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패러독스를 읽다가! 작가님의 패러독스에 경의를 보내며! 이렇게 빨리 서문과 앞부분만을 읽고 쓰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다. 작가님처럼 서울대 출신도 아닌 그냥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이 쓰기에는 도발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