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생폼사에 빠져 스스로를 잃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골린이의 등장에는 여러 배경이 존재한다.
골프는 예전에 사치 스포츠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길어지고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국내 골프시장으로 유턴했다.
SNS에 예쁜 사진들은 수없이 올라온다.
골프시장이 성행하면서 웃지 못할 일들도 생긴다.
골프를 치려면 갖추어야 할 장비와 골프웨어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 온라인 게임인이나 일반인들은 너무 비싸기에 부담을 느낀다.
폼생폼사에 집중하다 스스로의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는 우려도 존재한다.
본질을 잃지 말고 형식과 과시욕에 빠져 자신 스스로를 잃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