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AUG 30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했나요
2026년 8월 30일 (일) Y 기분 좋은 날 - 움직여야 성장한다
오늘의 기분: 엄지척
키워드: 여전히 · 여기저기 · 천호역
AUG 30 이번 주,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했나요 #독서
『애덤 그랜트의 생각수업』 하루 한 장, 당신의 일상에 영감을 불어넣는 문장, 애덤 그랜트
↳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 별마당에 다녀왔다. 평단지기 독서클럽을 진행했다. 바카라쓰기 수업을 들었다. 시댁 가서 스마트폰 세팅을 해드렸다. 내려갈 땐 퇴고도 했다. 피곤해서 잤다. 파이어북 작가 퇴고 안내를 했다. 유튜브 촬영도 했다. 와이도구도 만들었다. 옷도 찾아왔다. 공간을 옮겼던 한 주다. 직접 가 보면 예상하지 못한 것들을 알게 된다. 대비하지 못할 땐, 적응하면서 대응이 필요하다.
1. [후련] '여전히'라는 단어를 배웠다. #배움
↳ 오늘 설교는 시편 43장이다. 낙심하지 말고 믿으라는 말이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 '여전히'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말씀이었다. 목사님이 '여전히'라는 곳에 동그라미를 치라고 하셨다. 여전히라는 단어가 마음에 와닿았다. W쪽으로 고개를 돌아보며 입꼬리가 쓰윽 올라간다. '안 된다, 못한다, 불가능하다, 할 수없다, 틀렸다. 글렀다, 소용없다 같은 단어를 W가 내뱉으면 써먹어야지!'
2. [신남] 와이도구를 업데이트 했다. #AI
↳ '여기저기' 에브리웨어 공유, '술술' 프롬프터 페이지를 공유했다. 블로그에 쓴 글을 온라인카지노에 옮긴다. 항상 한 줄 띄움이 들어가서 매번 지우느라 시간이 들어간다. 반복 업무라 판단하고 AI에게 처리해달라고 했다. 그것도 반복이었다. 인스타 그램 캡션 만드는 것도 줄 넘기는 게 일이었다. 그것도 자동으로 변환해 달라고 했다. 스레드도 마찬가지. 원소스멀티유스(OSMU) 할 수 있게 글을 붙여넣으면 변환해주는 자동화를 만들었다.
유튜브 촬영하다보니 눈이 계속 아래쪽이다. 카메라를 응시해야 하는데 바카라을 읽느라 시선이 아래를 본다. 에디츠에서는 프롬프터가 있다. 그럼 PC는? 문제를 해결했다. 클로드가 프롬프터를 만들어 줬다. 나만 쓰기 아까워서, 공유하기로 했다. 이름을 붙였다. '술술' 그냥 말하듯이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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