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 한시작가 한시작가를 해보고 싶다. 삶의 그윽하고 유유한 멋에 대해 종종 뭐라고라도 표현을 해보고싶다. 멀리서 보내온 선물의 포장지안에 물새날고 청련이 피네 선물을 보낸이 청련을 그린 이의 마음 속 에 물새 울고 연 향이 나네 청산명월 필요없다 예쁜마음이면 거기 이미 있는 것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