에게 신뢰를 준다. 상대의 말이 옳을 때 인정하는 것은 존중의 표시이자 열린 마음으로 듣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상대도 나를 그렇게 대하려고 할 것이다. 상대의 말에 동의하기 위해 모든 것에 동의할 필요는 없다.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2026년 9월 1일 (화) Y 기분 좋은 날 "이런 사람이 되어 있었다."
오늘의 기분: 뿌듯
키워드: 부산 조문 · 목걸이 선물 ·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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