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냥이 지향하는 서비스기획자란? ㅍㅍㅅㅅ아카데미와의 인터뷰:)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 중 가장 충격적이네요 내 대답(영상)을 들은 픗픗아카데미 최기영 대표님이 말했다. 그간 일해온 나에게는 오히려 당연한 생각이었는데 보통의 업무분장의 구조에서는 확실이 월권에 가까운 이야기이긴 했다. 비즈니스모델을 구현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디자인도 개발도 전략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모른다면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가 없다. 자사 고객에 대해 이해해야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다. 하지만 내부 사용자도 시스템에서는 중요하다. 내부 사용자 조직의 운영형태와 목표를 알아야 한다. 과도한 욕심일 수 있다. 한사람이 다 알기는 분명 어렵다. 그래서 서비스기획자의 자격이 아닌 '지향점'이라고 말했다. 누군가는 과중된 업무에 치인 서비스기획자의 구조가 불합리하다고 한다. 개인 실력 편차의 문제가 이 부분에서 발생한다. 하지만 본인이 많이 알면알수록 그만큼 일관된 기준을 산출물에 전파하기 쉬운 구조이기도 하다. 최기영 대표님이 정의해준 정의를 인용하면 내가 지향하는 서비스 기획자는 '스퀘어형 인재'다. T자도 I 자도 아닌 꽉채운 ■형 인재여야 한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내가 지향하는 모습일 뿐이다. 그래서 계속 배울 수밖에 없다. ㅍㅍㅅㅅ아카데미와 진행하는 북라이브(6/22) 신청하기>>> https://avengerschool.com/courses/book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