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미로 땅은 평평했다. 무료했지. 벽을 세웠어. 너의 힘으로 부술 수 없고 너의 키보다 높고 넓지. 땅은 평평했었다. 벽 양쪽을 두고 넌 길이라며 걷게 되었다. 앞과 뒤에 있는 벽이면서 곧 양쪽에 있는 벽이 되기도 하지 . 우리가 그곳을 만들었다. 걸을 수 있는 쪽으로 걷는다. 그곳에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