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너를 지금으로부터 먼 어느 날 있을 이야기일지도 모르지. 이미 일어난 이야기이기도 해. 사람과 가까운 동물 중, 멍멍이, 댕댕이 등 다양한 모습을 하고 다양한 성격을 가졌잖아. 사람이 만든 거야. 멀지 않았을지 모를 이야기라면 너를 만났을 때 너에게 내가 힐 말이야. 넌 내가 만들었어. 앞으로 너는 신이 아닌 너와 똑같은 동물로부터 만들어졌다는 걸 알게 돼. .