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까지 향기로운 더덕장아찌 집밥이 건강이다 지하철 역에 들어 섰을 때 어디선가 진한 향이 느껴지면 뇌는 지난날 미친듯 산행을 하던 참 젊었던 저를 소환합니다. 푸르스트의 마들렌 향기처럼 우리의 기억은 향과 냄새로 때론 작은 소리에 너무도 선명하게 떠오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